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9-22 (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1-03 20:23
WSJ "우편투표 너무 많아 대선 결과 오늘 안나올 수도"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789   추천 : 0  

[미 대선]바이든 선전과 빠른 개표로 심야에 윤곽 가능성 배제 못해


올해 미 대선은 우편투표 급증에 따라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밤에 당선자를 알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선거 관계자들을 인용해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선거혁신연구센터의 데이비드 베커 설립자는 "이전 선거들과 달리 정확하게 개표하는 데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이다.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최종) 결과 보고에 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이 문제의 징후는 아니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 때문에 우편으로 투표하는 미국인들이 전례 없이 늘었고, 또 현장 투표보다 우편투표는 개표에 시간이 보다 많이 걸린다. 더욱이, 일부 주들은 투표용지에 3일까지의 소인이 찍힌다면 대선일 이후 도착하는 표도 집계에 포함한다.  

미 선거 정보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미국 선거 프로젝트'에 따르면 시애틀 시간기준으로 이날 0시 기준, 미국의 사전 투표 참가자는 1억117만명이다. 사전 현장 투표는 약 3592명, 우편투표 참가자는 6524만명이다. 2016년 대선 사전 투표 참가자는 5700만명이다.

우편 투표를 세는 것은 주 법이 요구대로 반송용 봉투를 열고 서명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일부 지역 선거 사무소들은 이 과정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충분한 직원이나 기술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일부 주들에선 대선을 앞두고 마감 시한이 연장돼야하는지 여부를 놓고 법적 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대법원은 펜실베이니아와 노스캐롤라이나의 우편투표 개표기한 연장을 허가했다.

예년에도, 대선일 밤에 발표되는 결과는 비공식적인 것이었다. 주 정부는 일반적으로 최종 집계를 검증하기 위해 인증 절차를 진행한다. 이는 수주가 걸릴 수 있다. 이것은 레이스가 초접전 양상을 보인 주에선 무척 중요하다.

대선일 당일 밤에 대통령 당선자 윤곽이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은 적은 이전에도 있긴 했다. 2000년 대선에서 플로리다 재검표 분쟁은 해결되는 데 한 달 이상이 걸렸다.

한편 미국의 주별 투표 마감 시간은 주별로 상이하다. 시애틀 시간 기준으로 이날 오후 4시 버지니아, 조지아 등 6개 주가 먼저 마감된다. 미국의 방송사들과 통신사들은 주별 승자를 처음으로 예측할 수 있다.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플로리다(선거인단 수 29)는 오후 5시에 투표가 마감된다. 플로리다는 같은 시간에 투표가 마감되는 메인과 펜실베이니아와는 달리 개표가 빠르게 진행된다. 5시까지 투표가 마감된 주들에 걸려 있는 총 선거인단 수는 총 270명이다.

네바다(6), 아이오와(6), 몬태나(3), 유타(6)는 모두 개표 작업이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날 오후 7시에 투표가 마감된다. 민주당 강세 지역인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은 오후 8시에 마감된다.

미국 선거 예측 사이트 파이브서티에이트는 바이든 후보가 이날 현장 투표에서도 선전하고 또 개표가 전반적으로 빠르게 진행된다는 것을 전제로 오후 8시쯤이면 바이든 후보가 대선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했다는 언론사들의 예측이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봤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413 공순해 수필가 네번째 수필집 냈다 시애틀N 2020-11-05 2783 0
30412 "트럼프 물러나라"vs"4년 더"…美 곳곳서 충돌 시애틀N 2020-11-05 2836 0
30411 바이든, 선거인단 최대 306명까지 확보 가능 시애틀N 2020-11-05 3421 0
30410 미국 대선 표심, 결국 '코로나'가 갈랐다 시애틀N 2020-11-05 2797 0
30409 "우리가 승리" vs "인정 못 해"…네바다서 시위대 충돌 시애틀N 2020-11-05 2802 0
30408 바이든 '사상 최고 득표'…2008년 오바마 6950만표도 넘었다 시애틀N 2020-11-05 2419 0
30407 "美 신정부 출범에도 자국우선주의 정책기조·미중 갈등 계속할 것" 시애틀N 2020-11-05 2311 0
30406 바이든, 대통령직 인수위 홈페이지 개설 시애틀N 2020-11-05 2314 0
30405 전문가들 "美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소송 기각 예상" 시애틀N 2020-11-05 2695 0
30404 선거일에 워싱턴주 코로나 환자 역대 최다 1,460여명 발생 시애틀N 2020-11-05 2712 0
30403 전세계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1만명 넘었다 시애틀N 2020-11-05 2248 0
30402 "트럼프 그만 물러나라"…오리건주 포틀랜드서 반트럼프 시위 시애틀N 2020-11-05 2482 0
30401 바이든 필라델피아 막판 대역전극 어떻게 가능한가? 시애틀N 2020-11-05 2322 0
30400 공화당 텃밭 애리조나, 죽은 매케인이 산 트럼프를 잡았다 시애틀N 2020-11-05 3727 0
30399 美대선 끝나자 코로나 다시 창궐…일일 확진 10만 돌파 시애틀N 2020-11-05 2281 0
30398 패배 직감했나…트럼프 "이제와서 소송이 무슨 소용" 시애틀N 2020-11-05 2709 0
30397 美 저명 통계학자 "바이든, 트럼프와 격차 더 벌릴 것" 시애틀N 2020-11-05 2938 0
30396 "개표 중단하라!"…트럼프 지지자들 개표소 난입 시애틀N 2020-11-05 2313 0
30395 '바이든 역전' 위스콘신 주 "재검표 검토중" 시애틀N 2020-11-05 2402 0
30394 트럼프가 재검표 요구한 3개주의 관련 규정은? 시애틀N 2020-11-04 2802 0
30393 여론조사 이번엔 맞았지만 '샤이 트럼프' 또 과소평가 시애틀N 2020-11-04 2413 0
30392 바이든 "270명 확보 자신" 사실상 승리 선언 시애틀N 2020-11-04 2334 0
30391 오리건주 전국 최초로 헤로인, 코카인, 히로뽕 등 마약소지 합법화 시애틀N 2020-11-04 5724 0
30390 트럼프 패색 짙어지자 개표중단 청구소송 남발 시애틀N 2020-11-04 2928 0
30389 나스닥 4% 안도랠리…공화당 상원 승리에 증세·규제 無 시애틀N 2020-11-04 2447 0
30388 한인 스트릭랜드 연방의원 당선에 한인들도 큰 힘 보탰다 시애틀N 2020-11-04 2739 0
30387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개표 중단 청구 소송 시애틀N 2020-11-04 2301 0
30386 바이든, 미대선 최대승부처 펜실베이니아서 져도 '승리' 시애틀N 2020-11-04 2356 0
30385 미 민주당 "의회 선거 예상밖 부진에 '충격'" 시애틀N 2020-11-04 2709 0
30384 트럼프 캠프, 미시간 개표 중단· 재검표 청구 소송 시애틀N 2020-11-04 2319 0
30383 바이든, 미시간도 역전 리드…승기 굳히나 시애틀N 2020-11-04 3274 0
30382 NYT "바이든, 펜실베이니아 우편투표 개표로 승리 가능" 시애틀N 2020-11-04 2790 0
30381 바이든 캠프 "트럼프 위협에 대항할 법률팀 대기" 시애틀N 2020-11-04 2298 0
30380 미 상원 민주·공화 47대 47 동률…남은 6곳 공화 우세 시애틀N 2020-11-04 2825 0
30379 "펜실베이니아·네바다, 결과 집계에 수일 걸릴 수 있다" 시애틀N 2020-11-04 2828 0
30378 트럼프 사실상 승리선언…"바이든은 나 못 따라잡아" 시애틀N 2020-11-04 3673 0
30377 바이든, 러스트벨트 우편투표에 '마지막 희망' 건다 시애틀N 2020-11-04 2803 0
30376 까보니 '정반대 결과'…또다시 혼란만 준 美여론조사 시애틀N 2020-11-04 3535 0
30375 한인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 재선 성공 시애틀N 2020-11-04 2809 0
30374 바이든 "아직 안 끝나" 트럼프 "선거 훔치려 해" 시애틀N 2020-11-04 2326 0
30373 연방 하원직 포기한 데니 헥 워싱턴부지사 당선됐다 시애틀N 2020-11-04 2299 0
30372 한인 신디 류 의원 6선 성공했다 시애틀N 2020-11-03 2797 0
30371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지사 3선 확정돼 시애틀N 2020-11-03 2312 0
30370 [긴급] 역사상 최초로 한인 여성 미국 연방의원 탄생했다 시애틀N 2020-11-03 2679 0
30369 워싱턴주 코로나 하루동안 22명 사망했다 시애틀N 2020-11-03 2784 0
30368 NYT "트럼프, 핵심 경합주 10곳 중 8곳서 우세" 시애틀N 2020-11-03 2789 0
30367 WSJ "우편투표 너무 많아 대선 결과 오늘 안나올 수도" 시애틀N 2020-11-03 2791 0
30366 공화당 전략가조차 "바이든, 펜실베이니아주만 잡으면 승부 끝" 시애틀N 2020-11-03 2801 0
30365 BJ에 1억3천 쏜 초등생…변호사 "거래 취소로 환수 가능" 시애틀N 2020-11-03 3136 0
30364 [뉴욕마감]다우 2.5%↑…오늘 美 대통령 당선인 확정 기대 시애틀N 2020-11-03 2692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