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의 사기 혐의 사건이 검찰에 송치됐다. © News1스포츠 / SBS ´런닝맨´ 최홍만 출연 모습 캡처>
최홍만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서울 광진경찰서는 23일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 등)로 최홍만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최홍만은 2013년 12월 27일 마카오에서 A씨로부터 1억원, 지난해 10월 28일 B씨로부터 2550만원을 빌렸지만 이를 갚지 않아 지난해 5월 피소됐다.
최홍만은 A씨에게 1800만원을, B씨에게 500만원을 각각 갚았지만 B씨가 고소를 취하했음에도 경찰은 사기 혐의 두 건을 병합해 검찰에 송치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