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 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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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13 |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 대변인이 국장으로 선출됐다 |
시애틀N |
2020-11-09 |
294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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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12 |
워싱턴주 전국 최초로 초중고교 성교육 의무화됐다 |
시애틀N |
2020-11-09 |
2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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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11 |
'침묵의 트럼프' 폭스뉴스 출연 취소…9일도 일정 없어 |
시애틀N |
2020-11-09 |
277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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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10 |
[영상] 트럼프 대선패배에 이혼설…전 보좌관 "백악관 별도의 침실 썼다" |
시애틀N |
2020-11-09 |
311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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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9 |
바이든, 26일 추수감사절 무렵 내각 발표할 듯 |
시애틀N |
2020-11-09 |
264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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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8 |
"멜라니아, 떠날 시점만 계산"…트럼프 이혼까지 당하나 |
시애틀N |
2020-11-09 |
391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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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7 |
바이든 첫 내각 '여성·진보'…한반도 밀접 국무·국방장관은 누구 |
시애틀N |
2020-11-09 |
264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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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6 |
<속보> 괴한에 참변당한 매튜 최씨 소천 예배 거행돼 영면 |
시애틀N |
2020-11-08 |
367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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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5 |
오레곤 한인회장 후보등록없어 추천위원회 발족 |
시애틀N |
2020-11-08 |
280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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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4 |
멜라니아·사위 "승복을" 두 아들 "싸워야"…트럼프 패밀리 내분 |
시애틀N |
2020-11-08 |
263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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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3 |
워싱턴주 5일째 하루 코로나환자 1,000명이상 늘어나 비상 |
시애틀N |
2020-11-08 |
260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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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2 |
시혹스 역부족 경기로 참패해 6승2패 기록 |
시애틀N |
2020-11-08 |
260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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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1 |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 1월20일까지 남은 일정은? |
시애틀N |
2020-11-08 |
291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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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0 |
바이든 반려견 셰퍼드 백악관 입성…4년만에 '퍼스트 독' 나와 |
시애틀N |
2020-11-08 |
277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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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9 |
점점 심각해지는 코로나, 바이든 어깨 이미 무겁다 |
시애틀N |
2020-11-08 |
275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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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8 |
케네디 이후 첫 카톨릭 신자 바이든, 주말에 성당 찾아 |
시애틀N |
2020-11-08 |
266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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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7 |
바이든 정권인수위 잰걸음…오늘 코로나TF도 발표 |
시애틀N |
2020-11-08 |
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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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6 |
[신앙과 생활-김 준] 인간됨의 가치 |
시애틀N |
2020-11-08 |
274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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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5 |
[서북미 좋은 시- 김복선] 가을 숲의 연가 |
시애틀N |
2020-11-08 |
266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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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4 |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마중물 봉사 영웅들 |
시애틀N |
2020-11-08 |
177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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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3 |
스트릭랜드 당선자 등에 "순종" 말한 김창준 전 의원 비난 거세 |
시애틀N |
2020-11-08 |
272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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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2 |
월마트서 마스크 착용 거부한 여성 체포돼 |
시애틀N |
2020-11-08 |
268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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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1 |
가정 폭력범 경찰 총격으로 목숨 잃어 |
시애틀N |
2020-11-08 |
2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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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0 |
'재검표 시사' 조지아서 바이든 격차 더 벌려…1만표차 |
시애틀N |
2020-11-08 |
262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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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9 |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5000만명 돌파 |
시애틀N |
2020-11-08 |
227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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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8 |
첫 여성 부통령과 함께 국무-국방-재무 모두 여성 가능성 |
시애틀N |
2020-11-08 |
2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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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7 |
트럼프 백악관서 버티면 내년 1월20일부터 불법침입자 전락 |
시애틀N |
2020-11-08 |
2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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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6 |
전세계 "미국이 돌아왔다" 환영…골프치던 트럼프 "불복" |
시애틀N |
2020-11-08 |
2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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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5 |
"교수직 계속할래"…투잡 뛰게 될 첫 영부인 질 바이든 |
시애틀N |
2020-11-08 |
365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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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4 |
美 첫 여성 부통령 카멀라…구글 CEO처럼 印최상층 브라만 출신 |
시애틀N |
2020-11-08 |
351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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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3 |
트럼프 바이든 당선 연설에도 "당분간 패배 시인 계획 없다" |
시애틀N |
2020-11-08 |
2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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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2 |
바이든 당선, 중국은 '긴장' 유럽은 '웃음'…한국은? |
시애틀N |
2020-11-08 |
368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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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1 |
바이든 승리선언, 대국민 수락 연설 “존경받는 미국 만들겠다” |
시애틀N |
2020-11-07 |
393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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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0 |
60대 시애틀 한인여성, 코스트코 주차장서 강도당해(동영상) |
시애틀N |
2020-11-07 |
531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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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9 |
[바이든 시대-⑦] '바이드노믹스'의 핵심은 성장보다 분배 |
시애틀N |
2020-11-07 |
501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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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8 |
[바이든 시대-⑥] 올드맨의 귀환, 바이든 외교정책과 참모들 |
시애틀N |
2020-11-07 |
501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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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7 |
[바이든 시대-⑤] 미 정치 전면에 나선 카멀라 해리스 |
시애틀N |
2020-11-07 |
5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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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6 |
[바이든 시대-④] 브레이크 없는 미중갈등, 어떻게 풀까? |
시애틀N |
2020-11-07 |
5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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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5 |
[바이든 시대-③] 내전 우려까지…내부 갈등 어떻게 수습할까? |
시애틀N |
2020-11-07 |
519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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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4 |
[바이든 시대-②] 코로나 위기에서 미국을 구할 수 있을까? |
시애틀N |
2020-11-07 |
507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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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3 |
[바이든 시대-①]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재선 가능할까? |
시애틀N |
2020-11-07 |
5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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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2 |
트럼프 선전에 IT 샀던 外人…'바이든 유력'에 배터리 담았다 |
시애틀N |
2020-11-07 |
353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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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1 |
제 46대 미국 대통령 당선, 조 바이든 누구인가? |
시애틀N |
2020-11-07 |
276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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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0 |
[긴급] 워싱턴주 하루 코로나감염자 1,700명 넘어서며 또 사상 최다 |
시애틀N |
2020-11-07 |
274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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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9 |
바이든 결정적 승인은 '러스트벨트' 다시 찾아온 것 |
시애틀N |
2020-11-07 |
275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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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8 |
바이든, 모든 연방기관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한다 |
시애틀N |
2020-11-07 |
279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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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7 |
부통령 당선 해리스, 백악관 유리천장 깨고 새 역사 썼다 |
시애틀N |
2020-11-07 |
2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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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6 |
로이터 "트럼프 낙선으로 각종 민·형사소송 봇물터질 것" |
시애틀N |
2020-11-07 |
2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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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5 |
트럼프, 현직 대통령으로 28년 만에 재선 실패 |
시애틀N |
2020-11-07 |
223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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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4 |
트럼프 "바이든 서둘러 거짓 승자 행세" 불복 공식 선언 |
시애틀N |
2020-11-07 |
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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