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8-24 (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1-08 01:38
첫 여성 부통령과 함께 국무-국방-재무 모두 여성 가능성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667   추천 : 0  

[바이든 시대]국무장관에 수전 라이스, 국방장관에 미셸 플라워노 유력
코로나 억제·경제 재건 인사에 집중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후보가 46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을 극복하고 경제를 재건해야 할 책무를 맡게 됐다. 이에 바이든 내각에 어떤 인물들이 참여할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바이든 당선인의 보좌관과 측근, 로비스트들과의 대화를 통해 바이든 당선인의 내각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인물들을 각 분야별로 정리해 소개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우선 백악관 인사와 함께 보건과 경제에 초점을 맞춰 재무장관과 보건복지부 장관 인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또 역사상 처음으로 유색인 여성이 부통령으로 당선된 만큼, 지금까지 백인 남성만 지냈던 재무부나 국방부 장관을 여성이나 유색인으로 임명할 수도 있다.

다만 상원에서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면 청문회에서 극렬한 반대에 부딪힐 것을 고려해 바이든 당선인의 선택지가 제한될 수도 있다고 폴리티코는 분석했다.

◇ 국방장관 미셸 플라워노 유력 : 가장 유력한 후보는 오바마 행정부 시절 국방부 차관이었던 미셸 플라워노이다. 중도파인 그는 뉴아메리칸시큐리티센터 공동설립자이며 전략자문 기업 웨스트이그젝의 최고경영자(CEO)이다.

그는 국방부가 중국과의 경쟁에서 기술적·경제적 우위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전통적인 군사적 대비 이상으로 코로나19 방역을 국가 안보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외 잭 리드(로드아일랜드) 상원의원과 태미 덕워스(일리노이) 상원의원도 유력한 후보다.

◇ 국무장관 : 수전 라이스(사진) 전 국가안보보좌관이자 전 유엔 대사가 가장 유력하다. 미국의 최고 외교관인 국무장관직에 지명하기에 충분한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는 평가다.

그는 오바마 행정부에서 당시 부통령이었던 바이든 당선인과 이집트와 리비아 문제를 두고 이견을 보이기는 했지만 대체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다만 공화당의 강한 반대에 부딪힐 수 있다.

이외 윌리엄 번스 전 국무차관과 크리스 쿤스(델라웨어) 상원의원, 크리스 머피(코네티컷) 상원의원이 물망에 오른다.

◇ 재무장관에 라엘 브라이나드 전 연준 이사 유력 : 라엘 브레이나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유력한 후보다. 오바마 정부 때 재무부에서 근무했던 경력도 있다. 중도 좌파 성향이다.

대선주자로 나섰던 엘리자베스 워런(매사추세츠) 상원의원도 물망에 오르지만 급진적인 성향 때문에 공화당의 강한 반대에 부딪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법무장관은 더그 존스 유력 : 더그 존스(앨라배마) 상원의원이자 전직 연방검사가 하마평에 올랐다. 그는 검사 시절 백인우월주의단체 쿠클럭스클랜(KKK)의 조직원 2명을 약 40년 전 폭탄 테러 혐의로 기소해 인지도를 높였다. 바이든 당선인의 오랜 친구이기도 하다.

톰 페레즈 민주당전국위원장과 샐리 예이츠 전 검찰 부총장도 후보가 될 수 있다.

◇ 미셸 루한 보건복지부 장관 유력 : 부통령 러닝메이트 후보에도 올랐던 미셸 루한 그리샴 뉴멕시코 주지사와 맨디 코언 노스캐롤라이나주 보건부 장관, 비벡 머시 전 외과의사가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특히 머시는 바이든 당선자에게 코로나19 팬데믹 초기부터 조언을 했던 전문가 집단의 멤버이며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언은 오바마 행정부 당시 '오바마케어'를 담당한 고위 관료였다.

◇ 상무부 장관 도 여성 유력 : 메그 휘트먼 전 이베이 및 휴렛패커드 최고경영자(CEO)와 멜로디 홉슨 애리얼 인베스트먼트 공동 CEO가 물망에 오른다.

지미 고메즈(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유력하다. 그는 하원 재직 중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안을 수정해 하원에서 초당파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던 인물이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513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 대변인이 국장으로 선출됐다 시애틀N 2020-11-09 2940 0
30512 워싱턴주 전국 최초로 초중고교 성교육 의무화됐다 시애틀N 2020-11-09 2742 0
30511 '침묵의 트럼프' 폭스뉴스 출연 취소…9일도 일정 없어 시애틀N 2020-11-09 2778 0
30510 [영상] 트럼프 대선패배에 이혼설…전 보좌관 "백악관 별도의 침실 썼다" 시애틀N 2020-11-09 3116 0
30509 바이든, 26일 추수감사절 무렵 내각 발표할 듯 시애틀N 2020-11-09 2643 0
30508 "멜라니아, 떠날 시점만 계산"…트럼프 이혼까지 당하나 시애틀N 2020-11-09 3920 0
30507 바이든 첫 내각 '여성·진보'…한반도 밀접 국무·국방장관은 누구 시애틀N 2020-11-09 2642 0
30506 <속보> 괴한에 참변당한 매튜 최씨 소천 예배 거행돼 영면 시애틀N 2020-11-08 3670 0
30505 오레곤 한인회장 후보등록없어 추천위원회 발족 시애틀N 2020-11-08 2808 0
30504 멜라니아·사위 "승복을" 두 아들 "싸워야"…트럼프 패밀리 내분 시애틀N 2020-11-08 2632 0
30503 워싱턴주 5일째 하루 코로나환자 1,000명이상 늘어나 비상 시애틀N 2020-11-08 2606 0
30502 시혹스 역부족 경기로 참패해 6승2패 기록 시애틀N 2020-11-08 2602 0
30501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 1월20일까지 남은 일정은? 시애틀N 2020-11-08 2912 0
30500 바이든 반려견 셰퍼드 백악관 입성…4년만에 '퍼스트 독' 나와 시애틀N 2020-11-08 2772 0
30499 점점 심각해지는 코로나, 바이든 어깨 이미 무겁다 시애틀N 2020-11-08 2754 0
30498 케네디 이후 첫 카톨릭 신자 바이든, 주말에 성당 찾아 시애틀N 2020-11-08 2665 0
30497 바이든 정권인수위 잰걸음…오늘 코로나TF도 발표 시애틀N 2020-11-08 2290 0
30496 [신앙과 생활-김 준] 인간됨의 가치 시애틀N 2020-11-08 2748 0
30495 [서북미 좋은 시- 김복선] 가을 숲의 연가 시애틀N 2020-11-08 2669 0
30494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마중물 봉사 영웅들 시애틀N 2020-11-08 1775 0
30493 스트릭랜드 당선자 등에 "순종" 말한 김창준 전 의원 비난 거세 시애틀N 2020-11-08 2727 0
30492 월마트서 마스크 착용 거부한 여성 체포돼 시애틀N 2020-11-08 2688 0
30491 가정 폭력범 경찰 총격으로 목숨 잃어 시애틀N 2020-11-08 2270 0
30490 '재검표 시사' 조지아서 바이든 격차 더 벌려…1만표차 시애틀N 2020-11-08 2624 0
30489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5000만명 돌파 시애틀N 2020-11-08 2275 0
30488 첫 여성 부통령과 함께 국무-국방-재무 모두 여성 가능성 시애틀N 2020-11-08 2669 0
30487 트럼프 백악관서 버티면 내년 1월20일부터 불법침입자 전락 시애틀N 2020-11-08 2588 0
30486 전세계 "미국이 돌아왔다" 환영…골프치던 트럼프 "불복" 시애틀N 2020-11-08 2596 0
30485 "교수직 계속할래"…투잡 뛰게 될 첫 영부인 질 바이든 시애틀N 2020-11-08 3659 0
30484 美 첫 여성 부통령 카멀라…구글 CEO처럼 印최상층 브라만 출신 시애틀N 2020-11-08 3513 0
30483 트럼프 바이든 당선 연설에도 "당분간 패배 시인 계획 없다" 시애틀N 2020-11-08 2763 0
30482 바이든 당선, 중국은 '긴장' 유럽은 '웃음'…한국은? 시애틀N 2020-11-08 3689 0
30481 바이든 승리선언, 대국민 수락 연설 “존경받는 미국 만들겠다” 시애틀N 2020-11-07 3932 0
30480 60대 시애틀 한인여성, 코스트코 주차장서 강도당해(동영상) 시애틀N 2020-11-07 5314 0
30479 [바이든 시대-⑦] '바이드노믹스'의 핵심은 성장보다 분배 시애틀N 2020-11-07 5013 0
30478 [바이든 시대-⑥] 올드맨의 귀환, 바이든 외교정책과 참모들 시애틀N 2020-11-07 5018 0
30477 [바이든 시대-⑤] 미 정치 전면에 나선 카멀라 해리스 시애틀N 2020-11-07 5060 0
30476 [바이든 시대-④] 브레이크 없는 미중갈등, 어떻게 풀까? 시애틀N 2020-11-07 5043 0
30475 [바이든 시대-③] 내전 우려까지…내부 갈등 어떻게 수습할까? 시애틀N 2020-11-07 5191 0
30474 [바이든 시대-②] 코로나 위기에서 미국을 구할 수 있을까? 시애틀N 2020-11-07 5073 0
30473 [바이든 시대-①]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재선 가능할까? 시애틀N 2020-11-07 5239 0
30472 트럼프 선전에 IT 샀던 外人…'바이든 유력'에 배터리 담았다 시애틀N 2020-11-07 3539 0
30471 제 46대 미국 대통령 당선, 조 바이든 누구인가? 시애틀N 2020-11-07 2760 0
30470 [긴급] 워싱턴주 하루 코로나감염자 1,700명 넘어서며 또 사상 최다 시애틀N 2020-11-07 2749 0
30469 바이든 결정적 승인은 '러스트벨트' 다시 찾아온 것 시애틀N 2020-11-07 2753 0
30468 바이든, 모든 연방기관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한다 시애틀N 2020-11-07 2794 0
30467 부통령 당선 해리스, 백악관 유리천장 깨고 새 역사 썼다 시애틀N 2020-11-07 2699 0
30466 로이터 "트럼프 낙선으로 각종 민·형사소송 봇물터질 것" 시애틀N 2020-11-07 2737 0
30465 트럼프, 현직 대통령으로 28년 만에 재선 실패 시애틀N 2020-11-07 2232 0
30464 트럼프 "바이든 서둘러 거짓 승자 행세" 불복 공식 선언 시애틀N 2020-11-07 2259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