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9-14 (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15-10-13 14:18
PSE직원 사칭 전화사기 계속 벌어져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3,491   추천 : 0  


스패나웨이지역 업소 상대로 밀린 전기요금 요구


전력국 직원을 사칭하는 사기 전화가 타코마 지역에서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스패나웨이에 ‘더 하이드어웨이’ 태번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0시 45분께 ‘퓨짓사운드 에너지(PSE)’직원을 사칭하는 한 남성이 전화를 걸어와 “업소가 전기요금이 체납된 상태로 만약 전기요금을 12시까지 내지 않을 경우 즉각 전기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협박하고 전화 번호를 남겼다.

당시 바텐더로 일하고 있던 카미나 산체즈는 즉각 태번의 주인인 남자친구 턱커 물렌스에게 전화를 걸었고 물렌스는 PSE를 사칭한 남성이 남긴 전화로 연락을 취했다.

물렌스에 따르면 전화를 걸자 마치 진짜 PSE처럼 음성 녹음 메시지가 놔왔고 번호를 누르자 업소로 전화를 걸었던 남성이 전화를 받아 3,000달러의 요금을 낼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물렌스는 이 남성에게 업소 정보를 확인했고 이 남성이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자 이를 수상하게 여겼고 계속적으로 질문을 던지자 그는 전화를 갑자기 끊어 버렸다.

물렌스는 즉각 PSE에 전화를 걸어 이와 같은 사기성 전화가 걸려 온 것을 신고했고 PSE는 즉각 해당 지역 고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PSE에 따르면 이와 같은 사기 전화는 비즈니스 업주와 가정집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수년간 지속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전화 서비스도 중단한다고 위협하고 있다.

PSE는 사기꾼들이 프리페이드 직불카드로 요금을 낼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PSE는 절대로 사전에 업주들에게 예고 없이 전기 공급을 중단하는 사례가 없기 때문에 프리페이드 직불카드로 돈을 줄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1113 ‘악덕’ 아파트업주 결국 렌트비 한달 면제해주기로 시애틀N 2015-10-11 27867 0
31112 ‘캔리스’ 올해도 미국 최우수 10대 식당안에 들어가 시애틀N 2015-10-15 27862 0
31111 시애틀 늦가을 폭풍우에 정전과 침수피해 속출 시애틀N 2015-11-13 27722 0
31110 집안서 음주운전으로 남편, 사위 죽이고 또 DUI… 시애틀N 2015-10-13 27690 0
31109 킹 카운티 450만 달러 땅을 72만달러에 매각? 시애틀N 2015-10-15 27502 0
31108 [오리건] 스텀프타운, 피츠커피에 병합돼 시애틀N 2015-10-15 27500 0
31107 새끼 곰 I-90서 차에 치어 횡사 시애틀N 2014-11-27 27496 0
31106 여권 사진 지참 안해도 신규발급이나 재발급 가능해져 시애틀N 2013-11-15 27303 0
31105 시혹스 마샨 린치,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시애틀N 2015-10-11 27268 0
31104 20달러 위폐 만들어 워싱턴주 유통한 20대 검거 시애틀N 2015-10-12 26951 0
31103 “암스트롱 컴퓨터교실 등록하세요” 시애틀N 2015-10-15 26871 0
31102 한인들이 주고 받은 'Thanksgiving' 카드 모음(+사진) 시애틀N 2014-11-27 26831 0
31101 [신앙과 생활] 말세? 징후가 보인다 시애틀N 2015-10-11 26764 0
31100 현금 1,200달러 오늘부터 입금… “통장 확인하세요” 시애틀N 2020-04-09 26378 0
31099 UW 신임 총장에 애나 마리 카우세 전격 결정(종합) 시애틀N 2015-10-14 26253 0
31098 해겐, 워싱턴과 오리건서도 6개 매장 더 폐쇄 또는 매각 시애틀N 2015-10-11 26203 0
31097 한인 폴 이군 사살한 SPU 총격범 범행동기 밝혀졌다 시애틀N 2014-12-10 26171 0
31096 시애틀 신종기업 마리화나 배달 ‘No’ 시애틀N 2014-12-11 26021 0
31095 코스트코 오늘부터 2시간 빨리 문닫는다 시애틀N 2020-03-30 25972 0
31094 한인 특별전 ‘보자기’ 전시회 5개월 연장해 1년간 시애틀N 2014-12-11 25715 0
31093 20대 청년, 필척산 정상서 추락해 숨져 시애틀N 2015-10-15 25641 0
31092 [대니얼 홍 칼럼] 에세이 도우미 시애틀N 2014-12-07 25222 0
31091 시애틀 매리너스, 직원 감원 대신 임금 삭감한다 시애틀N 2020-05-18 25124 0
31090 개 짖는 소리에 50만달러 변상할 처지에 놓여 시애틀N 2015-02-11 24862 0
31089 ‘미스코리아 서북미 진’에 조예지양(+화보) 시애틀N 2014-04-30 24666 0
31088 시애틀 상업용 부동산시장도 전국 4위로 좋아 시애틀N 2015-10-12 24632 0
31087 크루즈사, 부상한 고객에게 2,100만 달러 보상키로 시애틀N 2015-11-15 24469 0
31086 <속보> 실종된 김주헌군 결국 시신으로 발견돼 시애틀N 2019-02-26 24457 0
31085 시애틀 러셀투자사 살때보다 10억달러 적게 받고 팔렸다 시애틀N 2015-10-10 24128 0
31084 "기소중지된 한국인, 시애틀영사관에 자수하세요” 시애틀N 2015-10-10 23984 0
31083 시애틀서 연봉 10만달러 넘는 직종은 41개 시애틀N 2014-12-05 23955 0
31082 마샨 린치, 맥도널드 직원에게 500달러 기부 시애틀N 2015-11-15 23877 0
31081 아시아나항공 사랑의 동전 20년만에 100억원 모아 시애틀N 2014-12-11 23745 0
31080 PSE직원 사칭 전화사기 계속 벌어져 시애틀N 2015-10-13 23493 0
31079 시애틀 한인 마켓 세일 정보 12/5~ 시애틀N 2014-12-04 23461 0
31078 내년도 이날들은 주립공원 공짜다 시애틀N 2015-10-10 23398 0
31077 ‘아마존 핸드메이드’ 사이트 오픈했다 시애틀N 2015-10-10 23207 0
31076 워싱턴주 서강대동문회 송년모임 시애틀N 2014-12-11 23030 0
31075 [시애틀 문학-이 에스더 수필가] 겨울나기 시애틀N 2014-12-06 23004 0
31074 페더럴웨이 한인주유소에 권총강도? 시애틀N 2020-01-06 22972 0
31073 워싱턴주 한인의 날 준비위원장에 샌드라 잉글런드씨 시애틀N 2014-12-11 22907 0
31072 눈산조망대/ 누드촌 사람들 시애틀N 2014-12-06 22869 0
31071 캐런 프레이저 주 상원의원, 워싱턴부지사에 도전 시애틀N 2015-10-13 22826 0
31070 "아포칼립스 IPA 맥주 불매운동하겠다" 시애틀N 2014-12-11 22776 0
31069 논란 끝에 나일랜드 서리가 시애틀교육감 맡기로 시애틀N 2014-12-11 22774 0
31068 [해설과 함께 하는 서북미 좋은 시-이춘혜] 시월 시애틀N 2015-10-10 22751 0
31067 독도글짓기대회 누가 누가 상받았나(+명단+화보+동영상) 시애틀N 2014-12-06 22694 0
31066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 세일정보(10월 19일 ~10월22일, 10월25일) 시애틀N 2020-06-19 22531 0
31065 “페더럴웨이 한국 학교 선생님들,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화보) 시애틀N 2015-11-15 22522 0
31064 너무 방심했나? 한국 제외 아시아 확진자 다시 증가 추세 시애틀N 2020-04-10 22505 0
 1  2  3  4  5  6  7  8  9  1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