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4-07-04 (목)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18-02-21 00:41
마성의 게임 '리니지M'…이용자 1인당 월결제액 50만원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1,600  

리니지M, 1인당 결제액 클래시로얄·포켓몬고 '압도'



출시이후 줄곧 모바일게임 분야에서 매출1위를 지키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이용자들은 1인당 월평균 50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핀란드 수퍼셀의 '클래시로얄'·'클래시오브클랜'이나 미국 나이언틱의 '포켓몬고', 일본 믹시의 '몬스터스트라이크' 등 글로벌 흥행작들의 1인당 결제액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다.


21일 통계분석업체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리니지M'의 지난 1월 순이용자(MAU)는 약 20만명에 이른다. 20만명이 즐긴 리니지M의 매출액은 지난 1월 1000억원으로 추정된다. 1인당 결제액이 50만원인 셈이다.

리니지M의 월매출이 1000억원 수준이라는 것은 지난 7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콘퍼런스콜을 통해서 우회적으로 밝힌 바 있다. 당시 윤 CFO는 "리니지M의 지난해 4분기 일평균 매출과 1월 평균 일매출은 비슷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출시한 리니지M은 그해 12월까지 약 900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출시 2개월까지 거둔 매출액 5000억원을 제외하면, 이후 매달 1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보면 된다.

'리니지M' 게임 이용자는 출시 첫달 70만명에서 올 1월 20만명으로 크게 줄었지만 매출은 크게 줄지 않고 있다. 그만큼 게임 이용자 1명이 결제하는 액수가 늘어났다는 의미다. 더구나 PC게임이 아닌 모바일게임 영역에서 1인당 결제액이 이처럼 높게 유지되고 있는 것은 '리니지M'이 전세계에서 유일하다는 평이다.

한때 전세계적으로 광풍을 일으켰던 '포켓몬고'는 출시 7개월만에 1조원을 거뒀고, 슈퍼셀의 '클래시로얄'은 출시 1년만에 1조원을 거뒀다. 일본 믹시의 '몬스터스트라이크' 역시 1조원 매출을 달성하는데 1년이 걸렸다. 이 게임들은 모두 월이용자가 수천만명에 달했다. 반면 리니지M 이용자는 고작 20만명 수준이다.

리니지M의 1인당 평균 결제액이 이처럼 이례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는 것은 구매력이 높은 30~40대 남성 이용자 비중이 높은 데다, 과거 리니지 PC 온라인게임 이용자들이 대거 합류한데 따른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넥슨의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 '듀랑고'의 경우는 1월 순이용자가 180만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매출순위는 23위에 그치고 있다.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수준인 것을 보면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과금없이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돈을 많이 쓰는 게임이 좋은 게임이라고 볼 순 없지만 리니지M이 모바일게임 결제시장을 쥐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PC 리니지가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인기를 유지한 만큼, 리니지M도 장기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60 '갤럭시S9' 첫해 판매량 4000만대 회복?…"갤S8 넘을듯" 시애틀N 2018-02-26 2488
12259 '이윤택 고발' 김수희 연출 "'미투'는 나은 사회 위한 목소리" 시애틀N 2018-02-26 2504
12258 '성추행' 의혹 김석만 공식 사과 "교수로서 부끄럽다" 시애틀N 2018-02-26 3046
12257 '영화1편 8초면 다운'…SKT '갤럭시S9' 속도 13배 높인다 시애틀N 2018-02-26 2503
12256 러시아의 보복?…"北 위장 평창 조직위 컴퓨터 해킹" 시애틀N 2018-02-26 2218
12255 [올림픽] 베이징서 만나요…'평창 피날레' 화려한 폐회식 시애틀N 2018-02-25 2458
12254 [올림픽] 4위 못했지만…한국, 6개 종목·역대 최다 17개 메달 시애틀N 2018-02-25 2316
12253 MB, 전직 대통령 역대 5번째 檢 포토라인 불명예 임박 시애틀N 2018-02-25 2165
12252 공인인증서 공공기관서 'OUT'…간편한 생체·모바일 인증 도입 시애틀N 2018-02-25 2157
12251 통합 전보다 낮은 지지율…바른미래당, 차별화에 성공할까 시애틀N 2018-02-25 2069
12250 인도 의료진, 1.8㎏ '세계 최대' 뇌종양 제거 성공 시애틀N 2018-02-25 2321
12249 함정수사로 성매매 단속하다 여성 사망…"1억6000만 배상" 시애틀N 2018-02-25 2296
12248 [올림픽] 여자 컬링, 스웨덴에 석패…값진 은메달 획득 시애틀N 2018-02-25 2436
12247 [공식입장 전문]조재현 "나는 죄인…모든걸 내려놓고 속죄할 것" 시애틀N 2018-02-24 2296
12246 [단독] "음악계도 터졌다" 재즈피아니스트 Y씨, 성추행 폭로글 등장 시애틀N 2018-02-24 3195
12245 "김영철, 우리 밟고가야" 한국당, 통일대교 남단서 농성 시애틀N 2018-02-24 2200
12244 검찰, '사이버사 수사 은폐' 김관진 주거지 압수수색 시애틀N 2018-02-24 2419
12243 국립극단 "제작 과정의 '이윤택 성추행' 미흡한 대처 반성" 시애틀N 2018-02-24 1387
12242 백악관 '차량 돌진' 女 체포…전에도 3차례 시도 시애틀N 2018-02-24 2313
12241 '명성황후·영웅' 윤호진 성폭력 의혹에 제작 발표회 무기 연기 시애틀N 2018-02-24 1458
12240 [올림픽] 아이스하키가 '국기'인 캐나다, 남녀 금메달 놓쳐 '충격… 시애틀N 2018-02-24 1596
12239 [올림픽] 대회 막판 깜짝 선물보따리… 이승훈 금, 이상호-김보름 은 시애틀N 2018-02-24 2428
12238 연극·문학에 미술계까지…유명 화가, 제자 성추행 파장 시애틀N 2018-02-23 1863
12237 '수사기록 유출' 현직검사 2명 모두 구속영장 청구 기각 시애틀N 2018-02-23 2106
12236 美, 역사급 대북제재 '최대압박'…기관·선박 '56곳' 시애틀N 2018-02-23 2323
12235 文대통령-이방카 만찬 화기애애…대북기조엔 온도차 시애틀N 2018-02-23 1742
12234 [올림픽] 한국 女 컬링, 일본 잡고 결승진출…사상 첫 은메달 확보 시애틀N 2018-02-23 2312
12233 현직 언론사 간부, 후배 기자 성폭행 혐의 구속 시애틀N 2018-02-23 2174
12232 '법관사찰 폭로' 이탄희 "10년 판사생활 중 가장 긴 한 해였다" 시애틀N 2018-02-23 1766
12231 후쿠시마 수산물금지 분쟁 WTO 1심서 패소…정부 "상소" 시애틀N 2018-02-23 2083
12230 美이민국 강령서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 싹 지웠다 시애틀N 2018-02-23 2922
12229 네이버 여론조작 수사·일베 폐쇄·경제민주화 靑청원 20만 돌파 시애틀N 2018-02-22 2154
12228 김정남, 살해지 바뀐듯…"암살여성 마카오행 지시받아" 시애틀N 2018-02-22 1990
12227 트럼프 총기대책은 과연…'규제강화? 완화?' 갸우뚱 시애틀N 2018-02-22 2107
12226 [올림픽] 쇼트트랙 노골드…한국, 종합 4위 사실상 힘들어 시애틀N 2018-02-22 1769
12225 北 김영철 대표단, 북미대화 재시도인가 남북정상회담 조성인가 시애틀N 2018-02-22 2215
12224 '성추행 논란'에 최영미 시인 책 판매 늘고, 고은은 줄었다 시애틀N 2018-02-22 1795
12223 음란물에 구멍뚫린 교도소…칼날 소지해도 탐지기 '먹통' 시애틀N 2018-02-22 2395
12222 연극계 "성폭력 '가해자·보호자'와 함께 하지 않겠다" 시애틀N 2018-02-22 2406
12221 다스 사장 "다스는 MB 것이다" 결정타 시애틀N 2018-02-21 2256
12220 복음전도사 빌리 그레이엄 목사, 별세…향년 99세 시애틀N 2018-02-21 2439
12219 [올림픽] 남자 팀추월 2회 연속 은메달…女 컬링, 4강서 한일전 시애틀N 2018-02-21 2192
12218 '평창올림픽 끝나면'…한반도 4월 전쟁위기설 재부상 시애틀N 2018-02-21 2087
12217 [올림픽] 여자 컬링, OAR 꺾고 거침없는 6연승…1위 확정 시애틀N 2018-02-21 2097
12216 "조민기는 절대권력" 숨죽였던 피해자들 폭로 잇따라 시애틀N 2018-02-21 2190
12215 제주에 전국 두번째 규모 카지노 허가…대형화 신호탄? 시애틀N 2018-02-21 2397
12214 1억1000만년전, 도마뱀 두 발로 '한반도' 뛰어다녔다 시애틀N 2018-02-21 2150
12213 시리아 동구타, '제2의 알레포' 되나…대학살의 현장 시애틀N 2018-02-21 2396
12212 마성의 게임 '리니지M'…이용자 1인당 월결제액 50만원 시애틀N 2018-02-21 1602
12211 美오하이오 중학생 자신에게 총쏴…"자살기도 추정" 시애틀N 2018-02-20 2035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