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9-22 (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1-05 01:43
패배 직감했나…트럼프 "이제와서 소송이 무슨 소용"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707   추천 : 0  

2020년 미국 대선에서 패색이 짙어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개표 중단 소송이 무슨 소용이겠냐"며 자조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패배를 직감한 것 같다는 분석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변호사들이 '의미 있는 접근'을 요구했지만 그래봤자 무슨 소용이겠는가"라며 "우리 시스템의 진실성과 이번 대선은 이미 피해를 보았다. 이건 논의되어야 할 사항이다!"라고 적었다.


트럼프 선거캠프는 현재까지 미시간, 펜실베이니아, 조지아주에서 개표 절차를 중단시켜달라는 소송을 제기하면서 투표함 개표를 참관하는 것과 관련해 '의미 있는 접근'을 보장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영국 가디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법무팀의 개표 중단 전략을 반대하는 듯하다면서 "이미 피해를 보았다"는 언급으로 보아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패배를 직감하고 있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날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 승리하며 선거인단 264명을 확보했다. 바이든 후보는 현재 개표가 86% 이뤄진 네바다에서만 승리하면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매직넘버인 270명을 확보하게 된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413 공순해 수필가 네번째 수필집 냈다 시애틀N 2020-11-05 2783 0
30412 "트럼프 물러나라"vs"4년 더"…美 곳곳서 충돌 시애틀N 2020-11-05 2836 0
30411 바이든, 선거인단 최대 306명까지 확보 가능 시애틀N 2020-11-05 3421 0
30410 미국 대선 표심, 결국 '코로나'가 갈랐다 시애틀N 2020-11-05 2797 0
30409 "우리가 승리" vs "인정 못 해"…네바다서 시위대 충돌 시애틀N 2020-11-05 2802 0
30408 바이든 '사상 최고 득표'…2008년 오바마 6950만표도 넘었다 시애틀N 2020-11-05 2419 0
30407 "美 신정부 출범에도 자국우선주의 정책기조·미중 갈등 계속할 것" 시애틀N 2020-11-05 2311 0
30406 바이든, 대통령직 인수위 홈페이지 개설 시애틀N 2020-11-05 2314 0
30405 전문가들 "美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소송 기각 예상" 시애틀N 2020-11-05 2695 0
30404 선거일에 워싱턴주 코로나 환자 역대 최다 1,460여명 발생 시애틀N 2020-11-05 2712 0
30403 전세계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1만명 넘었다 시애틀N 2020-11-05 2248 0
30402 "트럼프 그만 물러나라"…오리건주 포틀랜드서 반트럼프 시위 시애틀N 2020-11-05 2482 0
30401 바이든 필라델피아 막판 대역전극 어떻게 가능한가? 시애틀N 2020-11-05 2322 0
30400 공화당 텃밭 애리조나, 죽은 매케인이 산 트럼프를 잡았다 시애틀N 2020-11-05 3727 0
30399 美대선 끝나자 코로나 다시 창궐…일일 확진 10만 돌파 시애틀N 2020-11-05 2281 0
30398 패배 직감했나…트럼프 "이제와서 소송이 무슨 소용" 시애틀N 2020-11-05 2709 0
30397 美 저명 통계학자 "바이든, 트럼프와 격차 더 벌릴 것" 시애틀N 2020-11-05 2938 0
30396 "개표 중단하라!"…트럼프 지지자들 개표소 난입 시애틀N 2020-11-05 2313 0
30395 '바이든 역전' 위스콘신 주 "재검표 검토중" 시애틀N 2020-11-05 2402 0
30394 트럼프가 재검표 요구한 3개주의 관련 규정은? 시애틀N 2020-11-04 2802 0
30393 여론조사 이번엔 맞았지만 '샤이 트럼프' 또 과소평가 시애틀N 2020-11-04 2413 0
30392 바이든 "270명 확보 자신" 사실상 승리 선언 시애틀N 2020-11-04 2334 0
30391 오리건주 전국 최초로 헤로인, 코카인, 히로뽕 등 마약소지 합법화 시애틀N 2020-11-04 5724 0
30390 트럼프 패색 짙어지자 개표중단 청구소송 남발 시애틀N 2020-11-04 2928 0
30389 나스닥 4% 안도랠리…공화당 상원 승리에 증세·규제 無 시애틀N 2020-11-04 2447 0
30388 한인 스트릭랜드 연방의원 당선에 한인들도 큰 힘 보탰다 시애틀N 2020-11-04 2739 0
30387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개표 중단 청구 소송 시애틀N 2020-11-04 2301 0
30386 바이든, 미대선 최대승부처 펜실베이니아서 져도 '승리' 시애틀N 2020-11-04 2356 0
30385 미 민주당 "의회 선거 예상밖 부진에 '충격'" 시애틀N 2020-11-04 2709 0
30384 트럼프 캠프, 미시간 개표 중단· 재검표 청구 소송 시애틀N 2020-11-04 2319 0
30383 바이든, 미시간도 역전 리드…승기 굳히나 시애틀N 2020-11-04 3274 0
30382 NYT "바이든, 펜실베이니아 우편투표 개표로 승리 가능" 시애틀N 2020-11-04 2790 0
30381 바이든 캠프 "트럼프 위협에 대항할 법률팀 대기" 시애틀N 2020-11-04 2298 0
30380 미 상원 민주·공화 47대 47 동률…남은 6곳 공화 우세 시애틀N 2020-11-04 2825 0
30379 "펜실베이니아·네바다, 결과 집계에 수일 걸릴 수 있다" 시애틀N 2020-11-04 2828 0
30378 트럼프 사실상 승리선언…"바이든은 나 못 따라잡아" 시애틀N 2020-11-04 3673 0
30377 바이든, 러스트벨트 우편투표에 '마지막 희망' 건다 시애틀N 2020-11-04 2803 0
30376 까보니 '정반대 결과'…또다시 혼란만 준 美여론조사 시애틀N 2020-11-04 3535 0
30375 한인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 재선 성공 시애틀N 2020-11-04 2809 0
30374 바이든 "아직 안 끝나" 트럼프 "선거 훔치려 해" 시애틀N 2020-11-04 2326 0
30373 연방 하원직 포기한 데니 헥 워싱턴부지사 당선됐다 시애틀N 2020-11-04 2299 0
30372 한인 신디 류 의원 6선 성공했다 시애틀N 2020-11-03 2797 0
30371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지사 3선 확정돼 시애틀N 2020-11-03 2312 0
30370 [긴급] 역사상 최초로 한인 여성 미국 연방의원 탄생했다 시애틀N 2020-11-03 2679 0
30369 워싱턴주 코로나 하루동안 22명 사망했다 시애틀N 2020-11-03 2784 0
30368 NYT "트럼프, 핵심 경합주 10곳 중 8곳서 우세" 시애틀N 2020-11-03 2789 0
30367 WSJ "우편투표 너무 많아 대선 결과 오늘 안나올 수도" 시애틀N 2020-11-03 2789 0
30366 공화당 전략가조차 "바이든, 펜실베이니아주만 잡으면 승부 끝" 시애틀N 2020-11-03 2801 0
30365 BJ에 1억3천 쏜 초등생…변호사 "거래 취소로 환수 가능" 시애틀N 2020-11-03 3136 0
30364 [뉴욕마감]다우 2.5%↑…오늘 美 대통령 당선인 확정 기대 시애틀N 2020-11-03 2692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