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4-04-20 (토)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21-01-07 21:02
"에브리씽 랠리" 뉴욕증시 사상최고+비트코인 4만 돌파+유가 급등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180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비트코인이 4만 달러를 돌파하는 것은 물론, 유가도 1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세계 자본시장이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를 두고 ‘에브리씽 랠리’(everything rally, 모든 게 랠리한다)라는 표현을 썼다.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이후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이 모두 초저금리 정책을 가져가면서 유동성이 넘쳐남에 따라 세계 모든 자본시장이 랠리하고 있는 것.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트럼프 지지자들의 의사당 습격을 비웃으며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가도 배럴당 50달러를 넘어서며 1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비트코인도 4만 달러를 돌파해 버렸다.

◇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 민주당이 상하 양원을 모두 장악함에 따라 경기부양이 더욱 강력하게 추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뉴욕증시의 3대 지수를 모두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11.73포인트(0.69%) 오른 3만1041.13을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56.55포인트(1.48%) 오른 3803.79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26.69포인트(2.56%) 급등한 1만3067.48에 장을 마쳤다.

민주당이 상하 양원을 모두 장악함에 따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미국 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 지출을 늘리고 인프라 지출도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감 높아졌다.

이에 힘입어 금융주와 소재주가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금리에 민감한 은행 주식도 상승하며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탰다. 기술주도 2.65% 올라 11개 부문 중 가장 선전했다.

특히 테슬라 주가는 전일 대비 7.94% 급등한 816.04달러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7735억2500억달러를 기록하며 페이스북을 추월했다. 페이스북도 2.06% 상승했지만, 시가총액이 7683억2700억달러에 그쳐 테슬라에 추월 당했다.

◇ 비트코인 4만 달러 돌파 :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사상 처음으로 4만 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1시를 전후로 24시간 전보다 8.55% 급등한 4만402.46달러를 기록,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비트코인은 이후 상승폭을 줄여 오후 4시 현재 3만989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미국 대형은행 JP모건체이스가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14만6000달러(약 1억5943만원)까지 오를 잠재력이 있다고 분석한 게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비트코인은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시장에 유입됨에 따라 지난해 3월 이후 800% 넘게 급등했다.

◇ 유가도 11개월래 최고 : 국제유가도 상승하며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예상치 못한 원유 감산 공언과 주가 상승이 원유 가격을 끌어올렸다.

이날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20센트(0.39%) 올라 배럴당 50.83달러를 기록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3월물도 8센트(0.15%) 뛰어 배럴당 54.38달러를 나타냈다. 장중 54.90달러까지 올라 코로나19 봉쇄가 시작된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다음 달과 3월에 일일 생산량을 100만배럴씩 감산하겠다고 밝혔다. 뉴욕증시의 상승세도 유가 상승에 보탬을 주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710 국민 1인당 수돗물 하루 295리터 쓴다…수도요금은 지역별 격차 시애틀N 2021-01-10 3169
22709 [사건의 재구성] 성매매 도주 20대男…"값치르게 될것" 30대女의 복수 시애틀N 2021-01-09 4004
22708 성추행 논란 진실·화해위 정진경 변호사… 일신상 사유로 사퇴 시애틀N 2021-01-09 3879
22707 안철수 등장에 野 경선, 미스트롯 물건너가 '왕중왕전' 변질 시애틀N 2021-01-09 3715
22706 '원자재 슈퍼사이클' 전세계 자본시장 '들썩'…과열 경고도 시애틀N 2021-01-09 3205
22705 요즘 군대는 카톡으로 '점호'? 오픈채팅방에 모인 군인들 시애틀N 2021-01-09 4186
22704 아기 울음소리 잦아드는 한국…노동력 '시한폭탄' 터진다 시애틀N 2021-01-09 3306
22703 설 선물로 '황금코인·이동 주택'을?…'프리미엄 명절 선물'… 시애틀N 2021-01-09 3352
22702 [토요리뷰] 1시간 통화녹음 5분이면 '본다'…AI 음성인식 끝판왕 '… 시애틀N 2021-01-09 3366
22701 "2020년, 펄펄 끓었다"…산업혁명 이후 가장 더웠던 해 시애틀N 2021-01-08 3460
22700 미 의사당 난입사태에 교육장관도 사표…내각 2번째 시애틀N 2021-01-08 3416
22699 '한인 살해누명' 美남성, 28년 억울한 옥살이 106억원 배상받아 시애틀N 2021-01-08 3437
22698 의사당 난입에 美교통장관 사임, 내각 장관 중 최초 시애틀N 2021-01-08 3439
22697 앤디 김 의원, 의사당 난입 뒷처리 '솔선수범'…"역시 한국인" 시애틀N 2021-01-08 3643
22696 日외무성, 주일대사 초치…"매우 유감, 판결 수용할 수 없다" 시애틀N 2021-01-08 3186
22695 위안부 피해 할머니, 日정부 상대 손배소 승소…"1억씩 지급" 시애틀N 2021-01-08 3159
22694 李·朴 사면 중도층도 반대…"사면 안돼" 54% vs "사면해야" 37% 시애틀N 2021-01-08 3154
22693 새해에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 '여전'…재건축 기대감 커져 시애틀N 2021-01-08 3147
22692 "추워도 너무 춥다"…60년만의 혹한에 꽁꽁 얼어붙은 전주 시애틀N 2021-01-08 3191
22691 넥슨 창업자 김정주, 국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빗썸' 인수 나섰다 시애틀N 2021-01-08 3179
22690 중국 대기질 좋아지니 한국 초미세먼지 사라졌다…12월 농도 최저 시애틀N 2021-01-07 2427
22689 "에브리씽 랠리" 뉴욕증시 사상최고+비트코인 4만 돌파+유가 급등 시애틀N 2021-01-07 3182
22688 버거킹, 20년 만에 브랜드 로고 디자인 교체 시애틀N 2021-01-07 5398
22687 민주당 워싱턴 장악해도 올해 뉴욕증시 불마켓 '가즈아' 시애틀N 2021-01-07 3169
22686 카지노 도난 145억 어디에 있나…"항공기 반입, 송금도 어려워" 시애틀N 2021-01-07 4287
22685 마약 투약 혐의 황하나 영장심사 1시간만에 종료 시애틀N 2021-01-07 3166
22684 MB·朴 사면 '공감 안 함' 58%…의사국시 재시험 '적절' 54%[NB 시애틀N 2021-01-07 3099
22683 "코로나보다 기약없는 내일이 더 두렵다" 실내체육시설의 호소 시애틀N 2021-01-07 2996
22682 코로나 백신, 독감 백신보다 알레르기 반응 10배 많아 시애틀N 2021-01-07 3152
22681 '추미애 사표' 논란에 법무부 "秋장관, 대통령에 사의 밝혔다" 시애틀N 2021-01-07 3072
22680 영끌에, 빚투에…작년 3분기 가계 자금조달 사상 최대 시애틀N 2021-01-07 3107
22679 서울 최고 11.7㎝ 폭설…도로 막히고 용인경전철 멈추고 시애틀N 2021-01-06 3209
22678 2경기 연속골 손흥민 '유럽통산 150호'(+동영상) 시애틀N 2021-01-06 4220
22677 한국 코로나 백신 2월부터 접종 시작…의료진·고령자부터 시애틀N 2021-01-06 3324
22676 [코스피 3000] 새해 3거래일만에 천장 뚫었다…"최대 3500 간다" 시애틀N 2021-01-06 3165
22675 법원, 조국 딸 의사국시 응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각하 시애틀N 2021-01-06 3152
22674 '정인이 찾았던' 이영애, 소아환자·코로나 의료진 위해 1억 기부 시애틀N 2021-01-06 3306
22673 대한항공, 유상증자 위해 정관 변경…아시아나항공 인수 속도 시애틀N 2021-01-06 3103
22672 "마스크 안 쓰는 목욕탕은 되는데 왜 헬스장만"…생존권 보장 외쳐 시애틀N 2021-01-06 3194
22671 '빛 내리쪼여 치매 치료'…국내연구팀 나노복합체 개발 시애틀N 2021-01-06 3378
22670 NYT "한국 정말 위협하는 건 북한 아닌 인구 감소" 시애틀N 2021-01-06 3122
22669 광주 700여개 유흥업소가 간판점등 시위 나선 이유… 시애틀N 2021-01-06 3161
22668 이란 "우리자금 7조원 묶은 한국이 인질범" 시애틀N 2021-01-05 3421
22667 구글, IT 대기업 첫 노조 결성…"임금투쟁 아닌 학대·차별 방지" 시애틀N 2021-01-05 3128
22666 12월 전국 집값 9년8개월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시애틀N 2021-01-05 3145
22665 "정인이 학대방조 양천서장 파면"…靑청원 하루만에 17만명 동의 시애틀N 2021-01-05 3471
22664 이란 고속정, 韓선박 따라붙어 항구로 끌고 갔다…이란, 영상 공개 시애틀N 2021-01-05 3352
22663 대검 앞 윤석열 응원 화환 방화범 체포…민원성 유서 뿌려 시애틀N 2021-01-05 3151
22662 뉴욕증권거래소, 중국 3대 통신사 상장 폐지 계획 철회 시애틀N 2021-01-05 3431
22661 의사 남편 확진에도 아내는 백화점에…애꿎은 직원까지 '감염' 시애틀N 2021-01-05 3789
 1  2  3  4  5  6  7  8  9  1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