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주헌의 주사가 공개됐다. MC 규현은 지난 22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주헌에게 "주사가 아무 데서나 춤을 추며 랩을 하는 것이라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주헌은 "술에 취하면 영어를 많이 한다. '나는 흑인이 되고 싶다'는 게 항상 있었다. 힙합을 하니까"라며 "옷 입는 것도 따라하고"라고 말한 뒤 흑인 특유의 억양 영어를 완벽하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주헌의 주사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주헌, 정말 잘 하더라", "라디오스타 주헌, 귀여워", "라디오스타 주헌, 이런 매력 좋다", "라디오스타 주헌, 엉뚱한데 매력 넘쳐" 등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