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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 02:43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 대변인이 국장으로 선출됐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940   추천 : 0  

에드 트로이어 64% 지지로 당선 확정돼 
 
오랫동안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던 대변인이 셰리프국의 수장이 됐다.

은퇴를 발표한  패스토어 피어스 카운티 셰리프 국장 후임으로 대변인 출신의 에드 트로이어(사진) 당선이 최종 확정됐다.

트로이어는 지난 3 실시된 선거에서 8일 현재까지 개표결과, 피어스 카운티 셰리프국 루테넌트로 국장직에 출마한 신디 파하르도에 64% 33% 크게 앞서면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순찰대원으로 10형사로 15년의 경험을 쌓아온 트로이어는 지난 20여년간 카운티 셰리프국의 공보관으로 대변인 역할을 하며 얼굴을 널리 알려온 인물이다.

트로이어는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뒤 "카운티 주민들과  가정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출마했고 피어스 카운티 셰리프국은 주민들의 신뢰와 강력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진실성과 투명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이를 유지해  "이라며 " 나은 셰리프국을 위해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 말했다.

파하르도 후보는 피어스 카운티 셰리프국에서 32년째 근무해  베테랑으로 2006~2015년까지 셰리프 대원 노조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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