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6-02 (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16-04-27 16:25
두번째 국내 지카 감염 20대 男…필리핀 여행 중 모기 물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974  

<이집트숲모기. © News1>


현재 환자 상태 '양호'…자택에서 정밀 역학조사 후 입원 예정


두 번째 한국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는 필리핀 칼리보와 보라카이 지역을 여행하던 중 모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질병관리본부는 한국인 두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K씨(남·1995년생)가 지난 4월10~14일 5일간 필리핀 칼리보와 보라카이 지역을 여행하던 중 모기에 물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4일 입국 당시 K씨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다. 입국 후 6일이 지난 20일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어 서울시 노원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을 의심하게 된 결정적 증상은 발진이었다. 22일 발진 증상이 추가돼 23일 노원구에 위치한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해당 의료기관은 같은 날인 23일에 보건소에 신고했고 25일 검체 이송을 질본 국립보건연구원(NIH)에 의뢰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27일 오후 7시다. 

질본에 따르면 K씨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 현재 K씨는 서울 노원구 소재 자택에서 질본 중앙역학조사반 역학조사관에게 정밀 역학조사를 받고 있다. K씨는 형 1명과 함께 필리핀을 여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본은 첫 번째 환자와 같이 정밀 검사를 위해 입원을 권고했다. K씨는 질본 요청에 따라 입원해 필요한 검사 등을 받을 예정이다. 

필리핀은 4월21일 현재 확진환자 1명(필리핀 보건부 기준)이 발생돼 산발적 발생국가로 분류돼 있다. 

검역법 상 감염병 오염지역은 아니어서 입국 후 문자 서비스와 해외 방문자 명단 의료기관 공유(DUR) 등은 적용되지 않았다. 

질본은 필리핀 여행 후 지카바이러스 감염 확진 환자가 발생한 만큼 동남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도 입국 후 문자 서비스 등의 조치를 고려 중이다.  

2015년 기준 필리핀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사람은 총 186만8000여명이다. 하루 평균 5100여명 수준이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10 화마 피해 4층서 자녀 던진 母…받아내 살린 시민들 '감동' 시애틀N 2016-04-30 3023
5909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서 지카 감염자 사망 시애틀N 2016-04-30 1984
5908 통일신라 석불·석탑 사라져도 지자체는 실태파악도 못해 시애틀N 2016-04-30 3139
5907 한국, '유급휴가 찾아먹기' 2년 연속 '꼴찌'…일본과 '막… 시애틀N 2016-04-30 2164
5906 더민주, 경제정당 외치지만…경제전문가 어디에? 시애틀N 2016-04-30 1957
5905 "北 함경북도서 은행털이 사건 발생…처음 있는 일" 시애틀N 2016-04-30 1968
5904 절박함에 몰린 서민들…"나도 대리기사 될 줄 몰랐다" 시애틀N 2016-04-30 2363
5903 [펫톡톡]'독극물 닭고기'로 길고양이 죽인 남성…반려견 보호자 놀… 시애틀N 2016-04-30 2296
5902 뿔난 라틴계 트럼프 캘리포니아 유세장앞 격렬 시위 시애틀N 2016-04-29 2521
5901 무수단 발사 3차례 모두 실패…체면 구긴 북한 시애틀N 2016-04-29 2104
5900 인터넷 '흑역사' 쉽게 지운다…'잊힐 권리' 6월 시행 시애틀N 2016-04-29 1990
5899 길 하나 사이에 둔 주유소 기름값 500원 차이…왜? 시애틀N 2016-04-29 3379
5898 국민의당, 국회부의장직 차지하나…4선들 묘한 경쟁구도 시애틀N 2016-04-29 1991
5897 3월 임용 초교 교사 무단결근 이유가…임용전 성범죄로 구속 시애틀N 2016-04-29 3269
5896 어버이연합, 6년전 서울시 지원금 1100만원 받았다 시애틀N 2016-04-29 1657
5895 박원순에 소송당한 강용석 "박시장 아들 증인 신청" 시애틀N 2016-04-29 2007
5894 한인 여대생 교통사고 참사로 4명 사망 시애틀N 2016-04-28 4359
5893 [르포]물건값 깎는 '똑똑해진' 유커…사후면세는 '유명무실' 시애틀N 2016-04-28 2688
5892 아이칸 "애플 주식 다 팔았다...중국 태도 때문에" 시애틀N 2016-04-28 2377
5891 WTI 달러약세로 46불 상향돌파…약 6개월 만에 최고 시애틀N 2016-04-28 3093
5890 위메프도 송혜교 초상권 침해 논란… "中디자이너 실수" 해명 시애틀N 2016-04-28 2102
5889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활…1분기 영업익 6.7조 시애틀N 2016-04-28 2705
5888 박지원 말 한마디에 '국회의장' 판세 원위치…제3후보군도 '부상… 시애틀N 2016-04-28 2130
5887 '엎친데 덮친' 네이처리퍼블릭… 박모 부사장도 성폭행 혐의 피소 시애틀N 2016-04-28 3788
5886 [e톡톡] 장례준비도 스스로…'셀프 장례' 아세요? 시애틀N 2016-04-28 2410
5885 '김영란법' 식사·경조사비 완화되나…시행령 한도액 주목 시애틀N 2016-04-28 2391
5884 배우 송혜교, 모델로 활동한 주얼리업체에 3억대 소송 시애틀N 2016-04-27 2423
5883 안철수 "朴대통령 양적완화 뭔지 모를 듯…고집만 세다" 시애틀N 2016-04-27 2777
5882 두번째 국내 지카 감염 20대 男…필리핀 여행 중 모기 물려 시애틀N 2016-04-27 2976
5881 '롤스로이스' 몰다 추돌사고 낸 허경영, 합의는 '나 몰라라' 시애틀N 2016-04-27 2189
5880 트럼프 후보 선정 인디애나에 달렸다…5월3일 운명의 한판 시애틀N 2016-04-27 2140
5879 트럼프·클린턴 "승부 끝났다"…샌더스 등 "누가 그래" 시애틀N 2016-04-27 2458
5878 삼성 '어닝서프라이즈' vs 애플 '어닝쇼크'…1Q 실적 '희비… 시애틀N 2016-04-27 4243
5877 '미친 전셋값'에 脫서울…서울인구 '천만시대' 마감 시애틀N 2016-04-26 2451
5876 여수 버스정류장 '음란 동영상' 40분 노출…해킹 여부 수사 시애틀N 2016-04-26 4344
5875 [카드뉴스] 無설탕 2주체험 "내 인생의 '달달함'을 빼자" 시애틀N 2016-04-26 4212
5874 文, 백의종군 무색한 행보 주목…내년 대선 겨냥하나 시애틀N 2016-04-26 2050
5873 檢, '견미리 대주주' 보타바이오 압수수색 시애틀N 2016-04-26 2398
5872 찜통·냉골교실 이유 있었네…기준 상반되는 교육부 지침이 문제 시애틀N 2016-04-26 2334
5871 인하대 총장의 갑질…4월 졸업식 비판에 "학위 안준다" 시애틀N 2016-04-26 2293
5870 결혼이민자 30만인데 차별 여전…고립·외로움 증가 시애틀N 2016-04-26 2557
5869 정명훈, 8개월만에 서울시향 재회…롯데홀 개관무대 지휘 시애틀N 2016-04-25 4370
5868 [이기창의 사족] 국민은 물(水)이다 시애틀N 2016-04-25 2450
5867 朴대통령 지지율, 연일 최저치…정치적 고향 TK도 '싸늘' 시애틀N 2016-04-25 2603
5866 신격호 입원 거부 두고 옥신각신…롯데 이번주 분수령 시애틀N 2016-04-25 2997
5865 '왕게임 집단 성폭행' 룸살롱 피해 여성들 9천만원 받는다 시애틀N 2016-04-25 2514
5864 법인카드로 직원 명품 가방등 수천만원 펑펑 지자체 간부에 벌금 시애틀N 2016-04-25 2901
5863 '안철수 멘토' 윤여준, 남경필 곁으로…혹시 대선가도 모종 역할? 시애틀N 2016-04-25 3374
5862 "겨우 1년만에"…인기 '반짝' 일부 과일소주, 사라진다 시애틀N 2016-04-25 7994
5861 미얀마에 골프공만한 우박…8명 사망 주택 7500채 파손 시애틀N 2016-04-24 7351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시애틀통합한국학교 말하기대…

[시애틀 수필- 김홍준] 곰 곰탕…

[신앙과 생활-김 준] 정직과 성…

[서북미 좋은 시- 김재완] 노쇠

[해설과 함께 하는 서북미 좋…

바이든, 미국 1,100만명 불법체…

빌 게이츠 부부 알고보니 엄청…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