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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13 21:28
시애틀서도 ‘박근혜 사퇴’시위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5,524   추천 : 0  

<사시모 회원 등이 13일 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 니들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시모 제공>


"이명박 구속하라" "국정원에 납치된 민주주의 찾습니다" 주장 

국가정보원의 불법 선거 개입 등에 대한 규탄이 한국과 해외에서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지역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을 주장하는 시위가 열렸다.

사람사는세상 시애틀모임(사시모회장 권종상)과 시애틀 민주연합 관계자 등10여명은 당초 발표대로 13일 오후 1시 시애틀 다운타운 스페이스에서 피켓 시위를 벌였다

특히 이날 시위에는 미국 내에서 오랫동안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 운동을 벌여왔던 오리건 한인 그레이스 와그너씨와 미국인 남편이 시위에 동참했다

와그너씨 부부는 오레곤 인권옹호 위원회란 단체 이름으로 국정원에 납치된 대한민국 민주주의 찾습니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미국인 남편인 와그너씨도 역시 국정원이 만든 대통령 ㅂ ㄱ ㅎ 은 국민이 택한 대통령 아님이라고 쓰인 피켓 시위를 함께 벌였다.

사시모 회원 등 일부는 그네씨 당황하셨죠? 국민은 황당합니다란 문구가 쓰인 노란 티셔츠를 입고 “18대 대선은 부정선거다, Rigged Election Korea!” “박근혜 사퇴하고, 이명박 구속하라는 구호가 적힌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국정원 선거 개입 등으로 선거에서 승리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부당성을 시애틀 한인사회에 알리고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자는 취지로 이번 시위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시위 모습/사시모 제공>
Resized_시위 사진6.jpeg

Resized_Copy of시위 사진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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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zed_시위 사진4.jpeg




민주화 13-07-14 07:35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좀 더 참석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민주화를 위한 한걸음 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보들의행… 13-07-16 12:32
 
빨갱이-종북들에게 납치된 대한민국을 다시 찾아 기쁩니다.
박근혜는 부정으로 대통령이 도지 않았읍니다.
국정원공작은 종북들이 북괴의 지령을 받고 박근혜를 죽이기위해 벌렸으나 실패한 자작극이었읍니다.
권울상 13-07-16 15:40
 
거짓말을 슬로건으로 무슨 시국선온이 되겠나?
좀 진실해 볼수없나?
이것 저것 따지기전에 우선 사람들이 좀 되라!
사람이 되란 말이다.
열명이 모였으면 부부 가 왔으니 다섯가정 . . 이것이 지금 한인들의 생각의 현 주소다.
무슨말인지 알겠나? 거의 모든 한국인이 국내외 막론하고 박근혜 정부의 정통성에 대해 아무런 이의가 없다는 뜻이다.
변화 13-07-16 16:27
 
케이시애틀에 독립투사를 거론하셨더군요. 일본치하에서 독립하기 위해 재외국민들인 힘이 컸다고 말입니다.
그때는 재외국민들이 나라의 독립을 위한 여러가지 운동에 공감하며 동참하였을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위와 선언문에 공감하는 시애틀 한인들이 얼마나될까요?
권죽상 13-07-16 20:58
 
독립운동은 당연히 모든 한국인들이 발벗고 나서야 할일이었지요.
그러나 이번에 들고나오는 시국선언의 이슈는 처음부터가 말도안되는것이었고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전까지는 여기저기서 사람들을 실어날라다가 수를 잔뜩 부풀려서 마치 전국민적인 운동인양 꾸며댔지만 사람들이 믿질 않으니 이번엔 그래도 가짜가 거의 없이 비교적 정직하게 한 모양입니다.
씨애틀-타코마 일대에 한인이 십만은 될텐데 거기서 겨우 요것 나왔다면 촛불시위의 실상을 알만한 것 아닌가요?
한국에서 아무리 촛불을 당기려 성냥불을 그어대 봤자 반딧불도 안돼니까 해외에까지 나와서 저 추태를 부르는 모양입니다.
자기들 원하는데로 결과가 안나오면 무조건 부정시비를 벌리고 이것저것 괴담이나 지어퍼뜨려서 사람들을 선동하는 풍토가 이제는 사라질때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교포여러분들은 불건전한 동기로 이런저런 루머를 퍼뜨려 교포사회를 시끄럽게하는 사람들의 선동에 귀를 기울이지마시고 열심히 생활전선에 전념하시기 부탁드립니다.
시위의 막… 13-07-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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