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11 (일)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1-01-17 13:01
빌 게이츠 부부 알고보니 엄청난 '땅 갑부'였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2,578   추천 : 0  

부동산토지연구소, 1,088㎢ 중 979㎢ 농지
서울전체면적의 1.5배, 美 농지 소유자 중 최고

세계 네 번째 부자인 빌 게이츠(사진)가 서울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농지를 보유한 미국 최대 ‘땅 갑부’로 확인됐다.

17일 미국 토지 분석기관인 ‘부동산토지연구소(RLI·Realtors Land Institute)’가 최근 발표한 토지 소유자들 명단을 담은 보고서에 따르면 게이츠가 빌&멜린다 게이츠재단 등의 명의로 소유한 미국 내 토지 규모가 약 1,088㎢(26만 8,934에이커)에 달한다. 이는 서울 전체 면적(약 605㎢)보다 약 67%나 많은 규모다.

보고서에 따르면 게이츠가 소유한 토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농지로 루이지애나와 아칸소 등 18개 주에서 현재까지 모두 979㎢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인 농지 소유자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주별로는 루이지애나가 약 280㎢로 가장 많고 아칸소(194㎢)와 네브래스카(83㎢) 등에도 대규모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

보고서는 게이츠가 이들 농지를 직접 사들이거나 자신의 개인 투자 기관인 캐스케이드인베스트먼트와 같은 제3의 기관을 통해 모은 것으로 보고 있다. 

캐스케이드는 식품 포장 업체인 에코랩, 중고차 소매 업체 브룸, 캐나다 내셔널 철도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이츠가 농지를 사들이고 있다는 사실이 처음 알려진 것은 7년 전인 지난 2014년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의 보도에서였다. 당시 워싱턴포스트는 ‘그가 캘리포니아와 일리노이·아이오와주 등에서 404㎢의 농지를 사들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그가 얼마나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지, 어떤 용도로 매입했는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포브스 역시 “캐스케이드에 관련 내용을 질의했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고 전했다.

그의 토지 매입은 농지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2017년 캐스케이드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애리조나 주 최대 도시인 피닉스 서부에서 100부동산토지연구소, 1,088㎢ 중 979㎢ 농지
서울전체면적의 1.5배, 美 농지 소유자 중 최고의 토지를 사들이는 등 약 미국 전역에 104㎢의 땅을 개발 용지로 보유하고 있고 휴양지도 약 5㎢나 소유하고 있다.

워싱턴주에서는 65㎢(1만6,097에이커)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1063 너무 방심했나? 한국 제외 아시아 확진자 다시 증가 추세 시애틀N 2020-04-10 22541 0
31062 아시아나항공 시애틀~포틀랜드 무료 셔틀버스 운항키로 시애틀N 2014-03-18 22490 0
31061 벨뷰 다운타운 경전철 터널 사업자 선정돼 공사는 다음달부터 시애틀N 2015-11-15 22454 0
31060 아듀 2014! 서북미 한인 10대 뉴스는 시애틀N 2014-12-28 22374 0
31059 <속보> 벨뷰 70대 사망 교통사고 유리창 성에가 원인 시애틀N 2014-12-02 22253 0
31058 플레이보이지 최후 누드모델은 워싱턴주 처녀 시애틀N 2015-12-11 22228 0
31057 시애틀서 가장 빨리 늘어나는 일자리는? 시애틀N 2014-12-12 22215 0
31056 시애틀 충청향우회장에 이홍열씨 선출돼 시애틀N 2014-12-12 22173 0
31055 “대런 윌슨 경관 죽이겠다”고 협박한 커클랜드 남성 체포 시애틀N 2014-12-02 22171 0
31054 [오리건] 포틀랜드서 까마귀 떼죽음 시애틀N 2014-12-03 22009 0
31053 “한인 1세가 필요한 법률정보 모두 얻었다” 시애틀N 2015-10-13 21914 0
31052 노숙자 폭행한 두 소방관 ‘무죄’ 시애틀N 2014-12-11 21899 0
31051 이란 출신들 워싱턴주 국경서 최고 11시간동안 붙잡혀 시애틀N 2020-01-06 21882 0
31050 워싱턴주 여성부동산협회장에 주디 문, 이사장에 케이 김씨 시애틀N 2014-12-02 21804 0
31049 바슬 신청사에다 호텔 개장 통해 ‘제2의 붐’ 일으켜 시애틀N 2015-10-15 21771 0
31048 “대한항공 마일리지 횡포, 더이상 못참는다” 시애틀N 2020-01-06 21728 0
31047 유명 흑인인권운동가 잭슨 목사 케네스 배 만났다 시애틀N 2014-12-02 21702 0
31046 쉐리 송 라이벌 밀로시아 의원, 주 감사원장 출마 시애틀N 2015-10-10 21667 0
31045 타코마 한인목사회 회장에 최성은 목사 시애틀N 2014-12-02 21647 0
31044 타코마 커뮤니티 칼리지, 컴퓨터 오류로 학자금 지원 차질 시애틀N 2015-10-10 21590 0
31043 화기금지령 해제로 퓨짓사운드 벽난로 사용해도 된다 시애틀N 2014-12-02 21587 0
31042 “KSEA 수학ㆍ과학 경시대회 참가하세요” 시애틀N 2015-02-12 21540 0
31041 게이츠재단 “교사들 수준향상에 전력 투구” 시애틀N 2015-10-10 21471 0
31040 美캘리포니아 확진자 급증, 경제 재개 철회해야 할수도 시애틀N 2020-06-10 21428 0
31039 오리건산 와인 4개 ‘명품 영예’ 안았다 시애틀N 2014-12-03 21418 0
31038 매리너스 출신 백차승, 일본 니혼 햄 입단 유력 시애틀N 2015-02-12 21402 0
31037 새해부터 그로서리 편의점에 잇따라 권총 강도(+동영상) 시애틀N 2020-01-06 21384 0
31036 스포켄고교서 대여된 책 65년 만에 발견돼 시애틀N 2014-12-03 21372 0
31035 조수빈양 한국어 말하기대회서 대상 받아 시애틀N 2014-06-22 21330 0
31034 타코마교육구 한국어교사 채용한다 시애틀N 2020-05-22 21258 0
31033 <긴급>벨뷰 20대 한인이 매춘여성 살해해 시애틀N 2015-01-09 21229 0
31032 70대 노모 폭행한 20대 격투기 선수 체포 시애틀N 2015-02-12 21180 0
31031 시애틀 형제교회 "신년사경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애틀N 2020-01-07 21157 0
31030 ‘버사’ 때문에 시애틀 다운타운 도로도 균열 생겼다 시애틀N 2014-12-12 21132 0
31029 [동영상] 샛별예술단 주류무대 공연 모습 시애틀N 2015-11-16 21105 0
31028 [오리건] I-84 고속도로에서 아기 출산 시애틀N 2014-12-03 20933 0
31027 주말 이벤트& 행사(2월13일~2월19일) 시애틀N 2015-02-13 20894 0
31026 UW 한인 여학생 2015년 시즌 LPGA ‘풀시드’ 획득 시애틀N 2014-12-11 20875 0
31025 화재현장 부인 구하려다 둘다 사망 시애틀N 2020-01-07 20761 0
31024 새로 오픈한 '시애틀 톱10 식당에 한식당 3개 포진 시애틀N 2015-11-15 20755 0
31023 “한국 전통 혼례복 찾습니다” 시애틀N 2014-01-06 20743 0
31022 시애틀 매리너스, 강타자 크루즈 영입했다 시애틀N 2014-12-02 20735 0
31021 "워싱턴주 한인의 날 공연도 보고, 선물도 받는다" 시애틀N 2020-01-07 20689 0
31020 MS 주주들 요즈음 ‘함박웃음’ 일색 시애틀N 2014-12-04 20649 0
31019 다음주초 시애틀지역에 눈이 내리려나 시애틀N 2020-01-07 20617 0
31018 프리맨 후임 후보로 쉐리 송도 뽑혔지만 순위는 3위 시애틀N 2014-12-02 20490 0
31017 '성적 부진' 매리너스 맥클렌던 감독 해고됐다 시애틀N 2015-10-09 20427 0
31016 시애틀한인회 26일 이취임식 연다 시애틀N 2020-01-07 20415 0
31015 [오리건] 힐스보로 도서관에 ‘창작 공간’ 마련 시애틀N 2014-12-03 20351 0
31014 퓨짓 사운드 지역에 폭풍 강타해 피해 속출 시애틀N 2014-12-12 20327 0
 1  2  3  4  5  6  7  8  9  1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