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8-24 (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0-26 19:54
[뉴욕마감]다우 2.3% 급락…美 코로나 팬데믹 2단계 진입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664   추천 : 0  

뉴욕증시가 2%대로 급락해 거의 한 달 만에 최저로 내려 앉았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겨울철 대유행 우려가 커졌지만, 추가 부양안 협상타결 소식은 없었다.

◇월가 공포지수 7주래 최고: 2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650.19포인트(2.29%) 내린 2만7685.38를 기록했다. 이날 다우는 10월 한달 동안 쌓아 올린 상승폭을 모든 반납했다. 하루 낙폭으로는 9월 3일 이후 최대였고 이달 6일 이후 처음으로 2만8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64.42포인트(1.86%) 밀린 3400.97, 나스닥 지수는 189.35포인트(1.64%) 하락한 1만1358.9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4주 만에 최대폭으로 떨어졌다.

S&P500의 11개 업종이 모두 내렸는데 에너지주가 유가 급락에 3.47% 급락해 가장 많이 떨어졌다. 경기에 민감한 산업과 금융도 각각 2.5%, 2.2%씩 내려 많이 하락했다.

월가 공포를 보여주는 변동성지수(VIX)는 7주 넘게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11월 3일 대선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1주일 평균 신규확진 사상 최대: 이날 증시는 코로나19 재확산과 부양안 부재로 급락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겨울을 앞두고 재확산하며 사상 최고기록을 다시 썼지만 부양안 타결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존스홉킨스대 통계를 CNBC방송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일일 확진자는 최근 1주일 평균 6만8767명만명이 새로 생겼다. 25일 하루에만 신규 확진자는 6만789명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3일과 24일 모두 일일 신규 확진자가 8만3000명 넘게 나오면서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여름 7월24일 기록했던 이전 사상 최고 7만9020명을 갈아 치우며 겨울철 재유행 우려가 커졌다.

미국 뿐 아니라 러시아와 프랑스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미국의 입원환자 수는 2개월 만에 최고로 뛰었다.

대선 이전 추가 부양안 협상타결은 불가능해졌다는 시각이 더욱 분명해졌다. 백악관의 래리 커들로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협상 속도가 느려졌다고 말했다.

◇"팬데믹 2.0단계...위험투자 축소": 크루즈, 항공 등 코로나19 취약주가 가장 많이 떨어졌다. 로얄캐리비언 크루즈는 9.7% 급락했고 델타항공은 6.1% 내렸다.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업체 SAP는 올해 실적 전망을 대폭 낮추며 20% 넘게 폭락했다. 경쟁사인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MS)도 4%, 2.8%씩 밀렸다.

애곤자산관리의 프랭크 리빈스키 수석매크로 전략가는 "팬데믹(대유행) 2단계"라며 "바이러스를 박멸하기 전까지 시장은 흐린 구름 속에 갇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몇개월 동안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위험자산을 줄였다고 덧붙였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313 [시애틀 수필- 김홍준] 모과 차 담그기 좋은 날 시애틀N 2020-11-01 2660 0
30312 [해설과 함께 하는 서북미 좋은시- 이병일] 희망 시애틀N 2020-11-01 3231 0
30311 [서북미 좋은 동시-최재준] 감자와 돌 시애틀N 2020-11-01 2580 0
30310 시애틀사는 미국 최고 스포츠스타들 '동성 결혼'계획 발표 시애틀N 2020-11-01 4358 0
30309 워싱턴주 한 요양시설서 75명 코로나 걸렸다 시애틀N 2020-11-01 3771 0
30308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자 조금 줄긴 했지만 시애틀N 2020-11-01 3751 0
30307 웨스트 시애틀 교통난 내년1월부터 ‘설상가상’ 된다 시애틀N 2020-10-31 4213 0
30306 워싱턴주 3개월만에 코로나감염자 1,000명 넘었다 시애틀N 2020-10-31 3666 0
30305 워싱턴주도 코로나 실업수당 청구 최저수준으로 급감 시애틀N 2020-10-30 2747 0
30304 킹 카운티 내일과 다음주 월요일 6곳에 투표소 오픈한다 시애틀N 2020-10-30 2807 0
30303 이번 일요일(11월1일) 서머타임 해제된다 시애틀N 2020-10-30 3788 0
30302 [긴급] 타코마 70대 한인 버섯따러 갔다 추락사 시애틀N 2020-10-30 3548 0
30301 워싱턴주 코로나 신규 확진자 또 800명대로 늘어나 시애틀N 2020-10-29 2779 0
30300 시애틀지역 공무원 내년 7월까지 재택근무토록 연장 시애틀N 2020-10-29 2814 0
30299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 세일정보(10월 30일 ~11월2일, 11월5일) 시애틀N 2020-10-29 2777 0
30298 시애틀산악회 31일 토요 정기등반 시애틀N 2020-10-29 2302 0
30297 '수비 난조' 시혹스, 칼로스 던랩 영입 시애틀N 2020-10-29 2770 0
30296 워싱턴주 주민 크레딧점수 미국서 세번째로 높다 시애틀N 2020-10-29 2898 0
30295 시애틀지역 비싼 아파트는 렌트 확 떨어졌다 시애틀N 2020-10-29 5038 0
30294 MS, 저명인사 100여명 겨냥한 해커 포착 시애틀N 2020-10-29 2299 0
30293 [긴급] 오리건 한인 청년 괴한 습격으로 사망 시애틀N 2020-10-28 2737 0
30292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자 다시 700명대, 사망자 16명 급증 시애틀N 2020-10-28 2308 0
30291 타코마 신임 한인회장 선거 세칙 공고했다 시애틀N 2020-10-28 4131 0
30290 코로나 2차유행 공포, 미국-유럽 증시 쌍끌이 급락 시애틀N 2020-10-28 1758 0
30289 보잉 또다시 직원 대규모 해고 예고해 비상걸려 시애틀N 2020-10-28 3702 0
30288 시애틀영사관,‘인육’영사 문제 변명성 해명에 비난 쏟아지고 있다 시애틀N 2020-10-28 3670 0
30287 킹 카운티 저소득층 노인에 재산세 탕감해준다지만 울화통만… 시애틀N 2020-10-28 2758 0
30286 "킹 카운티 셰리프국장 임명제로 다시 바꾸자" 시애틀N 2020-10-28 2258 0
30285 아마존 미국과 캐나다서 임시직 10만명 채용 시애틀N 2020-10-27 2265 0
30284 시애틀 집값 7개월째 전국 두번째 상승률 기록하며 승승장구 시애틀N 2020-10-27 2762 0
30283 시애틀 창발컨퍼런스 이번 주말 온라인으로 열린다 시애틀N 2020-10-27 2761 0
30282 유니뱅크 코로나 속에도 순익 늘었다 시애틀N 2020-10-27 2270 0
30281 워싱턴주 코로나 신규감염자 이틀연속 500명대로 시애틀N 2020-10-27 2255 0
30280 부한마켓 총격사건 전모 드러나…총격범에 300만달러 보석금 시애틀N 2020-10-27 5129 0
30279 중국계 아마존 직원이 PPP 등 50만달러 횡령해 시애틀N 2020-10-27 3564 0
30278 열차 테러막은 영웅이 오리건주 연방 하원에 도전장 시애틀N 2020-10-27 3323 0
30277 코로나 방역강화한 시애틀 마스크 스타트 업 화제 시애틀N 2020-10-27 2942 0
30276 중국, 대만 무기 판매한 보잉·록히드·레이시언 등 제재 시애틀N 2020-10-27 3142 0
30275 "항체 시간 지나면 약해진다…백신 무용지물될 수도"-英연구진 시애틀N 2020-10-27 2803 0
30274 미국 코로나 입원환자 4만1000명, 한달 새 40% 급증 시애틀N 2020-10-27 2201 0
30273 달 '얼음' 한반도 면적 2배가량…우주 진출 교두보 가능성 높아져 시애틀N 2020-10-27 2763 0
30272 모건스탠리 "트럼프 깜짝 승리 가능성 거의 없다" 시애틀N 2020-10-27 2173 0
30271 트럼프 개인 빚 11억 달러…재선 실패땐 파산 가능성 시애틀N 2020-10-27 2614 0
30270 [미대선 D-7]①바이든 '게임 끝났다' vs 트럼프 '어게인 2016' 시애틀N 2020-10-26 3041 0
30269 UW바슬 캠퍼스 한인총장 물러난다 시애틀N 2020-10-26 3899 0
30268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587명, 사망 25명 늘었다 시애틀N 2020-10-26 2259 0
30267 미국 7일 평균 신규 확진 역대 최대…"곧 10만명 진입" 시애틀N 2020-10-26 2405 0
30266 [뉴욕마감]다우 2.3% 급락…美 코로나 팬데믹 2단계 진입 시애틀N 2020-10-26 3666 0
30265 "대선 후 수년간 내전"…총·휴지 사재기하는 미국인들 시애틀N 2020-10-26 5084 0
30264 마이크로소프트 바이든 지지한다…대규모 정치자금 후원 시애틀N 2020-10-26 2746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