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24 (토)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13-05-14 22:22
미국인이 주택을 소유하는 이유는? 그럼 집을 안사고 렌트로 사는 까닭은?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4,139   추천 : 0  

미국인들이 주택을 소유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재정적인 측면에서는 투자 가치, 비경제적인 이유로는 집을 소유하는 것이 당연히 필요하다는 인식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지난달 4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집을 구입하는 경제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16%가 “투자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다음으로는 12%의 응답자가 “자산과 신용을 쌓기 위해서”라고, 역시 12%는 “렌트비를 내는 것은 돈을 날리는 것으로 집을 사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11%는 “렌트로 사는 것보다 집을 사는 것이 더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으며 9%는 “집을 사는 것인 금융적으로 안정적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5%는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주택을 구입하려는 비경제적인 이유를 묻는 조사에서는 12%가 “주택 소유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답해 가장 많았으며, 10%는 “렌트집에 살기 싫어서”로 답했다.

7%는 “가족에게 더 좋은 우리집의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6%는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6%는 “주택 소유에 대한 긍지나 자부심 때문”이라고 각각 답했다.

집을 사지 않고 렌트로 살고 있는 이유를 묻는 조사에서는 45%가 “집을 사기 위한 다운페이먼트를 할 돈이 없거나, 집을 살만한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라고 답해 예상했던 대로 경제적인 이유가 렌트를 사는 절대적인 이유였다.

두번째로는 응답자의 12%가 “신용이 나쁘거나 파산 등의 문제 때문에 집을 사지 못하고 렌트로살고 있다”고 답했다. 다음으로는 ‘부동산 시장 전망이 별로 안좋아서’ ‘안정적인 일자리 부족’ 등을 꼽았다.

한편 73%의 응답자들이 지금이 집을 사기에 좋은 때라고 응답했으며 10명중 8명은 이미 집을 소유하고 있거나 주택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N=이완섭 기자

<저작권자 ⓒ 시애틀N(www.seattle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3 시애틀 안전지대는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시애틀N 2013-05-23 3956 0
62 구치소 정원 넘쳐나 보석금없이 풀어줘 시애틀N 2013-05-23 4163 0
61 워싱턴주 운전자 교통위반 크게 줄어들었다 시애틀N 2013-05-22 4012 0
60 “의대 가려면 차근차근 준비해야”-의사 선배들의 조언 시애틀N 2013-05-22 5215 0
59 시애틀 인플레 걱정 안해도 된다 시애틀N 2013-05-22 3964 0
58 중국 사람들, 보지도 않고 벨뷰 등 호화저택사들여 시애틀N 2013-05-21 5787 0
57 “시애틀의 순간을 담았습니다” -오미주씨 자택서 사진전 시애틀N 2013-05-21 4342 0
56 “뿌리 문학상 응모하세요”-서북미 문인협회 시애틀N 2013-05-21 4625 0
55 페더럴웨이 한인 황당하게 아이폰 날치기 당했다 시애틀N 2013-05-21 4316 0
54 한국계 쇼어라인CC 리 램버트 총장 떠난다 시애틀N 2013-05-21 4411 0
53 '기부천사' 김장훈 시애틀서 '깜짝 공연' 시애틀N 2013-05-20 4100 0
52 BBCN뱅크 "여러분의 금융 파트너 되겠습니다" 시애틀N 2013-05-20 5425 0
51 “5ㆍ18은 무리한 진압이 원인이었다”-타코마 회관서 제33주년 행사 시애틀N 2013-05-20 3937 0
50 곽종세 이사 2만 달러, 곽정용 권사도 1만 달러 쾌척 시애틀N 2013-05-19 4426 0
49 유니뱅크는 역시 최우수은행-뱅크레이트닷컴서 '5스타'획득 시애틀N 2013-05-19 4117 0
48 “자연의 연금술사 같은 작품들이다”-WSJ 남궁요설 회고록 극찬 시애틀N 2013-05-18 4173 0
47 시애틀 시장선거서 유력 예비 후보 팀 버지스 시의원 돌연 사퇴 이완섭 2013-05-18 3965 0
46 봉사와 헌신의 30년에 큰 박수, 한인생활상담소 5만4,000달러 후원금 시애틀N 2013-05-17 4605 0
45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벨뷰 통합한국학교, 어린이날 맞아 작은 운… 시애틀N 2013-05-17 5797 0
44 줄리 강 교장 <꿈꾸는 청춘>빛났다-한인들 격려와 칭찬 이어져 시애틀N 2013-05-17 4037 0
43 <꿈꾸는 청춘>은 아름답다-줄리강, 한인 1.5세 꿈과 도전 담은 에세이집 시애틀N 2013-05-17 4001 0
42 빌 게이츠 6년 만에 세계 최고부자 복귀 시애틀N 2013-05-17 4148 0
41 올해 서북미 체리 생산량 크게 줄어들 전망 시애틀N 2013-05-17 3956 0
40 워싱턴주서도 ‘리신’ 편지 출현, 연방 판사와 우체국 수취인 시애틀N 2013-05-17 3966 0
39 유니뱅크 주총 성황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애틀N 2013-05-16 3954 0
38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처음으로 킹 카운티서 그랜트 받았다 시애틀N 2013-05-16 3933 0
37 외교관인 권다은 영사가 빌립보장로교회 어린이 앙상블 이끌어 화제 시애틀N 2013-05-15 7016 0
36 미국인이 주택을 소유하는 이유는? 그럼 집을 안사고 렌트로 사는 까닭은? 시애틀N 2013-05-14 4141 0
35 손창락 관장이 주도한 태권도대회 서북미 메이저 대회로 '우뚝' 시애틀N 2013-05-14 4995 0
34 4월 시애틀지역 집값 40만달러 회복했다. 어디가 가장 많이 올랐나? 시애틀N 2013-05-14 4017 0
33 2월 시애틀집값 전달에 비해서는 내렸지만 1년전에 비해서는 '껑충' 시애틀N 2013-05-14 3930 0
32 전국 2,000대 명문에 워싱턴주 고교 40개 이름 올려 시애틀N 2013-05-13 4665 0
31 벨뷰 인터내셔널스쿨이 전국 9위-US뉴스 & 월드리포트 순위 시애틀N 2013-05-12 6228 0
30 벨뷰고교 천솔비양 1등상 받았다 시애틀N 2013-05-11 5947 0
29 벨뷰고교 학보 표지 한국어로 제작됐다 시애틀N 2013-05-04 5569 0
28 시애틀 크루즈 시즌 개막 시애틀N 2013-05-02 7296 0
27 "부부 갈등은 문제 내용보다 대화 방식에서" 시애틀N 2013-05-02 4965 0
26 워싱턴주도 시퀘스터 직접 영향권에 시애틀N 2013-04-18 4245 0
25 DUI 상습법 술 못사도록 추진 시애틀N 2013-04-17 4342 0
24 린우드 한인 퍼치낚시하다 익사 시애틀N 2013-04-16 5212 0
23 벨뷰 한인 여의사 눈사태로 사망 시애틀N 2013-04-15 5425 0
22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공개했다 시애틀N 2013-04-13 17851 0
21 "한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시애틀N 2013-04-12 5419 0
20 서북미미술문화인협회 "사생대회 참가하세요" 시애틀N 2013-04-12 6613 0
19 서북미 사생대회 참가하세요 시애틀N 2013-04-12 5368 0
18 한인들 오리건버스참사 1,000만 달러 소송 시애틀N 2013-04-12 5675 0
17 목장주인들 '늑대와의 전쟁' 시애틀N 2013-04-10 5885 0
16 시애틀총영사관도 무료 법률상담 시애틀N 2013-04-09 7588 0
15 시애틀한인회 왜 고국방문 취소? 시애틀N 2013-04-08 6899 0
14 봄맞이 한인행사 '풍성' 시애틀N 2013-04-08 5609 0
   621  622  623  624  625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