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8-25 (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1-02 15:58
시애틀한인회, 워싱턴주 한인상공인 3,600여명에 전화 상담해줬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4,031   추천 : 0  

시애틀한인회, 두달 동안 400여 한인 소수민족 경제회복 그랜트 신청해줘
이수잔 회장, 로리 와다ㆍ조현숙ㆍ지가슬ㆍ김필제ㆍ닉 김 등에 감사장

시애틀한인회(회장 이수잔ㆍ이사장 홍윤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타격을 입은 한인 상공인들이 워싱턴주 정부로부터 경제회복 그랜트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를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시애틀한인회는 한인 상공인들이 워싱턴주 상무부가 소수민족 소상공인들의 경제회복을 위해 조성한 500만달러 기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825일 로리 와다씨를 총괄로 하고 9명의 상담원을 채용, 태스크 포스를 구성했다.

이후 태스크 포스는 두달 여동안  밤낮으로 전화상담 등을 통해 한인 상공인들이 직접 온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하도록 하거나 대리 신청을 해줬다

태스크 포스는 워싱턴주 전역에서 3,600여명의 한인들로부터 관련 문의전화를 받아 상담을 펼쳐 이들이 신청서를 제출하도록 도왔으며 직접 신청이 힘든 400여명에 대해서는 대리 신청을 해줬다.

특히 전화 상담을 통해서도 그랜트 신청이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지난 달 24일과 25, 30일 등 모두 3일 동안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케이 전)와 함께 시애틀 한인회관에서 일대일 대면 상담 및 신청 서비스를 통해 50여명의 상공인들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한인회는 일단 지난 30일부로 이번 그랜트 신청이 마감됐지만 정보 기입이 잘못됐거나 서류작성 미비 등으로 펜딩이 돼있는 35건에 대해서는 워싱턴주 상무부와 협의해 현재도 정정작업을 해주고 있다.

이수잔 회장은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인 상공인들도 엄청난 타격을 받은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시애틀한인회가 시애틀지역을 벗어나 워싱턴주 전역에 있는 3,600여 한인들에게 두달이 넘는 기간동안 체계적인 봉사를 펼친 것은 그 자체만으로 큰 성과가 크다”며 "어려움을 겪는 한인 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시애틀한인회는 두달에 걸쳐 주 7일 쉬지 않고 밤낮으로 한인들을 상대로 전화 상담 및 신청 도우미 역할을 해준 로리와다씨와 조현숙ㆍ김필제ㆍ지가슬ㆍ닉 김씨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시애틀한인회는 앞으로도 시애틀은 물론 워싱턴주 한인들이 주류사회로부터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KakaoTalk_20201101_233703487.jpg

KakaoTalk_20201101_233715114.jpg

KakaoTalk_20201101_233701731.jpg

KakaoTalk_20201101_233658338.jpg

KakaoTalk_20201101_233707175.jpg

KakaoTalk_20201101_233709472.jpg

KakaoTalk_20201101_233711115.jpg

KakaoTalk_20201101_233713436.jpg

KakaoTalk_20201101_233716872.jpg

KakaoTalk_20201101_233718461.jpg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363 미대선 첫 개표, 트럼프·바이든 산골마을 한 개씩 가져가 시애틀N 2020-11-03 2323 0
30362 "트럼프에 투표해? 이젠 엄마랑 끝"…대선 갈등에 가족관계 파탄 시애틀N 2020-11-03 2813 0
30361 WTO 수장 선출 한달 지연될 수도…제네바서 코로나 급속 확산 시애틀N 2020-11-03 2237 0
30360 트럼프-바이든, 누가 되든 변호사가 웃는다…양측 수천명 선임 시애틀N 2020-11-03 2801 0
30359 오늘은 비내리고, 5일 워싱턴주 산간지역에 눈 내릴 수도 시애틀N 2020-11-03 3794 0
30358 나이키, 비버튼 본사서 700여명 감원 시애틀N 2020-11-03 2611 0
30357 페더럴웨이 한인사회 발전상, 타임캡슐에 묻힌다 시애틀N 2020-11-03 2346 0
30356 사전투표만 1억명…어느때 보다도 뜨거운 대선 열기 시애틀N 2020-11-03 2260 0
30355 WP, 바이든이 승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 4가지 시애틀N 2020-11-03 2821 0
30354 폴리티코, 민주당 대통령과 상·하양원 싹쓸이 가능 시애틀N 2020-11-03 2673 0
30353 트럼프 마지막 유세지는 미시간…4년전처럼 '행운' 안길까 시애틀N 2020-11-03 2252 0
30352 우편투표 급증, 트럼프 대선 불복 가능성 더 커졌다 시애틀N 2020-11-03 2620 0
30351 트럼프 "재선되면 파우치부터 해임할 것" 시애틀N 2020-11-03 2645 0
30350 험악한 美대선…트럼프 광팬, 바이든 지지자들에 총격 시애틀N 2020-11-03 2603 0
30349 워싱턴주 코로나 하루감염자 4일만에 또 1,000명 넘어 시애틀N 2020-11-02 2585 0
30348 미 하원에 한인 5명 출사표…최초 한인 여성의원 워싱턴주에서 나올 듯 시애틀N 2020-11-02 3704 0
30347 바이든, 펜실베이니아·위스콘신·미시간 우세 시애틀N 2020-11-02 2820 0
30346 평통 시애틀협의회, 개사경연대회서 3등상 수상했다 시애틀N 2020-11-02 2704 0
30345 바이든 질주 vs 트럼프 추격…"역전 힘들다" 시애틀N 2020-11-02 3632 0
30344 퓨알럽 가정폭력범 경찰 총격으로 사망 시애틀N 2020-11-02 2737 0
30343 뉴욕증시, 다우지수 400포인트 넘게 급등 시애틀N 2020-11-02 4087 0
30342 백악관 주변 '트럼프 장벽' 구축…대선 소요 우려에 '요새화' 시애틀N 2020-11-02 2760 0
30341 시애틀한인회, 워싱턴주 한인상공인 3,600여명에 전화 상담해줬다 시애틀N 2020-11-02 4033 0
30340 시애틀영사관 “미 대선전후 테러 가능성 유의해달라” 시애틀N 2020-11-02 3800 0
30339 워싱턴주 총무장관 “유령 선거 웹사이트 조심하세요” 시애틀N 2020-11-02 2663 0
30338 "중국 짓밟아줘" 홍콩 반정부 시위대는 트럼프 지지 시애틀N 2020-11-02 2668 0
30337 트럼프, 은밀한 시나리오엔…"대선당일 조기 승리 선언" 시애틀N 2020-11-02 2724 0
30336 흑인들 '4년의 후회'…사전투표장 줄섰다 시애틀N 2020-11-02 2772 0
30335 교황, 봉쇄 반대하는 유럽 시위자들 비판 시애틀N 2020-11-02 2655 0
30334 美대선 제대로 될까…경합주 우편투표 수백만 장 배송지연 시애틀N 2020-11-02 2811 0
30333 "미대선, 개표 빨리 진행된다면 3일 밤 8시쯤 윤곽" 시애틀N 2020-11-02 3498 0
30332 워싱턴주도 ‘사전 투표’ 열기 대단하다 시애틀N 2020-11-02 2649 0
30331 워싱턴주에서도 흑인 쳥년 경찰 총에 사망 시애틀N 2020-11-02 3786 0
30330 타코마지역 할로윈 파티서 총격사건...5명 총상 입어 시애틀N 2020-11-02 2756 0
30329 지난 대선 적중했던 AI, 바이든 10%p차로 압승 예상 시애틀N 2020-11-02 3470 0
30328 고양이를 자전거에 매달고 달려 시애틀N 2020-11-02 3485 0
30327 "바이든은 치매" 선거 막판 SNS에 가짜뉴스 판쳐 시애틀N 2020-11-02 3219 0
30326 트럼프 본색 드러내…"선거일 이후 개표에 법적 소송 걸겠다" 시애틀N 2020-11-02 3510 0
30325 고속도로서 공화당 차량이 민주당 차량 포위…일촉즉발 시애틀N 2020-11-02 2762 0
30324 코로나 공포 美 '드라이브스루' 투표소 등장 시애틀N 2020-11-02 2880 0
30323 트럼프 경제 역대 최고라지만…증시 성적 오바마보다 못해 시애틀N 2020-11-02 2916 0
30322 바이든, 초경합주 6곳 중 4곳에서 트럼프에 앞서 시애틀N 2020-11-02 2920 0
30321 美대선 D-1여론조사…바이든 52% 트럼프 42% 시애틀N 2020-11-01 2607 0
30320 시혹스 홈경기서 쉽게 1승 챙기며 시즌 6승 달성 시애틀N 2020-11-01 3517 0
30319 워싱턴주 주말에도 코로나 환자 800명대 기록 시애틀N 2020-11-01 2751 0
30318 미대선 결과 흑인 투표율에 달렸다…4년 전과 달라 시애틀N 2020-11-01 3672 0
30317 바이든, 러스트벨트서 트럼프와 격차 더 크게 벌려 시애틀N 2020-11-01 3666 0
30316 4년 전 크게 빗나간 美대선 여론조사, 이번엔 맞출까? 시애틀N 2020-11-01 3511 0
30315 WHO 사무총장, 확진자와 밀접접촉해 자가격리 들어가 시애틀N 2020-11-01 3509 0
30314 화이자·모더나…백신 4종 연내 미국서 임상완료 기대 시애틀N 2020-11-01 3641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