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4-06-30 (일)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17-03-31 01:05
"7일미만 환불 0원" 공정위 비웃는 에어비앤비 '배짱 영업'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1,623  

시정명령 불구 "시스템 수정 시간 소요" '미적'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광고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숙박공유 서비스업체 '에어비앤비'가 위법한 환불규정을 고치지 않은 채 배짱 영업을 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에도 시스템 수정에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유로 숙박예정일 7일 미만 시점 예약 취소시 환불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공정위는 위법 행위가 계속되면 형사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31일 에어비앤비의 위법한 숙박대금 및 서비스 수수료 환불 약관에 대해 지난해 11월 시정명령을 내렸으나 이행 기간 만료일인 지난 1월22일까지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에어비앤비는 숙박예정일로부터 7일 이상 남은 시점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총 숙박대금의 50%를 위약금으로 부과하는 조항을 두고 있다. 그러나 7일 미만 시점에는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 또 숙박대금의 6~12%에 이르는 서비스 수수료는 예약 취소시 일체 환불하지 않는다. 

공정위는 이같은 약관이 소비자에게 과도한 손해배상 의무를 부담하게 하는 조항으로 무효라고 결정했다. 

에어비앤비는 이에 대해 지난 15일 불공정약관 시정계획서를 제출했으나 현재까지 시행하지 않고 있다. 계획상에는 숙박예정일로부터 30일 이상 남은 시점에는 100% 환불, 30일 미만일 경우는 50%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서비스 수수료는 숙박전 예약시 전액 환불한다. 

이같은 시정내용은 관련 법상 지난 1월22일부터 적용된다. 그러나 에어비앤비는 관련 시스템 수정 등에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유로 현재까지 이행하지 않고 있다. 다만 새 환불정책을 전 세계 공통적으로 시행하는 시점은 '6월2일 이전'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공정위는 "이러한 불공정한 약관을 통해 손해를 입은 소비자는 법적으로 다툴 수 있으나 개별 소송 등을 통해 이를 주장해야 하므로 시정이 실제로 완료될 때까지는 에어비앤비를 통한 거래 시 이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에어비앤비가 제출한 시정안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시정명령 이행독촉 공문을 발송한 상태다. 에어비앤비가 공정위에 제출한 시정안대로 성실히 이행하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310 박근혜 서울구치소 수감…40년지기 최순실과 '한지붕' 시애틀N 2017-03-30 2185
13309 '알뜰폰=노인폰'은 옛말? 이제는 '청소년폰'…10대 비중 커졌… 시애틀N 2017-03-31 1624
13308 北-말레이 공동성명…"김정남 시신, 北 가족에게" 시애틀N 2017-03-31 2083
13307 "7일미만 환불 0원" 공정위 비웃는 에어비앤비 '배짱 영업' 시애틀N 2017-03-31 1625
13306 '이건희 동영상' 제작 CJ 前부장 혐의 모두 부인 시애틀N 2017-03-31 2441
13305 박근혜 구속한 막내 강부영 판사…균형·정무감각 겸비 시애틀N 2017-03-31 2435
13304 '文-安 양자대결' 오차범위 내 '접전'…41.7% vs 39.3% 시애틀N 2017-03-31 2039
13303 '朴구속' 대선 영향? "보수 일부 결집…큰 바람 없을 것" 시애틀N 2017-03-31 2170
13302 한국당 경선 54.15%로 '홍준표 압승'…범보수 단일화 주목 시애틀N 2017-03-31 2195
13301 애틀랜타 다리붕괴돼 비상사태 선포돼 시애틀N 2017-03-31 2290
13300 "이제 돌아오세요, 빨리"…목포 울린 애끓는 외침 시애틀N 2017-04-01 2184
13299 [패션&뷰티]웨딩의 계절 4월, 女心 잡을 봄의 구두는? 시애틀N 2017-04-01 2234
13298 FBI, 9·11 테러 당시 美 국방부 피해 사진 첫 공개 시애틀N 2017-04-01 2378
13297 홍준표, 김진태와 여의도 만찬 뒤 "니 임마 잘해라" 시애틀N 2017-04-01 3100
13296 최순실 면회금지 4개월만에 끝…朴과 말맞추기 우려도 시애틀N 2017-04-01 2868
13295 박근혜에게 득 될 게 없었던 대통령의 변호사들 시애틀N 2017-04-01 2817
13294 국민의당 첫 수도권 경선…安 77.4%로 5연승, 孫 20.3%, 朴 2.3% 시애틀N 2017-04-01 2564
13293 김종인, 오는 5일 대선출마 공식 선언 '유력' 시애틀N 2017-04-01 2796
13292 문재인 40.6% 안철수 26.4% 홍준표 9.4% 유승민 4.3% 시애틀N 2017-04-02 2760
13291 문재인, 아들특혜 거론한 홍준표에 "마, 고마해라!" 시애틀N 2017-04-02 2755
13290 말레이 "평양 대사관 폐쇄 안해…北외화벌이도 허용" 시애틀N 2017-04-02 2731
13289 안철수, 安風 타고 파죽의 6연승…대선후보 '9부능선' 돌파 시애틀N 2017-04-02 2938
13288 '제3지대' 급물살…김종인·정운찬·홍석현 '비문전선' 구축? 시애틀N 2017-04-02 3051
13287 전두환 "나는 광주사태 치유 위한 씻김굿 제물" 시애틀N 2017-04-02 2950
13286 "마을이 사라졌다"…콜롬비아 폭우 사망자 250명 넘어 시애틀N 2017-04-02 2916
13285 '촛불 VS 태극기 갈등'은 '5070 세대' 균열 탓…대책 필요 시애틀N 2017-04-02 2959
13284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서 연장 끝에 톰슨 꺾고 우승…통산 4승 시애틀N 2017-04-03 3098
13283 소비지출 망설이는 미국인들…"금융위기의 깊은 흉터" 시애틀N 2017-04-03 3022
13282 알바생 절반 이상 '혼술·혼밥'…"편하고 간단해서, 비용도 저렴" 시애틀N 2017-04-03 3058
13281 홍준표 "김진태가 강원 선대위원장…하나 되기로" 시애틀N 2017-04-03 3201
13280 서울·수서~부산·광주 무정차 고속열차 도입작업 착수 시애틀N 2017-04-03 2998
13279 세월호 받침대 하부서 뼛조각 10점·유류품 48점 발견 시애틀N 2017-04-03 3112
13278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누적 57%, 4연승 후 본선행 시애틀N 2017-04-03 2883
13277 안철수 지지율 '급등세' 왜?…"샤이보수·비문정서 安으로" 시애틀N 2017-04-03 3215
13276 트럼프 도청 진짜?…'오바마 사찰'로 불똥 튀나 시애틀N 2017-04-04 2950
13275 "내가 이러려고… TT" VIP 집사로 전락하는 은행원들 시애틀N 2017-04-04 2898
13274 '박근혜 수첩', 혐의 입증할 확실한 물증될 듯…행방 묘연 시애틀N 2017-04-04 3073
13273 문재인, 본선에서 마주할 검증의 시간…표적 뚫을 수 있나 시애틀N 2017-04-04 3042
13272 안철수 48.1%-문재인 43.7%…양자대결 조사서 安 승리 시애틀N 2017-04-04 2887
13271 성균관대 사물함 2억원 은닉 최유정 변호사 남편 대학교수 입건 시애틀N 2017-04-04 3025
13270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최종 확정…최종 결과 75% 압승 시애틀N 2017-04-04 2428
13269 반문연대 아닌 '국민연대' 하려는 안철수, 어떤 히든카드 될까 시애틀N 2017-04-04 2380
13268 쩐의 전쟁 '대선'…선거비용 보전, 발등 불 떨어진 정당들 시애틀N 2017-04-05 1797
13267 중국 '금한령'에도 3월 외국관광객 11%만 줄어…日·동남아 덕분 시애틀N 2017-04-05 2482
13266 홍준표 "정치적 탄핵 가능하지만…탄핵은 민중·인민재판" 시애틀N 2017-04-05 1757
13265 [축구] 안방이 부담?… '홈 경기 경험 부족' 북한, 긴장하고 있다 시애틀N 2017-04-05 1654
13264 홍준표 "JTBC 손석희와 신경전? 시청자들이 재미있었을 것" 시애틀N 2017-04-05 2266
13263 안철수, 30% 첫 돌파…5자 대결서 文 39.1%, 安 31.8% 시애틀N 2017-04-05 2153
13262 서울경찰청, 신연희 강남구청장 '횡령·배임' 의혹 내사 시애틀N 2017-04-05 2302
13261 이언주, 내일 민주당 탈당 후 국민의당行…안철수 지원사격 시애틀N 2017-04-05 2043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