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9-22 (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1-04 02:40
바이든, 러스트벨트 우편투표에 '마지막 희망' 건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803   추천 : 0  

트럼프, 최대 경합주 플로리다 승 "크게 이길 것"
바이든 "우편투표함 개표하면 승산 가능성 충분"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통령선거 개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예상을 뒤엎고 최대 경합주인 플로리다에서 승리하는 등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경쟁자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도 아직 개표 결과에 반영되지 않은 북부 '러스트벨트' 지역 우편투표 등에 기대를 걸면서 백악관 입성의 꿈을 저버리지 않은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선 투표 전 실시된 전국 단위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매번 바이든 후보에 비해 열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현지 언론과 전문가들로부턴 그동안 플로리다·노스캐롤라이나·애리조나·펜실베이니아·미시간·위스콘신 등 이른바 6대 경합주 지역에서도 바이든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트럼프 대통령보다 높았다는 이유로 이들 지역에서 개표가 시작되면 "트럼프 대통령의 패배가 일찌감치 확인될 것"이란 관측마저 제기됐던 상황이다.

그러나 실제 개표 결과는 이 같은 관측과는 크게 달랐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선거인단 29명이 걸린 플로리다주에서 개표율 96% 상황 현재 51.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반면 6개 주요 경합주 가운데 바이든 후보가 득표율 우위를 기록 중인 지역은 애리조나주 1곳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전 막판 바이든 후보와 지지율 접전을 펼쳤던 '공화당 텃밭' 텍사스주와 오하이오주에서도 승리했고, 조지아주에서 또한 지지율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크게 이기고 있다"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관저에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 딸 이방카 부부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다소 초조한 듯한" 분위기 속에 개표방송을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후보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든 투표 집계가 마무리될 때까지 선거는 끝난 게 아니다"면서 각 지역의 개표상황을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후보 측은 펜실베이니아·미시간·위스콘신 등 러스트벨트 3개주의 우편투표함 개표가 마무리되면 이들 지역에서 충분히 승산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민주당 지지자들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와중에 치러진 이번 대선에서 대거 우편투표에 참여했다는 이유에서다.

폭스뉴스도 "바이든 후보가 러스트벨트 3개주에서 이기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로이터는 "바이든 후보가 팬실베이니아를 확보하지 못하더라도 애리조나·미시간·위스콘신주에서 이기고, 메인·네브래스카주의 선거인단을 배분 받는 경우에도 백악관에 입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413 공순해 수필가 네번째 수필집 냈다 시애틀N 2020-11-05 2785 0
30412 "트럼프 물러나라"vs"4년 더"…美 곳곳서 충돌 시애틀N 2020-11-05 2836 0
30411 바이든, 선거인단 최대 306명까지 확보 가능 시애틀N 2020-11-05 3421 0
30410 미국 대선 표심, 결국 '코로나'가 갈랐다 시애틀N 2020-11-05 2797 0
30409 "우리가 승리" vs "인정 못 해"…네바다서 시위대 충돌 시애틀N 2020-11-05 2804 0
30408 바이든 '사상 최고 득표'…2008년 오바마 6950만표도 넘었다 시애틀N 2020-11-05 2419 0
30407 "美 신정부 출범에도 자국우선주의 정책기조·미중 갈등 계속할 것" 시애틀N 2020-11-05 2311 0
30406 바이든, 대통령직 인수위 홈페이지 개설 시애틀N 2020-11-05 2316 0
30405 전문가들 "美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소송 기각 예상" 시애틀N 2020-11-05 2697 0
30404 선거일에 워싱턴주 코로나 환자 역대 최다 1,460여명 발생 시애틀N 2020-11-05 2712 0
30403 전세계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1만명 넘었다 시애틀N 2020-11-05 2250 0
30402 "트럼프 그만 물러나라"…오리건주 포틀랜드서 반트럼프 시위 시애틀N 2020-11-05 2484 0
30401 바이든 필라델피아 막판 대역전극 어떻게 가능한가? 시애틀N 2020-11-05 2324 0
30400 공화당 텃밭 애리조나, 죽은 매케인이 산 트럼프를 잡았다 시애틀N 2020-11-05 3729 0
30399 美대선 끝나자 코로나 다시 창궐…일일 확진 10만 돌파 시애틀N 2020-11-05 2283 0
30398 패배 직감했나…트럼프 "이제와서 소송이 무슨 소용" 시애틀N 2020-11-05 2709 0
30397 美 저명 통계학자 "바이든, 트럼프와 격차 더 벌릴 것" 시애틀N 2020-11-05 2940 0
30396 "개표 중단하라!"…트럼프 지지자들 개표소 난입 시애틀N 2020-11-05 2315 0
30395 '바이든 역전' 위스콘신 주 "재검표 검토중" 시애틀N 2020-11-05 2404 0
30394 트럼프가 재검표 요구한 3개주의 관련 규정은? 시애틀N 2020-11-04 2804 0
30393 여론조사 이번엔 맞았지만 '샤이 트럼프' 또 과소평가 시애틀N 2020-11-04 2415 0
30392 바이든 "270명 확보 자신" 사실상 승리 선언 시애틀N 2020-11-04 2336 0
30391 오리건주 전국 최초로 헤로인, 코카인, 히로뽕 등 마약소지 합법화 시애틀N 2020-11-04 5726 0
30390 트럼프 패색 짙어지자 개표중단 청구소송 남발 시애틀N 2020-11-04 2930 0
30389 나스닥 4% 안도랠리…공화당 상원 승리에 증세·규제 無 시애틀N 2020-11-04 2449 0
30388 한인 스트릭랜드 연방의원 당선에 한인들도 큰 힘 보탰다 시애틀N 2020-11-04 2741 0
30387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개표 중단 청구 소송 시애틀N 2020-11-04 2301 0
30386 바이든, 미대선 최대승부처 펜실베이니아서 져도 '승리' 시애틀N 2020-11-04 2356 0
30385 미 민주당 "의회 선거 예상밖 부진에 '충격'" 시애틀N 2020-11-04 2711 0
30384 트럼프 캠프, 미시간 개표 중단· 재검표 청구 소송 시애틀N 2020-11-04 2321 0
30383 바이든, 미시간도 역전 리드…승기 굳히나 시애틀N 2020-11-04 3274 0
30382 NYT "바이든, 펜실베이니아 우편투표 개표로 승리 가능" 시애틀N 2020-11-04 2792 0
30381 바이든 캠프 "트럼프 위협에 대항할 법률팀 대기" 시애틀N 2020-11-04 2298 0
30380 미 상원 민주·공화 47대 47 동률…남은 6곳 공화 우세 시애틀N 2020-11-04 2827 0
30379 "펜실베이니아·네바다, 결과 집계에 수일 걸릴 수 있다" 시애틀N 2020-11-04 2830 0
30378 트럼프 사실상 승리선언…"바이든은 나 못 따라잡아" 시애틀N 2020-11-04 3675 0
30377 바이든, 러스트벨트 우편투표에 '마지막 희망' 건다 시애틀N 2020-11-04 2805 0
30376 까보니 '정반대 결과'…또다시 혼란만 준 美여론조사 시애틀N 2020-11-04 3537 0
30375 한인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 재선 성공 시애틀N 2020-11-04 2809 0
30374 바이든 "아직 안 끝나" 트럼프 "선거 훔치려 해" 시애틀N 2020-11-04 2328 0
30373 연방 하원직 포기한 데니 헥 워싱턴부지사 당선됐다 시애틀N 2020-11-04 2301 0
30372 한인 신디 류 의원 6선 성공했다 시애틀N 2020-11-03 2799 0
30371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지사 3선 확정돼 시애틀N 2020-11-03 2314 0
30370 [긴급] 역사상 최초로 한인 여성 미국 연방의원 탄생했다 시애틀N 2020-11-03 2679 0
30369 워싱턴주 코로나 하루동안 22명 사망했다 시애틀N 2020-11-03 2784 0
30368 NYT "트럼프, 핵심 경합주 10곳 중 8곳서 우세" 시애틀N 2020-11-03 2791 0
30367 WSJ "우편투표 너무 많아 대선 결과 오늘 안나올 수도" 시애틀N 2020-11-03 2791 0
30366 공화당 전략가조차 "바이든, 펜실베이니아주만 잡으면 승부 끝" 시애틀N 2020-11-03 2803 0
30365 BJ에 1억3천 쏜 초등생…변호사 "거래 취소로 환수 가능" 시애틀N 2020-11-03 3136 0
30364 [뉴욕마감]다우 2.5%↑…오늘 美 대통령 당선인 확정 기대 시애틀N 2020-11-03 2694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