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8-24 (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1-09 01:13
"멜라니아, 떠날 시점만 계산"…트럼프 이혼까지 당하나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918   추천 : 0  

'재임 중 이혼' 부담에 참아 온 영부인
백악관 나오면 바로 소송 제기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에서 막 패한 데 이어 이혼까지 당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전 측근인 오마로사 매니골트 뉴먼은 "멜라니아 여사가 백악관을 떠나 이혼할 시점만을 계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재임 도중 이혼하게 되면 이는 큰 굴욕이 될 것"이라며 "만일 그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멜라니아 여사에게 보복할 방법을 찾을 것"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전 측근 스테파니 울코프는 멜라니아 여사가 이혼 후 자기 아들 배런이 트럼프 대통령의 재산을 균등하게 배분받을 수 있도록 협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코프는 15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온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백악관에서 각방을 사용하며 그들의 관계가 '계약 결혼'이라고 묘사했다.

앞서 뉴욕매거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승리했을 때 멜라니아 여사가 '절망'의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다. 멜라니아 여사의 친구들은 멜라니아 여사가 남편의 대선 승리를 전혀 예상하지 않았으며, 백악관에서 겪게 될 온갖 어려움과 고난을 원치 않았다고 주장했다.

미 현지 언론은 멜라니아 여사가 백악관에 입성하는 데 남편의 취임으로부터 5개월이나 걸린 이유도 여기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불화설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불거졌으나, 그때마다 이들 부부는 절대 다투지 않으며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부인 말라 메이플스와 혼전 계약을 맺어 그에게 비판적인 인터뷰를 하거나 책을 출판하는 것을 막았다. 현지 언론은 멜라니아 여사도 이와 비슷한 계약을 맺은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513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 대변인이 국장으로 선출됐다 시애틀N 2020-11-09 2940 0
30512 워싱턴주 전국 최초로 초중고교 성교육 의무화됐다 시애틀N 2020-11-09 2742 0
30511 '침묵의 트럼프' 폭스뉴스 출연 취소…9일도 일정 없어 시애틀N 2020-11-09 2778 0
30510 [영상] 트럼프 대선패배에 이혼설…전 보좌관 "백악관 별도의 침실 썼다" 시애틀N 2020-11-09 3116 0
30509 바이든, 26일 추수감사절 무렵 내각 발표할 듯 시애틀N 2020-11-09 2643 0
30508 "멜라니아, 떠날 시점만 계산"…트럼프 이혼까지 당하나 시애틀N 2020-11-09 3920 0
30507 바이든 첫 내각 '여성·진보'…한반도 밀접 국무·국방장관은 누구 시애틀N 2020-11-09 2642 0
30506 <속보> 괴한에 참변당한 매튜 최씨 소천 예배 거행돼 영면 시애틀N 2020-11-08 3670 0
30505 오레곤 한인회장 후보등록없어 추천위원회 발족 시애틀N 2020-11-08 2808 0
30504 멜라니아·사위 "승복을" 두 아들 "싸워야"…트럼프 패밀리 내분 시애틀N 2020-11-08 2630 0
30503 워싱턴주 5일째 하루 코로나환자 1,000명이상 늘어나 비상 시애틀N 2020-11-08 2604 0
30502 시혹스 역부족 경기로 참패해 6승2패 기록 시애틀N 2020-11-08 2602 0
30501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 1월20일까지 남은 일정은? 시애틀N 2020-11-08 2912 0
30500 바이든 반려견 셰퍼드 백악관 입성…4년만에 '퍼스트 독' 나와 시애틀N 2020-11-08 2772 0
30499 점점 심각해지는 코로나, 바이든 어깨 이미 무겁다 시애틀N 2020-11-08 2754 0
30498 케네디 이후 첫 카톨릭 신자 바이든, 주말에 성당 찾아 시애틀N 2020-11-08 2665 0
30497 바이든 정권인수위 잰걸음…오늘 코로나TF도 발표 시애틀N 2020-11-08 2290 0
30496 [신앙과 생활-김 준] 인간됨의 가치 시애틀N 2020-11-08 2748 0
30495 [서북미 좋은 시- 김복선] 가을 숲의 연가 시애틀N 2020-11-08 2669 0
30494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마중물 봉사 영웅들 시애틀N 2020-11-08 1775 0
30493 스트릭랜드 당선자 등에 "순종" 말한 김창준 전 의원 비난 거세 시애틀N 2020-11-08 2727 0
30492 월마트서 마스크 착용 거부한 여성 체포돼 시애틀N 2020-11-08 2688 0
30491 가정 폭력범 경찰 총격으로 목숨 잃어 시애틀N 2020-11-08 2268 0
30490 '재검표 시사' 조지아서 바이든 격차 더 벌려…1만표차 시애틀N 2020-11-08 2622 0
30489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5000만명 돌파 시애틀N 2020-11-08 2275 0
30488 첫 여성 부통령과 함께 국무-국방-재무 모두 여성 가능성 시애틀N 2020-11-08 2667 0
30487 트럼프 백악관서 버티면 내년 1월20일부터 불법침입자 전락 시애틀N 2020-11-08 2588 0
30486 전세계 "미국이 돌아왔다" 환영…골프치던 트럼프 "불복" 시애틀N 2020-11-08 2596 0
30485 "교수직 계속할래"…투잡 뛰게 될 첫 영부인 질 바이든 시애틀N 2020-11-08 3659 0
30484 美 첫 여성 부통령 카멀라…구글 CEO처럼 印최상층 브라만 출신 시애틀N 2020-11-08 3511 0
30483 트럼프 바이든 당선 연설에도 "당분간 패배 시인 계획 없다" 시애틀N 2020-11-08 2763 0
30482 바이든 당선, 중국은 '긴장' 유럽은 '웃음'…한국은? 시애틀N 2020-11-08 3687 0
30481 바이든 승리선언, 대국민 수락 연설 “존경받는 미국 만들겠다” 시애틀N 2020-11-07 3932 0
30480 60대 시애틀 한인여성, 코스트코 주차장서 강도당해(동영상) 시애틀N 2020-11-07 5314 0
30479 [바이든 시대-⑦] '바이드노믹스'의 핵심은 성장보다 분배 시애틀N 2020-11-07 5013 0
30478 [바이든 시대-⑥] 올드맨의 귀환, 바이든 외교정책과 참모들 시애틀N 2020-11-07 5018 0
30477 [바이든 시대-⑤] 미 정치 전면에 나선 카멀라 해리스 시애틀N 2020-11-07 5060 0
30476 [바이든 시대-④] 브레이크 없는 미중갈등, 어떻게 풀까? 시애틀N 2020-11-07 5043 0
30475 [바이든 시대-③] 내전 우려까지…내부 갈등 어떻게 수습할까? 시애틀N 2020-11-07 5191 0
30474 [바이든 시대-②] 코로나 위기에서 미국을 구할 수 있을까? 시애틀N 2020-11-07 5073 0
30473 [바이든 시대-①]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재선 가능할까? 시애틀N 2020-11-07 5239 0
30472 트럼프 선전에 IT 샀던 外人…'바이든 유력'에 배터리 담았다 시애틀N 2020-11-07 3539 0
30471 제 46대 미국 대통령 당선, 조 바이든 누구인가? 시애틀N 2020-11-07 2760 0
30470 [긴급] 워싱턴주 하루 코로나감염자 1,700명 넘어서며 또 사상 최다 시애틀N 2020-11-07 2749 0
30469 바이든 결정적 승인은 '러스트벨트' 다시 찾아온 것 시애틀N 2020-11-07 2753 0
30468 바이든, 모든 연방기관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한다 시애틀N 2020-11-07 2794 0
30467 부통령 당선 해리스, 백악관 유리천장 깨고 새 역사 썼다 시애틀N 2020-11-07 2699 0
30466 로이터 "트럼프 낙선으로 각종 민·형사소송 봇물터질 것" 시애틀N 2020-11-07 2737 0
30465 트럼프, 현직 대통령으로 28년 만에 재선 실패 시애틀N 2020-11-07 2232 0
30464 트럼프 "바이든 서둘러 거짓 승자 행세" 불복 공식 선언 시애틀N 2020-11-07 2257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