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이 평균 시청률 4%를 돌파하며 뜨거운 '오나귀 신드롬'을 확인했다.지난 2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7회에서 소심녀 박보영과 응큼한 처녀귀신 김슬기가 로맨스 동맹을 맺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재경신했다.'오 나의 귀신님' 7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4.1%, 최고 5.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7회 연속 동시간대1위를 기록했다. 남성과 여성 10대부터 50대까지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고루 사랑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오 나의 귀신님'은 1회부터 평균 2.8%, 최고 4.1%를 기록, 2주만에 평균시청률 3%를 돌파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