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2-12-08 (목)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21-01-04 19:41
'혁신없다'던 아이폰12, 1초에 10대씩 팔렸다…韓도 20% 증가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239  

2개월간 5230만대 팔려…국내도 첫달 판매량만 60만대 육박
"5G 아이폰 '대기' 수요 폭발…역대급 4분기 성적 거둘 것"


애플 아이폰12 시리즈가 처음 공개됐을때 국내외를 막론하고 '혁신이 사라졌다'는 혹평을 들었다. 5세대(5G) 이동통신을 지원한다는 것 외에는 주목할만한 특징이 없어서 애플 주가는 3% 하락했고 오히려 전작인 아이폰11 프로맥스 인기가 더 올라가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그러나 이번에도 애플 아이폰 판매량은 '역대급'을 기록했다. 특히 출시한지 단 두달여만에 삼성전자가 1년동안 판매한 전체 5G폰 판매량 기록을 갈아치우고 5G폰 시장 2위에 오른 것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12 시리즈는 출시 된 이후 전세계에서 '1초에 10대씩'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글로벌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5230만대를 판매해 19.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를 초당 판매량으로 계산하면 1초에 10대씩 팔린 수치가 된다.

5230만대라는 판매량이 놀라운 이유는 이같은 판매량이 10월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불과 두달여만에 달성됐기 때문이다.

지난 2019년 9월에 출시된 아이폰11 시리즈는 9월부터 12월까지 707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만약 아이폰12 시리즈가 전작과 동일한 판매기간과 수급역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면 이론상 7800만대의 역대급 판매고를 올릴 수 있었다는 관측도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12 시리즈가 출시 후 첫 6주 동안 아이폰11 시리즈의 판매량을 지속적으로 앞섰다"는 조사결과를 밝혔다.

이같은 아이폰12 시리즈의 선전은 국내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출시 첫 달 이동통신3사 및 알뜰폰을 통해 개통된 아이폰12시리즈는 약 60만대로, 이는 지난 2019년 출시된 아이폰11보다 20% 이상 많았다.

지난해 애플은 9월에 신제품을 출시했던 예년과 달리 코로나19 상황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약 1개월 가량 늦어진 10월에 아이폰12 시리즈를 출시했다. 영국·미국·일본 등 1차 출시국에서는 10월23일부터, 1.5차 출시국으로 분류된 국내에서는 10월30일부터 정식판매됐다.

또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생산·수급 문제까지 겹쳤다. 애플은 아이폰12·아이폰12프로 모델일 먼저 판매하고, 약 3주 뒤에 아이폰12미니와 아이폰12프로 맥스 모델을 판매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이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첫번째 5G 아이폰인 아이폰12는 시장에서 역대급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피터 리챠드슨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새로운 5G 아이폰에 대한 펜트업 수요 및 아이폰 신제품을 기다린 수요가 있었다"며 "(5G 보급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폰 12 판매가 증가했고 중국 광군제와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로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아이폰12는 월별 판매량에서도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10월 아이폰12와 아이폰12프로 두 모델은 각각 16%, 8%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출시 2주만에 10월 전체 5G 스마트폰 판매량의 4분의 1을 차지했다. 9월에 1위를 차지했던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4%로 3위로 내려갔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660 의사 남편 확진에도 아내는 백화점에…애꿎은 직원까지 '감염' 시애틀N 2021-01-05 2844
22659 코로나·AI 와중에 무안군수 '낮술'…"방역수칙 위반 아니다"? 시애틀N 2021-01-05 2311
22658 ‘황운하와 식사’ 고교선배 택시업계 확진자 관련 5명 연쇄감염 시애틀N 2021-01-04 2203
22657 '혁신없다'던 아이폰12, 1초에 10대씩 팔렸다…韓도 20% 증가 시애틀N 2021-01-04 2241
22656 워싱턴 DC, 바이든 당선 인증 앞두고 군 투입 준비 시애틀N 2021-01-04 2426
22655 韓선박, 이란에 억류…정부 "청해부대 출동" 시애틀N 2021-01-04 2491
22654 "'인구 데드크로스' 한국, 이대론 안된다" 외신도 걱정 쏟아냈다 시애틀N 2021-01-04 2824
22653 캐나다인 2명 구속으로 중국 비밀 감옥 실체 드러나 시애틀N 2021-01-04 3307
22652 애매한 수습, 잠복한 갈등…사면론 향방에 이낙연 정치력 시험대 시애틀N 2021-01-04 2486
22651 한국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2944 직행…3000 고지 보인다 시애틀N 2021-01-04 2300
22650 박범계 "검찰개혁 마무리투수 될것…검사들 동참해달라" 시애틀N 2021-01-04 2374
22649 '이재명 1위' 빈번·윤석열 30%·이낙연 사면론…연초 대선판 요동 시애틀N 2021-01-04 2474
22648 日주간지 "스가, 3월 총리 사의 표명 가능성 커" 시애틀N 2021-01-04 2323
22647 사망자>출생자 '데드크로스'…코로나로 더 빨라진 인구절벽 시애틀N 2021-01-04 2148
22646 정인이 양부모만 문제?…다자녀청약 눈먼 40대, 동거남 두고 '위장결혼&#… 시애틀N 2021-01-04 2449
22645 ‘라임 의혹’ 윤갑근 딸 투신 중태…"부친 안위 걱정" 시애틀N 2021-01-04 1879
22644 삼성, 갤럭시 언팩 초대장 발송…오는 14일 갤럭시S21 공개 시애틀N 2021-01-04 1421
22643 이재명 "고위공직자 주택임대사업 못하게 해야" 시애틀N 2021-01-04 1351
22642 서울 동부구치소 확진자 1000명 넘어…121명 추가 확진 시애틀N 2021-01-03 1899
22641 오는 5일 美상원 다수 결정 조지아 결선투표…여론조사 초박빙 시애틀N 2021-01-03 2639
22640 이재명 "이명박·박근혜 사면 나까지 입장 내면 대통령께 부담" 시애틀N 2021-01-03 2386
22639 “시장에서 조두순 봤다” 목격담 인터넷서 일파만파 시애틀N 2021-01-03 2555
22638 주민등록인구수 감소 '사상 처음'…역대 최저 출생자 수 영향 시애틀N 2021-01-03 2129
22637 성범죄자 신상정보, '카톡'으로 받는다…예산 10억원 절감 시애틀N 2021-01-03 2250
22636 [신축년부동산] 아파트 공급 적은 올해, '중형 오피스텔' 노려라 시애틀N 2021-01-03 2307
22635 순천시, '대면예배 강행' 교회 3곳 고발…구상권 청구도 검토 시애틀N 2021-01-03 2024
22634 경기도 ‘배달특급’, 올해부터 제대로 달린다 시애틀N 2021-01-03 1852
22633 이용섭·김영록, 광주전남 '상생' 시험대 섰다 시애틀N 2021-01-02 1700
22632 손흥민, 통산 100호골…토트넘, 리즈 완파하고 3위 도약(동영상) 시애틀N 2021-01-02 2579
22631 새해 정국 흔든 '이명박·박근혜 사면론'…'특사' 구성요건은 시애틀N 2021-01-02 2348
22630 이재명, 연초부터 대선 여론조사 선두…9곳 중 7곳 가장 앞서 시애틀N 2021-01-02 2313
22629 ‘2명 코로나 확진’ 황운하 의원 식사자리 방역수칙 위반 논란 시애틀N 2021-01-02 2150
22628 '집콕' 홍보에 춤추는 장면…복지부 "층간소음 고려 못해 죄송" 시애틀N 2021-01-02 2707
22627 정총리 "윤석열 본인이 여론조사 제외 요청해야…나는 했다" 시애틀N 2021-01-02 2207
22626 '코로나 악재' 덮친 경기도 소비자물가…2년 연속 상승률 0% 시애틀N 2021-01-02 2114
22625 [귀거래사] 대기업 다니며 귀농 공부 10년…연매출 3억의 비결 시애틀N 2021-01-02 2476
22624 '캠핑장 해돋이' '줌년회'…코로나가 만든 신년풍속도 시애틀N 2021-01-02 2280
22623 거부권 무효당한 트럼프, 공화당에 "한심하다" 시애틀N 2021-01-01 2318
22622 백신접종 시뮬레이션 해보니…2분기 숨통 트이고 3분기 마스크 벗는다 시애틀N 2021-01-01 2224
22621 이낙연發 '사면론'에 연초부터 정치권 발칵…野 '당황' 與도 … 시애틀N 2021-01-01 1391
22620 "넌 성욕이 강해서 아빠랑 풀어야"…의붓딸 11년 성폭행한 짐승 시애틀N 2021-01-01 2336
22619 '秋-尹 갈등' 1년 남긴 파국 딛고…검찰 이제 바로 서야할 때 시애틀N 2021-01-01 1352
22618 김정은 간결한 신년사에…1월 초순 열릴 '당 대회'에 더 시선 쏠린다 시애틀N 2021-01-01 1352
22617 펜스 "나는 결과 뒤집을 권한 없다"…선거불복 소송 기각 요청 시애틀N 2021-01-01 2338
22616 이낙연이 쏘아올린 MB·朴 사면론…문대통령 결단 내릴까 시애틀N 2021-01-01 1848
22615 '3강' 머리 향하는 이재명…윤석열 15~25%, 이낙연 15~19% 시애틀N 2021-01-01 1597
22614 '5년 최대 3900만달러' 김하성, 타자 최고액에 메이저리그 진출 시애틀N 2021-01-01 1562
22613 '이혼인가 독립인가'…희망과 우려 속 '진짜' 브렉시트 시작 시애틀N 2021-01-01 1552
22612 "日대기업 총수 등 18명, 중국산 코로나 백신 몰래 맞아" 시애틀N 2021-01-01 1334
22611 스가 "올 여름 도쿄올림픽 실현 위해 단단히 준비" 시애틀N 2021-01-01 1206
 1  2  3  4  5  6  7  8  9  1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