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어난 일자리 2,600여개에 불과해
지난 11월 워싱턴주의 실업률이 6%로 비교적 양호했지만 매우 저조한 일자리 창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고용안전국(ESD)에 따르면 지난 11월 워싱턴주의 실업률은 전월과 동일한 6%를 나타냈다.
민간영역 일자리에서 늘어난 일자리 수는 2,600여개에 불과했고 공무원직에서는 2,500여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불과 1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꼴이다.
가장 많은 일자리 창출 산업은 전문직 서비스 영역이었다.
이달 초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 차원에서 오는 1월 4일까지 사업체 및 사회적 집합을 금지하는 안을 연장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