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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다음주 받아야할 코로나 백신 40% 줄었다



CDC, 워싱턴주에 보낼 백신 갑자기 줄여 
 
다음주 워싱턴주에 배송될 화이자(Pfizer)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량이 대폭 줄면서 제이 인슬리 주지사와 보건 당국 관계자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인슬리 주지사는 17 "연방질병통제예방국(CDC) 내주 워싱턴주에 배분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의 량을 40% 감소했다" "정확하고 예상할  있는 백신량이 있어야 계획을 세울  있는데 이와 같은 갑작스런 결정은 매우 황당하며 당황스럽다" 강조했다.

인슬리 주지사에 따르면 이번 CDC 결정은 워싱턴주에만 국한  것이 아니라 미국 대부분의 주에도 동일한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보건부(DOH) CDC 하루전인 16 저녁 이와 같은 사실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번 결정은 화이자사 코로나 바이러스 제품만 대상이다.

파이저는 17 "우리는 이번주에만 연방정부와 약속한 290만개에 달하는 코로나 백신을 지정 장소에 배달했고 우리는 여전히 수백만개에 달하는 백신을 창고에 보관 중이지만 추가 배송에 대한 정부의 지시를 받지 못했다" 설명했다.

연방 보건복지부의 대변인은 " 주정부에 배송 예정 백신의 량이 감고했따는 것은 잘못된 리포트"라며 " 주정부는 향후 수일간 지속적으로 백신을 여러 장소에서 배달 받게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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