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11 (일)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13-05-15 00:11
외교관인 권다은 영사가 빌립보장로교회 어린이 앙상블 이끌어 화제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6,988   추천 : 0  

시애틀총영사관의 교육ㆍ문화 업무분야 담당관인 권다은(사진 뒷줄 오른쪽서 네번째) 영사가 한인교회에서 어린이 관현악 앙상블을 만들어 2년째 한인노인들을 위문 공연하고 있다.

권 영사는 2011년 9월 시애틀총영사관에 부임한 직후부터 쇼어라인의 빌립보 장로교회(담임 최인근 목사)에 출석하면서 관현악 악기를 다루는 어린이들을 모아 ‘조이 앙상블’을 만들었다. 초등학생들이 주축인 이 팀은 바이올린 연주자 5명과 플루트 연주자 3명 외에 해금을 연주하는 학생도 포함돼 있다.

‘조이 앙상블’은 지난해 5월 어머니 날을 맞아 한인노인 입주자들이 많은 시애틀 K아파트를 찾아 위문공연을 가져 큰 박수와 사랑을 받았다. 권 영사가 이끄는 앙상블과 이 교회 한동순ㆍ최하영씨가 지휘하는 ‘조이 합창단’은 지난 11일에도 또 K아파트를 찾아가 ‘아리랑’과 ‘You raise me up’ 등 한인 노인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부르거나 연주했다.

특히 이날 위문공연에는 완벽한 이중언어와 특유의 입담으로 시애틀 한인사회의 ‘최고 MC’로 꼽히는 이승영 한미연합회 워싱턴지부(KAC-WA) 회장이 사회자로 나서 어른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연주 후 준비해간 떡과 과일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손수 만든 카드도 전달했다.

한인 노인들은 “증손자 뻘 나이인 아이들이 와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니 너무 기쁘다”며 우레 같은 박수를 보내고 “자주 찾아와달라”고 부탁했다.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뒤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하다 2009년 특채로 외교통상부에 입부한 권 영사는 아버지가 목회자이며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취미이다.

<기사 제공: 시애틀 한국일보>


사진1.JPG

사진2.JPG

 
크기변환_사진3.JPG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1163 2월 시애틀집값 전달에 비해서는 내렸지만 1년전에 비해서는 '껑충' 시애틀N 2013-05-14 3909 0
31162 4월 시애틀지역 집값 40만달러 회복했다. 어디가 가장 많이 올랐나? 시애틀N 2013-05-14 3985 0
31161 손창락 관장이 주도한 태권도대회 서북미 메이저 대회로 '우뚝' 시애틀N 2013-05-14 4974 0
31160 미국인이 주택을 소유하는 이유는? 그럼 집을 안사고 렌트로 사는 까닭은? 시애틀N 2013-05-14 4115 0
31159 외교관인 권다은 영사가 빌립보장로교회 어린이 앙상블 이끌어 화제 시애틀N 2013-05-15 6990 0
31158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처음으로 킹 카운티서 그랜트 받았다 시애틀N 2013-05-16 3903 0
31157 유니뱅크 주총 성황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애틀N 2013-05-16 3918 0
31156 워싱턴주서도 ‘리신’ 편지 출현, 연방 판사와 우체국 수취인 시애틀N 2013-05-17 3939 0
31155 올해 서북미 체리 생산량 크게 줄어들 전망 시애틀N 2013-05-17 3924 0
31154 빌 게이츠 6년 만에 세계 최고부자 복귀 시애틀N 2013-05-17 4124 0
31153 <꿈꾸는 청춘>은 아름답다-줄리강, 한인 1.5세 꿈과 도전 담은 에세이집 시애틀N 2013-05-17 3973 0
31152 줄리 강 교장 <꿈꾸는 청춘>빛났다-한인들 격려와 칭찬 이어져 시애틀N 2013-05-17 4010 0
31151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벨뷰 통합한국학교, 어린이날 맞아 작은 운… 시애틀N 2013-05-17 5776 0
31150 봉사와 헌신의 30년에 큰 박수, 한인생활상담소 5만4,000달러 후원금 시애틀N 2013-05-17 4588 0
31149 시애틀 시장선거서 유력 예비 후보 팀 버지스 시의원 돌연 사퇴 이완섭 2013-05-18 3948 0
31148 유니뱅크는 역시 최우수은행-뱅크레이트닷컴서 '5스타'획득 시애틀N 2013-05-19 4100 0
31147 “자연의 연금술사 같은 작품들이다”-WSJ 남궁요설 회고록 극찬 시애틀N 2013-05-18 4154 0
31146 “5ㆍ18은 무리한 진압이 원인이었다”-타코마 회관서 제33주년 행사 시애틀N 2013-05-20 3917 0
31145 곽종세 이사 2만 달러, 곽정용 권사도 1만 달러 쾌척 시애틀N 2013-05-19 4407 0
31144 페더럴웨이 한인 황당하게 아이폰 날치기 당했다 시애틀N 2013-05-21 4292 0
31143 한국계 쇼어라인CC 리 램버트 총장 떠난다 시애틀N 2013-05-21 4391 0
31142 BBCN뱅크 "여러분의 금융 파트너 되겠습니다" 시애틀N 2013-05-20 5406 0
31141 '기부천사' 김장훈 시애틀서 '깜짝 공연' 시애틀N 2013-05-20 4091 0
31140 “뿌리 문학상 응모하세요”-서북미 문인협회 시애틀N 2013-05-21 4610 0
31139 “시애틀의 순간을 담았습니다” -오미주씨 자택서 사진전 시애틀N 2013-05-21 4326 0
31138 중국 사람들, 보지도 않고 벨뷰 등 호화저택사들여 시애틀N 2013-05-21 5772 0
31137 시애틀 인플레 걱정 안해도 된다 시애틀N 2013-05-22 3914 0
31136 “의대 가려면 차근차근 준비해야”-의사 선배들의 조언 시애틀N 2013-05-22 5190 0
31135 워싱턴주 운전자 교통위반 크게 줄어들었다 시애틀N 2013-05-22 3983 0
31134 구치소 정원 넘쳐나 보석금없이 풀어줘 시애틀N 2013-05-23 4143 0
31133 시애틀 안전지대는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시애틀N 2013-05-23 3930 0
31132 한인이 UW 바슬 캠퍼스 총장됐다 시애틀N 2013-05-23 3921 0
31131 시애틀 전력국 직원 사칭 전화사기 조심하세요 시애틀N 2013-05-23 3922 0
31130 이번 연휴 크리스탈 마운틴서 스키나 탈까? 시애틀N 2013-05-23 5681 0
31129 한인 청소년들 재능콘서트로 홈리스 돕기 시애틀N 2013-05-23 5238 0
31128 아담 스미스의원, 천솔비양 사건 '공격' 중단 촉구 시애틀N 2013-05-23 6770 0
31127 마운트버논 I-5다리 무너졌다 시애틀N 2013-05-24 4088 0
31126 워싱턴주 종업원 페이스북 비밀번호 요구 못한다 시애틀N 2013-05-24 3907 0
31125 시애틀 미국 대도시 가운데 14번째 인구 많이 늘었다 시애틀N 2013-05-24 3944 0
31124 시애틀 주택 매물 2채중 한채는 2주만에 팔린다 시애틀N 2013-05-24 4297 0
31123 아시아나항공 시애틀~인천 매일 운항 들어가 시애틀N 2013-05-24 5568 0
31122 520번 다리 통행료 또 오른다-7월부터 11센트 시애틀N 2013-05-24 6605 0
31121 “한국 자산신고 6월28일 마감”-미신고 적발시 최고 징역 5년 시애틀N 2013-05-24 4509 0
31120 “여러분도 책 출판해보세요” 시애틀N 2013-05-24 4682 0
31119 I-5 다리 붕괴 원인은 과적 트럭-운전사 조사중 시애틀N 2013-05-24 4395 0
31118 한인 새내기 작가들 특별전-권선영 문하생 6명 시애틀N 2013-05-24 5782 0
31117 부동산칼럼/부동산 시장이 한풀 꺾였다고? 시애틀N 2013-05-25 4141 0
31116 워싱턴주 최고 연봉 공무원은? 시애틀N 2013-05-25 6065 0
31115 에드먼즈 CC 187만달러 그랜트 확보 시애틀N 2013-05-25 4439 0
31114 벨뷰 다운타운 링컨 스퀘어 대폭 확장된다 시애틀N 2013-05-25 4845 0
 1  2  3  4  5  6  7  8  9  1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