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11 (일)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15-09-10 15:04
시애틀 교사파업 이틀째, 협상은 ‘교착’ 상태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13,514   추천 : 0  

교육구측, “교사들 요구 들어줄 충분한 재정 없다” 강조
 
임금 인상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30년만에 첫 파업에 돌입한 시애틀 교사들과 교육구가 파업 이틀째인 9일에도 타협점을 찾지 못해 학부모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시애틀 교육구는 10일 중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겠다고 밝힌 반면 교사노조의 조나던 냅 위원장은 교육구가 더 좋은 대안을 내놓기 전에는 협상을 재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냅 위원장은 대신 10일 중으로 협상 중재인을 만나 노조의 요구 사항을 교육구 측에 다시 전달하고 향후 대책 수립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교육구는 교사노조가 제시한 임금 인상안을 받아들일 경우 향후 2년간 총 8,430만 달러가 소요된다며 이는 교육구가 감당할 수 있는2,940만달러와 격차가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교육구 협상 책임자인 발라드 고등학교의 케븐 윈쿱 교장은 “교육구의 제안도 매우 경쟁력을 갖춘 내용”이라며 “시애틀 교육구 교사들의 임금은 워싱턴주 교육구 가운데 항상 ‘톱 3’ 안에 들었고 이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구는 노조에 올해 2%, 내년에3.2%, 2017년에 4% 임금 인상을 제안했다. 여기에 주정부가 승인한 생계비 인상폭을 적용하면 임금은 향후 3년간 총14%가 인상된다. 

그러나 노조는 올해 5%, 내년 5.5%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생계비 인상폭을 적용하면 향후 2년간 15.3%가 인상되는 셈이다.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713 오리건 판사가 동성결혼 집례 거부해 조사받는다 시애틀N 2015-09-05 13898 0
30712 시애틀참사 오로라브리지 차선 줄이나? 시애틀N 2015-10-06 13888 0
30711 상담소 “메디케어 등 의료비 지원을 받으세요”(+화보) 시애틀N 2015-10-05 13887 0
30710 18살 등산객 계곡물에 익사 시애틀N 2016-02-17 13877 0
30709 밴쿠버BC 한인 여간호사 600만달러 로또 당첨됐다 시애틀N 2020-11-12 13855 0
30708 아마존, 육아 휴직 최고 20주까지 준다 시애틀N 2015-11-08 13843 0
30707 [시애틀 수필-안문자] 텃세와 폭력 시애틀N 2016-02-21 13843 0
30706 “올해도 끈끈한 선후배간 우애를…” 시애틀N 2015-02-09 13825 0
30705 한인 여성 두명 몬태나서 성매매 적발 시애틀N 2013-09-12 13821 0
30704 마샨 린치 어머니 “시혹스 공격코치 비벨 해임해야” 시애틀N 2015-09-17 13816 0
30703 고교 풋볼코치 마리화나 사업나섰다 해고됐다 시애틀N 2016-03-13 13802 0
30702 고교생 풋볼 경기중 부상해 결국 숨져 시애틀N 2015-10-05 13798 0
30701 조영철 시인 장례식 18일 열린다 시애틀N 2021-01-14 13797 0
30700 시애틀 본사 있는 MSㆍ아마존 직원 스트레스가 이정도? 시애틀N 2016-03-04 13791 0
30699 워싱턴주 코로나 피해 스몰비즈니스에 1만달러씩 그랜트 시애틀N 2020-04-08 13768 0
30698 올해 ‘한국 문화주간’은 5월에 열린다 시애틀N 2016-02-23 13759 0
30697 시애틀 아동병원 벨뷰병원서 5년간 치료받았다면 시애틀N 2015-08-28 13753 0
30696 시혹스 리차드 셔먼이 아마존 배달원 됐다 시애틀N 2015-09-05 13747 0
30695 ‘파머스 마켓’ 실종된 아시안 여성은 자작극 시애틀N 2015-09-11 13745 0
30694 “유아음악 감성수업, 체험해보세요” 시애틀N 2015-08-27 13725 0
30693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카약 포인트의 갈매기 시애틀N 2016-03-12 13710 0
30692 새 교장 맞은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회 시애틀N 2015-09-11 13699 0
30691 외국에서 태어난 킹 카운티 주민 무려 64%나 증가 시애틀N 2015-10-06 13694 0
30690 [오리건] 한인회 2020센서스 인구조사 적극 참여키로 시애틀N 2020-01-04 13681 0
30689 “한인 여러분, 코로나 검사 이곳에서 한다” 시애틀N 2020-03-14 13658 0
30688 워싱턴주 한인미술인협회 새 회장에 벨라 김씨 시애틀N 2021-01-12 13657 0
30687 공화당 후보로 라이커트 의원 주지사 선거 출마 유력 시애틀N 2015-09-07 13656 0
30686 스타벅스 CEO가 지난해 받아간 연봉은? 시애틀N 2016-01-27 13648 0
30685 [축하합니다] 베니 임씨 생애 두 번째 홀인원 시애틀N 2015-09-08 13641 0
30684 UW 카우세 총장, 연봉 91만 달러로 인상 시애틀N 2015-11-14 13634 0
30683 [화보] 류길재 전 통일부 장관 강연 성황 시애틀N 2015-11-08 13631 0
30682 중국기업이 벨뷰에 4개 고층타워 추진한다 시애틀N 2016-03-06 13631 0
30681 [신앙칼럼-백동인 목사] "팬데믹 시대의 설교단" 시애틀N 2021-01-11 13629 0
30680 “페더럴웨이 한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시애틀N 2015-09-03 13627 0
30679 가시덤불이 도로 덮쳐 10시간 차량통제(+동영상) 시애틀N 2020-01-03 13620 0
30678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지부 공순해 회장 연임키로 시애틀N 2016-11-14 13618 0
30677 페더럴웨이 한인회 정기 이사회 시애틀N 2015-02-09 13604 0
30676 11월3일 선거 워싱턴주 투표율 사상최저 시애틀N 2015-11-14 13590 0
30675 시혹스 마샨 린치, 부상으로 내일 경기 못나와 시애틀N 2015-10-04 13585 0
30674 마사 최ㆍ신광재씨 한국 포상 수상자로 결정돼 시애틀N 2015-10-06 13580 0
30673 전직 경찰관이 여행가방 안에 두 여성 사체 담아 버려 시애틀N 2014-08-06 13562 0
30672 시혹스 러셀 윌슨, 벨뷰에 저택 구입해 유명 여동생도 같이 살아 시애틀N 2015-09-13 13561 0
30671 이대호 대수비로 출전해 다시 안타행진 시애틀N 2016-03-13 13544 0
30670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빅 걸치 숲 속에서 시애틀N 2015-08-29 13538 0
30669 한국 최고 성악가가 이번 주말 벨뷰서 가을음악회를 시애틀N 2015-11-10 13537 0
30668 시애틀 경찰관들이 오바마 대통령 비하 글 올려 시애틀N 2015-02-10 13531 0
30667 워싱턴주서 ‘살모넬라 오이’ 먹고 10명 감염 시애틀N 2015-09-10 13519 0
30666 시애틀 한인 마켓 세일 9/04~ 시애틀N 2015-09-03 13517 0
30665 H마트 미국 동부지역 직원 자가격리중 사망했다 시애틀N 2020-04-05 13517 0
30664 시애틀 교사파업 이틀째, 협상은 ‘교착’ 상태 시애틀N 2015-09-10 13516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