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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소방관들이 14일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한다



시애틀시 연방 지원안되는어덜트 패밀리 홈거주자 등 대상으로
모더나 백신 1,000도스 공급받아 직접 방문해 24일까지 1차분 접종키로
 
 
시애틀시가 오는 14일부터 자체적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선다.

제니 더컨 시애틀시장(사진)과 해롤드 스코긴스 시애틀소방국장 등은 12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더컨 시장은 시애틀 소방국은 워싱턴주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9일 주정부로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대행기관으로 승인을 받았다면서 소방국 대원들이 14일부터 1차적으로 접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게 되는 주민들은 연방 정부 지원이 되지 않은 어덜트 패밀리 홈에 살고 있는 거주민과 이곳에 종사하는 헬스케어 종사자들이다. 현재 연방 정부 프로그램은 약국 체인인 CVS와 월그린과 계약을 맺어 의료기관 종사자와 장기요양시설 고령 입주자 등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시애틀시는 어덜트 패밀리 홈 거주자 등에 대한 백신 접종을 위해 주정부에 1,000도스의 모더나 코로나 백신을 신청해놓은 상태다.

시애틀시는 소방대원들을 통해 어덜트 패밀리 홈을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오는 24일까지 1차분 접종을 마치고, 이어 오는221일까지 2차분을 접종한다는 방침이다.

제니 더컨 시장은 이와 함께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한 장소를 확보하기 위해 현재 준비를 시작한 상태라고 밝혔다. 백신 접종 장소는 현재 코로나 검사가 이뤄지는 장소와 비슷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현재 킹 카운티도 모두 700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코로나 백신 접종 장소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 백신 60만 도스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 워싱턴주 정부는 현재 의료종사자와 장기요양시설 입주 고령자 등 A1 A2 단계의 백신 접종을 하고 있으며 이번 달 안으로 70세 이상 주민과 여러 세대(Generation)가 함께 사는 50대 이상자에게도 접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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