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24 (토)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13-05-22 15:15
시애틀 인플레 걱정 안해도 된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962   추천 : 0  

시애틀지역에서 아직 인플레이션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다.

시애틀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0.4% 올랐지만 이는 2~4월 3개월 인플레율로는 지난 3년간 가장 적게 오른 것이라고 경제 당국이 최근 밝혔기 때문이다.

지난 12개월간 시애틀지역 소비자물가는 1.2% 올랐는데 이는 이 기간 동안 식품가격이 2.9% 인상된 데 크게 영향 받은 것이다.

같은 기간 동안 워싱턴주의 개솔린 가격은 10.7%나 떨어져 인플레 억제에 기여했지만 지난 2~4월 3개월 동안엔 0.4% 올랐고 그 후 최근엔 갤런당 22센트나 폭등했다.

개솔린 외에 2~4월 기간에 소비자 가격이 떨어진 품목 가운데 하나가 주류였다. 이 기간 동안 시애틀지역 주류가격은 0.4%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4월 소비자물가가 3월 대비 0.4% 하락했다. 연방 노동부는 인플레율이 떨어진 이유 중 하나가 개솔린 가격의 하락(8.1%)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12개월 동안 전국의 소비자물가가 전반적으로 1.1% 인상됐다. 이는 연간대비 인플레율로는 지난 2년반 동안 가장 적은 폭이라고 노동부는 덧붙였다.

시애틀N=박승현 기자

<저작권자 ⓒ 시애틀N(www.seattleN.com)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3 시애틀 안전지대는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시애틀N 2013-05-23 3954 0
62 구치소 정원 넘쳐나 보석금없이 풀어줘 시애틀N 2013-05-23 4163 0
61 워싱턴주 운전자 교통위반 크게 줄어들었다 시애틀N 2013-05-22 4010 0
60 “의대 가려면 차근차근 준비해야”-의사 선배들의 조언 시애틀N 2013-05-22 5215 0
59 시애틀 인플레 걱정 안해도 된다 시애틀N 2013-05-22 3964 0
58 중국 사람들, 보지도 않고 벨뷰 등 호화저택사들여 시애틀N 2013-05-21 5785 0
57 “시애틀의 순간을 담았습니다” -오미주씨 자택서 사진전 시애틀N 2013-05-21 4340 0
56 “뿌리 문학상 응모하세요”-서북미 문인협회 시애틀N 2013-05-21 4625 0
55 페더럴웨이 한인 황당하게 아이폰 날치기 당했다 시애틀N 2013-05-21 4316 0
54 한국계 쇼어라인CC 리 램버트 총장 떠난다 시애틀N 2013-05-21 4409 0
53 '기부천사' 김장훈 시애틀서 '깜짝 공연' 시애틀N 2013-05-20 4100 0
52 BBCN뱅크 "여러분의 금융 파트너 되겠습니다" 시애틀N 2013-05-20 5425 0
51 “5ㆍ18은 무리한 진압이 원인이었다”-타코마 회관서 제33주년 행사 시애틀N 2013-05-20 3935 0
50 곽종세 이사 2만 달러, 곽정용 권사도 1만 달러 쾌척 시애틀N 2013-05-19 4424 0
49 유니뱅크는 역시 최우수은행-뱅크레이트닷컴서 '5스타'획득 시애틀N 2013-05-19 4117 0
48 “자연의 연금술사 같은 작품들이다”-WSJ 남궁요설 회고록 극찬 시애틀N 2013-05-18 4171 0
47 시애틀 시장선거서 유력 예비 후보 팀 버지스 시의원 돌연 사퇴 이완섭 2013-05-18 3965 0
46 봉사와 헌신의 30년에 큰 박수, 한인생활상담소 5만4,000달러 후원금 시애틀N 2013-05-17 4605 0
45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벨뷰 통합한국학교, 어린이날 맞아 작은 운… 시애틀N 2013-05-17 5795 0
44 줄리 강 교장 <꿈꾸는 청춘>빛났다-한인들 격려와 칭찬 이어져 시애틀N 2013-05-17 4035 0
43 <꿈꾸는 청춘>은 아름답다-줄리강, 한인 1.5세 꿈과 도전 담은 에세이집 시애틀N 2013-05-17 4001 0
42 빌 게이츠 6년 만에 세계 최고부자 복귀 시애틀N 2013-05-17 4148 0
41 올해 서북미 체리 생산량 크게 줄어들 전망 시애틀N 2013-05-17 3954 0
40 워싱턴주서도 ‘리신’ 편지 출현, 연방 판사와 우체국 수취인 시애틀N 2013-05-17 3966 0
39 유니뱅크 주총 성황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애틀N 2013-05-16 3954 0
38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처음으로 킹 카운티서 그랜트 받았다 시애틀N 2013-05-16 3931 0
37 외교관인 권다은 영사가 빌립보장로교회 어린이 앙상블 이끌어 화제 시애틀N 2013-05-15 7014 0
36 미국인이 주택을 소유하는 이유는? 그럼 집을 안사고 렌트로 사는 까닭은? 시애틀N 2013-05-14 4139 0
35 손창락 관장이 주도한 태권도대회 서북미 메이저 대회로 '우뚝' 시애틀N 2013-05-14 4995 0
34 4월 시애틀지역 집값 40만달러 회복했다. 어디가 가장 많이 올랐나? 시애틀N 2013-05-14 4017 0
33 2월 시애틀집값 전달에 비해서는 내렸지만 1년전에 비해서는 '껑충' 시애틀N 2013-05-14 3928 0
32 전국 2,000대 명문에 워싱턴주 고교 40개 이름 올려 시애틀N 2013-05-13 4665 0
31 벨뷰 인터내셔널스쿨이 전국 9위-US뉴스 & 월드리포트 순위 시애틀N 2013-05-12 6228 0
30 벨뷰고교 천솔비양 1등상 받았다 시애틀N 2013-05-11 5947 0
29 벨뷰고교 학보 표지 한국어로 제작됐다 시애틀N 2013-05-04 5569 0
28 시애틀 크루즈 시즌 개막 시애틀N 2013-05-02 7296 0
27 "부부 갈등은 문제 내용보다 대화 방식에서" 시애틀N 2013-05-02 4963 0
26 워싱턴주도 시퀘스터 직접 영향권에 시애틀N 2013-04-18 4245 0
25 DUI 상습법 술 못사도록 추진 시애틀N 2013-04-17 4340 0
24 린우드 한인 퍼치낚시하다 익사 시애틀N 2013-04-16 5212 0
23 벨뷰 한인 여의사 눈사태로 사망 시애틀N 2013-04-15 5423 0
22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공개했다 시애틀N 2013-04-13 17851 0
21 "한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시애틀N 2013-04-12 5419 0
20 서북미미술문화인협회 "사생대회 참가하세요" 시애틀N 2013-04-12 6613 0
19 서북미 사생대회 참가하세요 시애틀N 2013-04-12 5368 0
18 한인들 오리건버스참사 1,000만 달러 소송 시애틀N 2013-04-12 5675 0
17 목장주인들 '늑대와의 전쟁' 시애틀N 2013-04-10 5885 0
16 시애틀총영사관도 무료 법률상담 시애틀N 2013-04-09 7586 0
15 시애틀한인회 왜 고국방문 취소? 시애틀N 2013-04-08 6897 0
14 봄맞이 한인행사 '풍성' 시애틀N 2013-04-08 5609 0
   621  622  623  624  625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