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4-08-05 (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15-10-29 14:13
건국대 집단폐렴 원인 오리무중..바이러스 아닐수도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452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질환이 발생한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 건물이 폐쇄된 채 공고문이 부착 돼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유증상자 31명으로 늘어…25일엔 SK그룹 공채시험 500여명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동물생명과학대학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에 걸린 환자가 하루 만에 10명이 늘어난 31명으로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호흡기 세균인 백일해와 디프테리아, 호흡기 바이러스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15종에 대한 유전자 검사(PCR)를 진행했으나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지 못 했다. 

29일 질본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5시 기준으로 21명이던 원인 불명 폐렴 환자가 총 31명으로 10명 늘었다. 

이들 31명은 발열과 호흡기 증상 등을 보여 신고된 사례이다. 31명 중 23명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서 치료 중이고, 상대적으로 증상이 경미한 8명은 자택에 격리됐다.

현장 역학조사반 조사 결과를 보면 31명은 모두 동물생명과학관 건물에서 근무하던 석·박사 대학원생들이거나 연구원들로 최근 1주일 사이에 집중적으로 증상이 나타났다. 

당국은 이런 조사를 토대로 해당 건물과 관련된 공통적 요인에 의한 집단발생을 추정하고 있다.

현재 발병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환자와 건물 내 환경검체를 채취해 질본 등에서 세균·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특이한 소견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

일각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까지 1~2주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건국대 집단 폐렴 발병 관련한 주요 검사 결과./© News1

질본은 "감염성 병원체에 의한 집단발생뿐만 아니라 환경적 요인, 화학물질 등 관련 가능성을 포함해 다각도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역학조사에서는 대규모 감염이 일어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도 확인됐다. 지난 25일 해당 건물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SK그룹 공개채용 시험이 진행된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질본은 공채에 참여한 500여명에게 이상 증상이 생기면 콜센터(109)를 이용해 신고하도록 개별 공지에 들어갔다.

보건당국은 이번 폐렴 증상이 특정 병원체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사람 간 전파가 이뤄질 가능성까지 모두 상정하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만약 사람 간 전파가 이뤄지는 병원체가 원인으로 밝혀지면 격리 인원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10 한국 낚싯배 전복 사망자 13명으로…실종 2명·생존7명 시애틀N 2017-12-03 2456
12709 강경화, 韓기자 폭행 유감 전달…中 "진상조사 요청" 시애틀N 2017-12-15 2456
12708 한국인, 중국 베이징서 무비자 144시간 체류 가능해져 시애틀N 2017-12-28 2456
12707 '창립 이래 최대 위기'…코이카, 오늘 혁신 로드맵 발표 시애틀N 2018-02-01 2456
12706 남아공 새 대통령에 라마포사 현 부통령 선출 시애틀N 2018-02-15 2456
12705 알버트슨스, 라이트에이드 매장 인수…240억불 회사 탄생 시애틀N 2018-02-20 2456
12704 검찰, '사이버사 수사 은폐' 김관진 주거지 압수수색 시애틀N 2018-02-24 2456
12703 美 MSNBC 시청률이 껑충 뛴 이유·의미는? 시애틀N 2018-04-12 2456
12702 트럼프 "베네수엘라 봉쇄나 격리" 검토…마두로 퇴진 압박 시애틀N 2019-08-02 2456
12701 에스퍼 美국방 또 "北과 이란은 '불량국가'" 시애틀N 2020-02-15 2456
12700 '동학개미운동' 현대차로 확산되나…3월 개인 순매수 2위 시애틀N 2020-03-26 2456
12699 공무원, 배우자·부모 돌볼 때 연간 10일 휴가 쓸 수 있다 시애틀N 2020-05-27 2456
12698 홍남기 "부동산 투기이익 없애겠다…내년 6월까지 집 파시라" 시애틀N 2020-07-10 2456
12697 박원순 아들, '허위 병역의혹' 재판 증인석 선다…채택 4년만에 시애틀N 2020-07-23 2456
12696 "휴스턴 영사관 폐쇄는 트럼프의 대선전략"-中언론 시애틀N 2020-07-23 2456
12695 법원·검찰 국감서도 충돌한 中불체자 강간 사건 뭐길래? 시애틀N 2020-10-14 2456
12694 北, 지난해 석방 미국인에 체류비 '3241달러' 청구 시애틀N 2014-12-09 2457
12693 동물전문가들 “어린이대공원 사자 살처분 안된다” 시애틀N 2015-02-16 2457
12692 '간통죄 폐지'…시민들 "그에 맞게 우리사회 성숙해져야" 시애틀N 2015-02-26 2457
12691 "영·미·캐나다 의대생 시리아 IS 점령지로 건너가" 시애틀N 2015-03-22 2457
12690 리콴유 조문객 41만5000명…싱가포르인 8분의 1 다녀가 시애틀N 2015-03-28 2457
12689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의 복수?…美서 500억 소송 준비 시애틀N 2015-04-29 2457
12688 [LPGA] 박인비, 노스 텍사스 슛아웃 우승…시즌 2승·통산 14승 시애틀N 2015-05-03 2457
12687 '방산비리 연루' 예비역 공군대령 부인 숨진 채 발견 시애틀N 2015-05-21 2457
12686 가뭄과 전쟁하는 강원도…"마실 물을 지켜라" 시애틀N 2015-06-13 2457
12685 하와이, 미국 주로는 처음으로 흡연연령 21세로 상향 시애틀N 2015-06-20 2457
12684 피카소 삽화 엽서 한장이 2억 '대박'…사상 최고가 시애틀N 2015-06-21 2457
12683 아워홈, 후계자 구지은 부사장 보직해임…무슨일이? 시애틀N 2015-07-06 2457
12682 메르스 백신 동물실험 성공…생쥐 항체 형성 시애틀N 2015-07-29 2457
12681 "아빠가 폭발로 숨졌어요" 中소녀 거짓 SNS로 1600만원 모금 시애틀N 2015-08-16 2457
12680 '허니문 천국' 몰디브 정정불안…국가 비상사태 선포 시애틀N 2015-11-04 2457
12679 "곶감 다 썩는데"…곶감축제 강행 '막무가내 행정' 시애틀N 2015-12-25 2457
12678 노소영 관장, 이혼 거부 의사…최태원 이혼 어려울듯 시애틀N 2015-12-29 2457
12677 외산담배 PX 입점 '후폭풍'…이유있는 잎담배 농가 반발 시애틀N 2016-05-11 2457
12676 [e톡톡] 임우재 "이건희 손자이기에 아들이 어려웠다" 시애틀N 2016-06-15 2457
12675 美 아름다운 국립공원의 이면…여직원 성희롱 '심각' 시애틀N 2016-09-23 2457
12674 오바마 "미국은 이제 트럼프 성공 응원" 시애틀N 2016-11-09 2457
12673 이재명,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시청률 4명 중 1위 시애틀N 2017-01-23 2457
12672 중앙선관위, 반기문 19대 대선 출마 가능 여부 재논의키로 시애틀N 2017-02-01 2457
12671 "편의점 도시락으로 '혼밥'하고 비성수기 '혼자여행' 떠난다" 시애틀N 2017-03-02 2457
12670 세월호 296번째 희생자는 단원고 고창석 교사로 확인 시애틀N 2017-05-17 2457
12669 박찬주 "국민들께 큰 물의 죄송"…'자가운전' 軍검찰 출석 시애틀N 2017-08-08 2457
12668 트럼프, 한국 국회서 '대북 강경 연설' 계획했었다 시애틀N 2017-11-11 2457
12667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 인장 미국 경매에 나왔다" 시애틀N 2018-03-29 2457
12666 취임 14일만에 김기식 사퇴…금감원 또 대행 체제로 시애틀N 2018-04-16 2457
12665 워마드에 '성당 방화예고' 게시글…후원금 댓글까지 시애틀N 2018-07-12 2457
12664 오늘 서울 아침 최저기온 30도 육박…기상관측 111년 최고기록 시애틀N 2018-07-23 2457
12663 [몰디브 혼행 도전기 ①] 꼬박 24시간 걸려 만난 지상낙원 시애틀N 2018-12-15 2457
12662 英 의회 "페이스북은 '디지털 깡패'…규제 받아야" 시애틀N 2019-02-18 2457
12661 靑 "임시정부 수립일인 4·11, 공휴일 지정 검토 중" 시애틀N 2019-02-20 2457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