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6-25 (목)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1-17 02:36
워싱턴주 2차 봉쇄조치에 또다시 사재기 열풍 불어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4,190   추천 : 0  

인슬리 방역조치 강화 따라일부 마켓선 올봄 혼란 재현
세이프웨이는 종이 타월 고객당 2개씩으로 제한해 판매키로 
 
한인 마켓을 포함해 워싱턴주 그로서리 마켓 등에서 또다시 사재기 열풍이 불고 있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휴일이었던 지난 15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창궐을 하자 사실상 제2차 봉쇄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뒤 주민들이 마켓으로 몰려가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마구잡이로 사가고 있다. 

인슬리 주지사는 이날 "생필품 공급량이 충분하므로 사재기가 필요없다"고 강조했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 공포로 생필품 품귀현상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걱정에 주민들이 마켓에 몰리면서 일부에선 화장지와 종이타월 등이 순식간에 동이 났다.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쇼어라인의 코스트코에는 이날 쇼핑객들이 주차장 반대편 끝의 은행까지 줄을 이으며 혼잡을 빚어 팬데믹이 처음 시작한 지난 봄의 광경을 재현했다.

한인마켓에도 휴일이었던 이날과 월요일이었던 16일 평소보다 많은 고객들이 찾아 쌀이나 화장지, 라면, 냉동식품 등을 챙겨 구입했다. 

이런 사재기 열풍이 불자 세이프웨이는 종이 타월의 경우 고객당 2개씩으로 제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인슬리 주지사가 이날 발령한 소매업소의 수용인원 25% 제한 등의 조치가 17일부터 시작되면서 업소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소규모 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은 인슬리 주지사의 조치가 일관성이 없다며 이미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 업소들을 더 어렵게 만든다고 비난하고 있다. 

한 업자는비수기에 접어들었는데 지난번 같은 폐쇄조치를 또 당할 수는 없다. 장의사 같은 곳은 영업을 허가하면서 추수감사절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다른 업주는사람들이 달라진 방역 규정에 잘 적응하고 있는데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지나치다고 말했다.

워싱턴주 상인협회(AWB)는 인슬리 주지사의 조치가 이미 팬데믹으로 고난을 겪고 있는 업소들을 더욱 곤경으로 몰아넣을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워싱턴주 경제에 미칠 영향을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713 중복 노선만 48개…대한·아시아나 효율화 '구조조정' 잘될까 시애틀N 2020-11-17 2861 0
30712 워싱턴주 하루 감염자 2,500명 넘어 또 신기록, 사망자도 20명 넘어 시애틀N 2020-11-17 2694 0
30711 빌 게이츠 "코로나 이후 시대, 출장·출근 대폭 줄어든다" 시애틀N 2020-11-17 2666 0
30710 피살된 김정남 아들 김한솔, 미국 CIA가 데려갔다 시애틀N 2020-11-17 3732 0
30709 '황의조 결승골' 한국, 카타르 2-1 제압…A매치 통산 500승 달성 시애틀N 2020-11-17 2640 0
30708 바이든 "트럼프가 정권인수 방해할수록 더 많은 사람 죽는다" 시애틀N 2020-11-17 2494 0
30707 [영상] 자고 일어나니 건물이 움직였다?…중국의 특이한 이사 시애틀N 2020-11-17 3407 0
30706 "이탈리아서 작년 9월 코로나 유행"…우한 진원설 뒤집나 시애틀N 2020-11-17 2955 0
30705 모더나 백신, 초기 공급 제한적…"연말까지 2000만도스 가능" 시애틀N 2020-11-17 2491 0
30704 "'코로나 재확산' 美경제 더블딥에 빠질 수밖에" 시애틀N 2020-11-17 2645 0
30703 "'95% 효능' 모더나 백신, 빠르면 다음달 출시될 수도" 시애틀N 2020-11-17 2774 0
30702 아마존 오늘부터 온라인서 약국 열었다 시애틀N 2020-11-17 3510 0
30701 코스트코 장사잘돼 주당 10달러 현금배당 시애틀N 2020-11-17 4031 0
30700 타코마한인회 온정숙 회장 내년에도 연임키로 최종 결정 시애틀N 2020-11-17 2818 0
30699 워싱턴주 2차 봉쇄조치에 또다시 사재기 열풍 불어 시애틀N 2020-11-17 4192 0
30698 워싱턴주 코로나감염자 1,400명대로 떨어지고 사망자는 29명 시애틀N 2020-11-17 2500 0
30697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 4개 경합주 불복 소송 돌연 취하 시애틀N 2020-11-17 2891 0
30696 유니뱅크 주택모기지 사업 시작했다 시애틀N 2020-11-16 3407 0
30695 테슬라, 마침내 S&P500 지수편입…시간외서 14% 폭등 시애틀N 2020-11-17 2707 0
30694 백악관 보좌관 "바이든이 승리"…트럼프 핵심층 첫 인정 시애틀N 2020-11-17 2522 0
30693 트럼프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소송 담당 변호사 교체 시애틀N 2020-11-17 2182 0
30692 워싱턴주 40대 밴쿠버 한인여성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시애틀N 2020-11-16 4148 0
30691 <속보>한국산 KF마스크 판매행사 연기돼 25~29일 실시키로 시애틀N 2020-11-16 2680 0
30690 해리스 美 대사 "한국계 4명 美의회 동시 진출 축하" 시애틀N 2020-11-16 2529 0
30689 '냉장실서도 30일 유효'…모더나가 화이자보다 배포 유리 시애틀N 2020-11-16 2720 0
30688 모더나에 '배포 용이성' 밀린 화이자 주가 16% 급락 시애틀N 2020-11-16 2656 0
30687 [부고] 갈보리장로교회 김순녀 권사 소천 시애틀N 2020-11-16 2695 0
30686 안전지대는 없다…WHO도 직원 65명 코로나19 감염 시애틀N 2020-11-16 2237 0
30685 WHO 총장 "백신만으로 코로나 대유행 막을 수 없다" 시애틀N 2020-11-16 2607 0
30684 화이자 협력사 CEO "내년 겨울이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 시애틀N 2020-11-16 2662 0
30683 <속보> 휴온스와 H마트 한국산 KF마스크 행사 25~29일로 연기하기로 시애틀N 2020-11-16 2655 0
30682 <속보> 워싱턴주 오픈하우스 안되고 미용실은 25%만 시애틀N 2020-11-16 8690 0
30681 코로나 시애틀지역 렌트 전국서 5번째로 많이 떨어졌다 시애틀N 2020-11-16 2541 0
30680 모더나 "코로나 백신 94.5% 효과"…파우치 "인상적 결과" 시애틀N 2020-11-16 2568 0
30679 워싱턴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72%나 폭등했다 시애틀N 2020-11-16 2545 0
30678 아마존, 11번가 발판 한국 상륙…美제품 직구 쉬워진다 시애틀N 2020-11-16 3635 0
30677 코로나 발병 10개월…전세계 일일 신규 확진자 급증 '우려' 시애틀N 2020-11-16 2214 0
30676 美조지아주, 수요일까지 500만표 수재검표…"아직 중대 문제 없다" 시애틀N 2020-11-16 2313 0
30675 바이든 비서실장 "코로나 심각…백신 제약사들과 만날 것" 시애틀N 2020-11-16 2374 0
30674 "갈 길이 멀다"…트럼프 '대선 불복' 꿍꿍이는? 시애틀N 2020-11-16 2527 0
30673 머스크의 스페이스X, 유인 우주선 첫 공식 발사 성공 시애틀N 2020-11-16 2189 0
30672 속타는 바이든…트럼프 불복으로 코로나 대응 차질 불가피 시애틀N 2020-11-16 2344 0
30671 <종합> 식당 매장영업중단은 18일부터, 예배는 수용인원 25%내에서 시애틀N 2020-11-15 4979 0
30670 시혹스 졸전으로 또 패배하며 시즌 6승3패 기록 시애틀N 2020-11-15 5602 0
30669 서북미 지역 최고 호텔에 '톰슨 시애틀' 선정돼 시애틀N 2020-11-15 2686 0
30668 UW 풋볼 시즌 개막전서 승리했다 시애틀N 2020-11-15 2262 0
30667 미국 6일만에 코로나 확진 100만명 늘어…누적 1100만명 넘었다 시애틀N 2020-11-15 2212 0
30666 파우치 "코로나19 대응, 바이든 측과 협력해야" 시애틀N 2020-11-15 2592 0
30665 임성재, 첫 출전 마스터스 준우승…역대 아시아·한국인 최고 성적 시애틀N 2020-11-15 2576 0
30664 북한 김정은, 26일 만에 공개 석상…코로나19 방역 재차 강조 시애틀N 2020-11-15 2147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