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윤건이 수위 높은 스킨십을 선보였다.장서희는 지난 23일 밤 9시40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침대에 있던 윤건에게 다가가 “이런 자세는 어때요?”라며 윤건을 덮칠 듯한 자세를 취했다. 이에 윤건은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고 장서희는 준비한 마사지를 시작했다.장서희는 윤건의 어깨를 안마하던 중 “뒤에서 안마하고 있으니까 갑자기 이렇게 하고 싶었다”며 백허그를 선사했다. 윤건의 갑작스러운 장서희 행동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누리꾼들은 “장서희 윤건에게 이제 적극적이네”, “장서희 윤건 스킨십이 날로 짙어 진다”, “장서희 윤건 이러다 정분 나겠다”, “장서희 윤건 백허그도 달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