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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찬양으로 포틀랜드 가을밤 수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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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오레곤 장로찬양단 정기공연 성황
한인사회관 후원행사에 250여명 참석해 
찬양으로 복음 전파하는 오리건 유일 남성합창단

창단 15주년을 맞이한 오레곤 장로찬양단(단장 안대우)의 제13회 정기연주회가 250여명의 성도와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 오후 7시 포틀랜드영락교회에서 열렸다.

오레곤 한인교회장로회(회장 김송현/이사장 한병문)가 주최하고 오레곤장로찬양단이 주관한 이날 공연은 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와 오레곤 밴쿠버목사회, 한국일보, 시애틀N, 오레곤저널, 오레곤한인기독실업인회, 오레곤한인회, 오레곤한인사회관 등 교계와 언론사 및 한인단체들이 후원했다.

오레곤 한인사회관을 돕기 위해 자선공연으로 펼쳐진 이날 공연에서 걷힌 헌금은 오레곤한인사회관장 남궁 진 목사에게 전달됐다. 또한 오레곤장로찬양단 3대 반주자로 지난 12년간 헌신을 해온 이정아 반주자에게 공로패도 전달됐다.

이날 공연행사는 김송현 장로회장의 인도로 안대우 장로찬양단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교회연합회 회장인 백동인 목사의 '찬양의 유익'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12명으로 구성된 목사회 중창단이 헌금송을 합창해 따뜻한 사랑과 훈훈한 울림이 메아리 친 감동의 찬양공연을 선사했다.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하모니로 오리건의 가을밤을 수놓은 이날 찬양공연은 창단 이후부터 지휘를 맡아온 김석두 장로의 지휘와 이정아 집사의 반주로 총 22명의 단원들이  '주여 평화를 주소서' 등을 포함해 모두 10곡을 부르고 관중들로부터 앵콜을 청하는 힘찬 박수에 1곡을 더 불렀다.

특히 테너 심형원 장로의 솔로, 케티 에스터 권씨의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가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오레곤장로찬양단은 지난 15년 동안 13번의 정기공연과 지교회의 임직행사, 그리고 한인회 등 여러 단체의 초청을 받아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달하면서 봉사하고 있는 지역사회 유일한 남성합창단이다.

오레곤장로찬양단은 10월 2일(수)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에서 워싱턴주장로성가단과 협연하며 15일은 목포극동방송전속여성합창단(지휘 하수미)의 초청으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협연을 갖기 위해 10월 10일 출국한다.

시애틀N=오정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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