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6-02 (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21-01-18 01:05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야"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1,047,116  

與 박상혁 "거래량도↓, 규제 효과 나타나고 있다"
"비수기, 거래량 판단 일러…신저가 매매 보여야"


서울 아파트가 호가는 상승했지만, 실제 거래가는 하락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택 매수세의 강도를 가늠할 수 있는 거래량 자체가 줄어들고 있어서다. 


18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상혁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서울 아파트 실거래 동향' 자료를 제출받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194건 중 종전 대비 거래가가 상승한 거래는 114건(58.8%), 하락한 거래는 68건(35.1%)으로 조사됐다.

박 의원은 "상승거래 비율은 전월과 직전 3개월보다 줄었고, 하락거래 비율은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고 설명했다.

하락거래는 강남4구와 노·도·강(노원·도봉·강북)은 물론 금·관·구(금천·관악·구로) 등 서울 전 지역에서 나타났다.

또 박 의원은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까지 증가세를 보였던 서울의 주택 거래량도 감소세로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서울지역 거래량은 1월 1주차 당시 3308건이었지만 2주차에는 3086건으로 5.4% 포인트(p) 감소했다. 서울에서 계약되고 바로 신고된 거래량도 1월 둘째 주 377건으로 전주 415건에 비해 9.2% 감소했다.

박 의원은 최근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하락 거래가 늘어난 것에 대해 "집값이 과도하게 상승한 것에 대한 반작용이기도 하지만,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와 대출 등 정부의 규제가 효과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0.10.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그러나 부동산 전문가들은 시장의 방향성이 변화하는 것으로 보기에는 다소 이르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시장에 하방 압력이 작용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신저가 거래 등이 눈에 띄는 정황을 찾기 힘들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호가 위주의 시장에서 수요자가 호가에 집을 사고 그 이후 누군가가 호가를 절충한 가격에 집을 사게 된다면 하락거래가 이뤄진 것과 같은 착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함 랩장은 "계약일 기준으로 최근 한 달간 전국 거래의 20% 이상은 신고가 거래였다"며 "실제로 부동산 시장의 하락 전환이 추세로 나타나려면 신저가 매매가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또 다른 부동산 전문가는 연초 거래량의 감소도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통적으로 겨울은 비수기"라며 "봄 이사철 실제 거래량 추이를 지켜보기 전까지는 거래량이 줄고 있다고 섣불리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도 연초에는 잠잠하던 시장이 코로나19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가 6~7월부터 금리 인하 등 유동성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패닉 바잉으로 급부상했다"고 덧붙였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10 화마 피해 4층서 자녀 던진 母…받아내 살린 시민들 '감동' 시애틀N 2016-04-30 3025
5909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서 지카 감염자 사망 시애틀N 2016-04-30 1984
5908 통일신라 석불·석탑 사라져도 지자체는 실태파악도 못해 시애틀N 2016-04-30 3139
5907 한국, '유급휴가 찾아먹기' 2년 연속 '꼴찌'…일본과 '막… 시애틀N 2016-04-30 2164
5906 더민주, 경제정당 외치지만…경제전문가 어디에? 시애틀N 2016-04-30 1957
5905 "北 함경북도서 은행털이 사건 발생…처음 있는 일" 시애틀N 2016-04-30 1968
5904 절박함에 몰린 서민들…"나도 대리기사 될 줄 몰랐다" 시애틀N 2016-04-30 2365
5903 [펫톡톡]'독극물 닭고기'로 길고양이 죽인 남성…반려견 보호자 놀… 시애틀N 2016-04-30 2298
5902 뿔난 라틴계 트럼프 캘리포니아 유세장앞 격렬 시위 시애틀N 2016-04-29 2521
5901 무수단 발사 3차례 모두 실패…체면 구긴 북한 시애틀N 2016-04-29 2104
5900 인터넷 '흑역사' 쉽게 지운다…'잊힐 권리' 6월 시행 시애틀N 2016-04-29 1990
5899 길 하나 사이에 둔 주유소 기름값 500원 차이…왜? 시애틀N 2016-04-29 3381
5898 국민의당, 국회부의장직 차지하나…4선들 묘한 경쟁구도 시애틀N 2016-04-29 1993
5897 3월 임용 초교 교사 무단결근 이유가…임용전 성범죄로 구속 시애틀N 2016-04-29 3271
5896 어버이연합, 6년전 서울시 지원금 1100만원 받았다 시애틀N 2016-04-29 1659
5895 박원순에 소송당한 강용석 "박시장 아들 증인 신청" 시애틀N 2016-04-29 2007
5894 한인 여대생 교통사고 참사로 4명 사망 시애틀N 2016-04-28 4361
5893 [르포]물건값 깎는 '똑똑해진' 유커…사후면세는 '유명무실' 시애틀N 2016-04-28 2690
5892 아이칸 "애플 주식 다 팔았다...중국 태도 때문에" 시애틀N 2016-04-28 2377
5891 WTI 달러약세로 46불 상향돌파…약 6개월 만에 최고 시애틀N 2016-04-28 3093
5890 위메프도 송혜교 초상권 침해 논란… "中디자이너 실수" 해명 시애틀N 2016-04-28 2102
5889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활…1분기 영업익 6.7조 시애틀N 2016-04-28 2705
5888 박지원 말 한마디에 '국회의장' 판세 원위치…제3후보군도 '부상… 시애틀N 2016-04-28 2130
5887 '엎친데 덮친' 네이처리퍼블릭… 박모 부사장도 성폭행 혐의 피소 시애틀N 2016-04-28 3790
5886 [e톡톡] 장례준비도 스스로…'셀프 장례' 아세요? 시애틀N 2016-04-28 2410
5885 '김영란법' 식사·경조사비 완화되나…시행령 한도액 주목 시애틀N 2016-04-28 2391
5884 배우 송혜교, 모델로 활동한 주얼리업체에 3억대 소송 시애틀N 2016-04-27 2423
5883 안철수 "朴대통령 양적완화 뭔지 모를 듯…고집만 세다" 시애틀N 2016-04-27 2779
5882 두번째 국내 지카 감염 20대 男…필리핀 여행 중 모기 물려 시애틀N 2016-04-27 2976
5881 '롤스로이스' 몰다 추돌사고 낸 허경영, 합의는 '나 몰라라' 시애틀N 2016-04-27 2191
5880 트럼프 후보 선정 인디애나에 달렸다…5월3일 운명의 한판 시애틀N 2016-04-27 2140
5879 트럼프·클린턴 "승부 끝났다"…샌더스 등 "누가 그래" 시애틀N 2016-04-27 2460
5878 삼성 '어닝서프라이즈' vs 애플 '어닝쇼크'…1Q 실적 '희비… 시애틀N 2016-04-27 4243
5877 '미친 전셋값'에 脫서울…서울인구 '천만시대' 마감 시애틀N 2016-04-26 2453
5876 여수 버스정류장 '음란 동영상' 40분 노출…해킹 여부 수사 시애틀N 2016-04-26 4346
5875 [카드뉴스] 無설탕 2주체험 "내 인생의 '달달함'을 빼자" 시애틀N 2016-04-26 4212
5874 文, 백의종군 무색한 행보 주목…내년 대선 겨냥하나 시애틀N 2016-04-26 2050
5873 檢, '견미리 대주주' 보타바이오 압수수색 시애틀N 2016-04-26 2398
5872 찜통·냉골교실 이유 있었네…기준 상반되는 교육부 지침이 문제 시애틀N 2016-04-26 2334
5871 인하대 총장의 갑질…4월 졸업식 비판에 "학위 안준다" 시애틀N 2016-04-26 2295
5870 결혼이민자 30만인데 차별 여전…고립·외로움 증가 시애틀N 2016-04-26 2557
5869 정명훈, 8개월만에 서울시향 재회…롯데홀 개관무대 지휘 시애틀N 2016-04-25 4372
5868 [이기창의 사족] 국민은 물(水)이다 시애틀N 2016-04-25 2452
5867 朴대통령 지지율, 연일 최저치…정치적 고향 TK도 '싸늘' 시애틀N 2016-04-25 2605
5866 신격호 입원 거부 두고 옥신각신…롯데 이번주 분수령 시애틀N 2016-04-25 2999
5865 '왕게임 집단 성폭행' 룸살롱 피해 여성들 9천만원 받는다 시애틀N 2016-04-25 2516
5864 법인카드로 직원 명품 가방등 수천만원 펑펑 지자체 간부에 벌금 시애틀N 2016-04-25 2903
5863 '안철수 멘토' 윤여준, 남경필 곁으로…혹시 대선가도 모종 역할? 시애틀N 2016-04-25 3374
5862 "겨우 1년만에"…인기 '반짝' 일부 과일소주, 사라진다 시애틀N 2016-04-25 7996
5861 미얀마에 골프공만한 우박…8명 사망 주택 7500채 파손 시애틀N 2016-04-24 7351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시애틀통합한국학교 말하기대…

[시애틀 수필- 김홍준] 곰 곰탕…

[신앙과 생활-김 준] 정직과 성…

[서북미 좋은 시- 김재완] 노쇠

[해설과 함께 하는 서북미 좋…

바이든, 미국 1,100만명 불법체…

빌 게이츠 부부 알고보니 엄청…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