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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솔로' 윤은혜, 간미연♥황바울 애정행각에 눈질끈 "못볼꼴봐"



'편스토랑' 윤은혜가 간미연 황바울 부부를 집에 초대했다가 8년 차 솔로의 씁쓸한 현실을 실감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윤은혜의 집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간미연은 윤은혜의 넓은 부엌을 보고 감탄했다. 이후 윤은혜는 이들 부부의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선물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그 과정에서 황바울이 포장지를 잘 뜯지 못하자 간미연은 "이거까지 뜯어줘야해?"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은혜는 MC들에게 "언니가 애교가 진짜 많다"고 말했다.

윤은혜의 선물은 커플룩이었다. 황바울은 "지금 입어, 자기야"라고 말했고, 간미연은 "나 팔이 짧아"라고 말하는 등 귀여운 애교를 이어갔다. 또 황바울은 "우리 애기 졸리지?"라고 하는 등 애정 행각으로 닭살돋게 했다. 이를 MC들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은혜는 자신이 현재 솔로 8년 차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간미연 황바울 부부는 셀카를 다정하게 찍기도 했다. 이때 윤은혜가 "매콤한 소스 좋아해요?"라고 묻다 이 모습을 목격했다. 윤은혜는 두 사람을 보자마자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안겼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이연복 셰프는 "못볼 꼴 봤다"며 웃었고, 윤은혜는 "못볼 꼴 보고 말았어요"라며 씁쓸해 했다.

간미연 황바울 부부는 서로 호칭을 공개하기도 했다. 간미연은 '애봉', 황바울은 '여봉'이라고. 황바울은 "결혼하고 좋은 건 좋아하는 사람이 날 기다리고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고 말했고, 간미연은 "난 외로웠던 사람이라 집에 있으면 너무 좋고 나가면 싫다"고 응수했다. 또 간미연은 "아기 때문에 고민이 많다"며 "나는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했던 적이 없었다"면서 "하다 보니 했고 그렇게 해왔다가 요즘에 공연 등 내가 하고 싶은 게 생긴 거다. 그런데 아기가 생기면 쉬어야 한다"고 털어놨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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