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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이사장에 권미경씨



박수지 회장은 올해도 연임키로 결정
이현숙 직전 이사장은 부이사장으로 
권원직 총영사 참석 가운데 교장회의
협의회 이현숙 직전 이사장에 감사패 


워싱턴과 오리건, 알래스카, 아이다호, 몬태나주 등 서북미 5개주의 한국학교를 대표하는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신임 이사장에 권미경씨가 선출됐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박수지)는 16일 오후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2021년도 첫 교장회의를 개최했다. 

워싱턴은 물론 오리건과 몬태나, 알래스카지역에 있는 한국학교나 한글학교 교장은 물론 권원직 시애틀총영사는 물론 교육을 담담했던 손호석 영사 등도 함께 참석했다.

박수지 회장은 이날 교장회의에서 교사로 출발해 부이사장 등을 지낸 권미경씨가 올해부터 2년간 협의회를 후원할 이사장직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까지 2년간 협의회를 후원하는 이사장을 맡아 이사를 50명 정도까지 영입하는 등 협의회 발전에 큰 기여를 했던 이현숙 직전 이사장은 부이사장을 맡아 계속 돕기로 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회장직을 연임키로 했던 박수지 회장은 이현숙 직전 이사장에 이날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회장은 또한 지난 2018년 8월 부임한 뒤 다음달인 2일 한국 외교부로 귀임하는 손호석 영사에게 추후 감사패를 전달키로 했다. 

협의회는 이날 교장 등을 대상으로 올해 계획하고 있는 교사연수, 학예대회, 합창대회, 말하기대회등 각종 행사 계획 등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교장 회의에서 각급 교장들은 시애틀총영사관에 교육원이 다시 설치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권 총영사 등에게 당부했다. 

총영사관에 교육원이 설치된다는 것이 한국 교육부에서 교육을 전담할 영사를 총영사관에 파견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동안 교육을 담당해왔던 손호석 영사는 외교부에서 파견된 부영사로 교육업무를 맡아왔던 것으로 그의 후임이 교육업무를 다시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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