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24 (토)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13-05-30 14:45
범인보다 경찰 추격이 더 위험하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628   추천 : 0  
경찰 추격을 받고 과속으로 도주하는 범죄 용의자의 차량에 치어 무고한 시민이 숨진 사건이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잇달아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린우드 경찰국은 지난24일 저녁 경찰에 쫓기며 밴을 과속으로 몰고 달아나다가 교차로에서 충돌사고를 일으켜 70대 노인 운전자를 사망케 한 셸리 벡커(42) 여인을 차량에 의한 살인, 불법 마약소지, 절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머킬티오의 간호보조사인 레이첼 카민(40) 여인이 퇴근길에 에버렛의 한 교차로를 지나다가 바슬에서부터 경찰에 쫓겨 과속질주해온 픽업트럭에 들이받혀 목숨을 잃었다.

픽업을 훔쳐 운전했던 조셉 스트레인지(33) 역시 차량에 의한 살인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린우드 경찰국의 섀넌 세션스 대변인은 벡커가 26건의 전과기록이 있는 ‘상습 범법자’라며 체포 당시에도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던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99번 Hwy와 200가 교차로 인근에서 경찰차가 접근하자 내빼기 시작해 196가를 시속 60~80마일로 차선을 침범하며 질주하다가 사고를 냈으며 당시 무모한 운전상황을 감안, 마약복용 상태였는지 여부도 조사받고 있다고 세션스 대변인은 덧붙였다. 

사고 당시 밴에 동승해 있던 50대 남자도 마약관련 혐의로 체포됐으며 벡커는 25만달러, 동승 남자는 1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돼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한편 바슬 경찰국은 스트레인지의 도난 픽업트럭 추격을 중단했었다며 그후 스트레인지가 관내를 벗어나 에버렛 교차로에서 충돌사고를 일으켜 카민 여인을 치사시켰다고 밝혔다.

세션스 대변인은 벡커를 추격한 경찰관의 판단이 정당했는 지 여부를 자체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경찰관들은 용의자 차량을 추격하기 전에 사건의 심각성, 대중에 미칠 위험성 등 여러 가지 정황을 고려하도록 지시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제공=시애틀 한국일보(시애틀N 협력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3 경찰총격 자살 시도한 청년 기소 시애틀N 2013-06-05 3665 0
162 매리너스 최지만 더블A 전격 승격 시애틀N 2013-06-05 4100 0
161 오토바이 사고 각별히 조심해야 시애틀N 2013-06-05 4146 0
160 73층서 본 시애틀 전망 시애틀N 2013-06-05 5706 0
159 캐럴 의원 후임에 오밴 주 하원의원 선임 시애틀N 2013-06-05 3722 0
158 세금 관련 기록과 서류 보관은 몇 년이나? 시애틀N 2013-06-04 3981 0
157 "이 사람을 주목하라! 대중교통의 스티브 잡스 기대" 시애틀N 2013-06-05 4054 0
156 외지 백인청년 5명이 흑인 폭행 시애틀N 2013-06-05 4047 0
155 REI도 반품기한 1년으로 제한 시애틀N 2013-06-04 4089 0
154 [화보]화재가 된 미코 진 유예빈의 수영복 댄스 시애틀N 2013-06-04 9704 0
153 [화보] 2013 미스코리아 진·선·미는? 시애틀N 2013-06-04 6679 0
152 가슴 크다고 프롬파티 입장 제지당해 시애틀N 2013-06-04 6492 0
151 어린이 납치시도 잇따라...각별히 주의해야 시애틀N 2013-06-04 3953 0
150 개 안고 운전하다가 160달러 벌금 티켓 시애틀N 2013-06-04 4002 0
149 레드몬드 낮시간 인구증가율 전국서 최고 시애틀N 2013-06-04 5224 0
148 위기의 MS,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잡아라 시애틀N 2013-06-04 4323 0
147 스노호미시 새 군수에 존 러빅 셰리프국장 시애틀N 2013-06-03 3997 0
146 벨뷰 김영민 산부인과 원장 별세 시애틀N 2013-06-03 6370 0
145 “우리 뿌리는 다같이 KOREA” 시애틀N 2013-06-03 4325 0
144 이돈구 감독, 시애틀 국제영화제 참석 시애틀N 2013-06-03 3960 0
143 새내기 작가 작품에 ‘원더풀’ 탄성 시애틀N 2013-06-03 8234 0
142 서북미호남향우회 장학재단 힘찬 출발 시애틀N 2013-06-03 5390 0
141 벨뷰 통합1팀과 베다니 한국학교 최우수상 시애틀N 2013-06-03 5522 0
140 “한국학교 보낸 보람이 있네요” 시애틀N 2013-06-03 3956 0
139 생일 맞은 여고생 총 맞아 사망 시애틀N 2013-06-03 3951 0
138 스노호미시 리어던 군수 물러났다 시애틀N 2013-06-03 3929 0
137 I-5 다리 붕괴가 순찰대원 사망으로 이어져? 시애틀N 2013-06-02 3962 0
136 스타벅스 매장 밖에서 담배 못 피워 시애틀N 2013-06-02 3998 0
135 법륜스님 오는 22일 시애틀 강연 시애틀N 2013-06-02 3985 0
134 패스트푸드 종업원 임금인상 요구 논란 시애틀N 2013-06-02 3830 0
133 2살 남자아이 후진하는 엄마 차에 치여 숨져 시애틀N 2013-06-02 3885 0
132 멕시코 전 대통령이 대마초 사업? 시애틀N 2013-06-01 5227 0
131 <시애틀N> 한국 민영통신사 <뉴스1>과 제휴 시애틀N 2013-06-01 3832 0
130 BBCN 은행 광고대행사, URI 글로벌사로 교체돼 시애틀N 2013-06-01 4281 0
129 보잉 퓨짓사운드 인력 또 줄여 시애틀N 2013-06-01 3967 0
128 도박하려고 두 딸 트럭에 감금 시애틀N 2013-06-01 3854 0
127 레이시 한인교회 침입, 절도범 체포 시애틀N 2013-05-31 6802 0
126 타코마도 유급병가 제도 도입하나 시애틀N 2013-05-31 3966 0
125 대학등록금 선불(GET) 6월까지 구입해야 시애틀N 2013-05-31 3800 0
124 스포켄 남성도 오바마에 독극물 편지 시애틀N 2013-05-31 3972 0
123 ‘한국문화 주간’ 드디어 내일 개막한다 시애틀N 2013-05-31 3960 0
122 피어스카운티 구치소 직원 30명 감원 시애틀N 2013-05-30 3865 0
121 백혈병 마이크 캐럴 워싱턴주 상원의원 별세 시애틀N 2013-05-30 3688 0
120 총기 사망자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많다 시애틀N 2013-05-30 4025 0
119 “한국경제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시애틀N 2013-05-30 3953 0
118 한글학교 지원금 24%나 늘어 23만달러 시애틀N 2013-05-30 4099 0
117 UW 도서관으로 한인들을 초대하다 시애틀N 2013-05-30 4097 0
116 차량등록 서류 조작해 세금 300만 달러 포탈 시애틀N 2013-05-30 3988 0
115 범인보다 경찰 추격이 더 위험하다 시애틀N 2013-05-30 3630 0
114 UW 김덕호 박사 1만달러 그랜트 시애틀N 2013-05-30 4417 0
   621  622  623  624  625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