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박형식이 시무룩한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박형식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상류사회’.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소파로 추정되는 곳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다가오는 종방 소식에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아쉬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상류사회 박형식 시무룩한 표정 귀엽다”, “상류사회 박형식 정말 종방이 얼마 안 남았네”, “상류사회 박형식 연기 진짜 잘하더라”, “상류사회 박형식, 벌써 종방이라니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류사회’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