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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공원서 담요로 가린 채 사랑 나눈 커플 '아이들도 있는데…'




공공장소에서 사랑을 나누던 커플이 우연히 그곳을 지나던 택시기사에게 혼쭐이 났다.

최근 유튜브에는 공공장소에서 사랑을 나누던 커플에게 화가 난 택시기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운전을 하던 택시기사가 공원에서 담요로 중요 부위를 가린 채 사랑을 속삭이던 커플을 곧장 다가간다.

택시기사는 “여기서 뭐하는 짓이냐. 어린 아이들이 안보이느냐”며 덮고 있던 담요를 치워버린다. 이에 남성은 무례하다고 항변했지만 계속 화를 내는 택시기사에게 결국 사과를 하고 자리를 떠난다.

한편 해당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0만뷰를 돌파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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