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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대 사기 당했다” 신승남 前 검찰총장, 야구장 대표 고소



신승남 전 검찰총장이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사설 야구장 대표를 검찰에 고소했다.

15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따르면 신 전 총장은 이달 초 경기 파주시의 한 야구장 소유주인 A씨(55)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신 전 총장은 고소장에서 “2014년 A씨에게 체육시설 사업을 위한 토지임차 보증금 2억원을 빌려줬지만 이를 갚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공사비와 회사 운영비 등의 명목으로 추가로 21억원을 받고도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전 총장은 “A씨에게 빌려준 돈이 차용금이 아닌 투자금으로 인정된다면 A씨에 대한 횡령 혐의도 수사해 달라”는 의견도 함께 제출했다.

2001년 5월부터 2002년 1월까지 제30대 검찰총장을 역임한 신 전 총장은 2014년 자신이 운영하던 골프장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지만 지난해 7월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고 혐의를 벗은 바 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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