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하드'가 1등으로 꼽혀... 오리건은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워싱턴주 주민들이 크리스마스에 가장 즐겨 보는 영화는 무엇일까?
온라인 사이트인 '컴패리테크'는 동영상 서비스업체인 IMDB와 구글 트렌드 등을 분석해 주별로 주민들이 크리스마스에 가장 즐겨 보는 영화를 결정했다.
이 결과 워싱턴주 주민들은 일종의 액션 영화인 '다이 하드'를 가장 즐겨보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이하드는 크리스마스 파트에 열리고 있던 건물에서 발생한 테러리스트 12명을 한명씩 처치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오리건 주민들은 2018년에 개봉된 '호두까지 인형과 4개의 왕국'(The nutcracker and the four realms)이 꼽혔다.
몬태나주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영화인 '엘프'를, 알래스카주도 '다이하드'를 꼽았다. 아이다호주에선 'I'll be home for Christmas'가 꼽혔다.
텍사스주는 'Home alone'이 꼽혔고, 네바다주는 'Bad Santa'가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