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9-23 (수)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0-26 09:32
시혹스 다 이긴 경기 놓쳤다…올 시즌 첫 패배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070   추천 : 0  

원정경기서 카디널스에 연장전 끝 37-34로 패해 팬들 실망
10점 앞선 상태서 4쿼터 시작했지만 2분여 남겨놓고 무너져
러셀 윌슨, 중요한 순간에 인터셉션 3개 당하며 패배 자초해
 
미국 프로풋볼팀인 시애틀 시혹스가 25일 다 이긴 경기에서 패하면서 올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특히 시혹스의 간판인 러셀 윌슨은 이날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하며 패배를 자초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혹스는 이날 밤 NBC 방송의 '선데이 나잇 풋볼(SNF)' 치러져 전국에 생중계된 가운데 열린 애리조나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지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37-34로 패배하면서 올 시즌 51패를 기록했다.

기대이상의 전승을 거두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안고 있는 시혹스는 이날 당초 예상대로 초반부터 빼어난 공격력으로 점수를 차분하게 따내며 경기를 리드해갔다.

시혹스는 2쿼터 전반에만 27-17 10점차를 리드라며 이날 경기를 쉽게 이길 것으로 점쳐졌었다. 특히 4쿼터 경기 종료 2분여를 앞둔 시점까지도 34=24로 점수를 유지하며 승리를 낚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막판 2분을 막아내지 못하고 10점을 내주며 연장전에 돌입해야 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뒤에도 카디널스의 키커 제인 곤잘레스가 결정적으로 필드골을 성공시키지 못해 공격권을 갖고 필드골로 승리를 할 수 있었지만 윌슨이 인터셉션을 당하면서 결국 공격권을 허용한 뒤 필드골을 내주면서 패배를 안았다.

이날 경기에서 시혹스는 러닝과 패싱을 통해 모두 572야드를 전진하며 좋은 공격력을 과시했다. 러셀 윌슨은 부진한 성적 속에서도50개의 패스를 시도해 33개를 성공시켰으며 3개의 터치다운 패스와 함께 388야드의 전진을 기록하는 수훈을 세웠다. 하지만 3개의 결정적인 인터셉션과 색 등으로 이날 화려한 공격력의 빛을 바라게 했다.

시혹스는 이날 러셀 윌슨이 쿼터백을 꿰찬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전반에 4점 이상 차이로 이긴 경기에서 패배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러셀 윌슨은 오늘 경기에서 결정적으로 3번의 이길 찬스가 있었지만 이를 살리지 못해서 패배했고, 이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말했다.

공격에서의 실수도 문제였지만 시혹스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수비에서도 허점이 곳곳에서 노출됐다.

시혹스는 이날 공격에서 572야드의 전진을 기록했지만 수비에서도 무려 519야드의 전진을 허용해 패배의 실마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263 손흥민, 헤딩 결승골로 EPL 득점 선두 등극…토트넘, 번리 1-0 제압 시애틀N 2020-10-26 2601 0
30262 나사 "달에서 기지 운용할 정도로 충분한 물 발견" 시애틀N 2020-10-26 2776 0
30261 전세계 덮친 코로나 2차유행…'빠른 검사' K-방역 다시 주목 시애틀N 2020-10-26 3713 0
30260 "中백신 가장 앞서고 있다…미국인들 中백신 맞을 수도"-블룸버그 시애틀N 2020-10-26 3826 0
30259 시혹스 다 이긴 경기 놓쳤다…올 시즌 첫 패배 시애틀N 2020-10-26 3072 0
30258 11월 선거위한 온라인 유권자등록 마감은 오늘 시애틀N 2020-10-26 2790 0
30257 "무보험자 무료 독감접종 맞으세요" 시애틀N 2020-10-26 2874 0
30256 시애틀 소닉스의 전설이 마리화나 판매업주된다 시애틀N 2020-10-26 5143 0
30255 경제회복 지원금 신청마감 30일로 연기됐다 시애틀N 2020-10-26 2769 0
30254 벨뷰 한인여고생 전세계 그림대회서 우승 시애틀N 2020-10-26 4913 0
30253 중국 경제, 10년 안에 미국 제친다 시애틀N 2020-10-26 2877 0
30252 백악관 이어 상원도 '파란물결'?…메인·사우스캐롤라이나 주목 시애틀N 2020-10-26 2785 0
30251 "4년전엔 코로나 없었지"…美농민층 트럼프 지지율 반토막 시애틀N 2020-10-26 2807 0
30250 '美대선 불복' 폭동 날라…페북, 폭력·선동 게시물 차단한다 시애틀N 2020-10-26 2690 0
30249 미국-유럽 쌍끌이…전세계 코로나 2차유행 본격화 시애틀N 2020-10-26 2346 0
30248 백악관 비서실장 "코로나19 이제 통제불가" 시애틀N 2020-10-25 3690 0
30247 4년 전 힐러리는 대선 9일 남겨놓고 무너졌다…바이든은? 시애틀N 2020-10-25 3551 0
30246 워싱턴주 코로나감염자 주말 649명으로 줄어 시애틀N 2020-10-25 2297 0
30245 J&J "내년 1월이면 백신 상용화할 수 있다" 시애틀N 2020-10-25 2710 0
30244 한국 신규확진 119명, 경기도만 67명…요양시설·병원 감염 확산 시애틀N 2020-10-25 2362 0
30243 故 이건희 회장 오늘 입관식…삼성 사장단도 조문 예정 시애틀N 2020-10-25 2757 0
30242 "올해는 구할 수 있을까?"…스타벅스 '플래너 앓이' 시작 시애틀N 2020-10-25 3489 0
30241 [시애틀 수필-김윤선] 소통하는 세상 시애틀N 2020-10-25 2344 0
30240 [신앙과 생활-김 준] ‘100년 여정’의 목적 시애틀N 2020-10-25 2321 0
30239 [서북미 좋은 시-황순이] 갈매기섬 시애틀N 2020-10-25 1973 0
30238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실버 피크산의 블루베리 시애틀N 2020-10-25 2284 0
30237 워싱턴주 코로나백신 개발되면 이렇게 주민 접종한다 시애틀N 2020-10-25 5681 0
30236 "일본, 유명희 본부장 지지 안해…나이지리아 후보 밀기로" 시애틀N 2020-10-25 2806 0
30235 타임 "투표하라"…100년 만에 처음으로 제호 바꾼 이유 시애틀N 2020-10-25 2776 0
30234 미국 사전투표 5700만, 1908년 이후 최고 투표율 예상 시애틀N 2020-10-25 2836 0
30233 한국 보훈처,오레곤 전쟁역사관 건립에 4만5,000달러 지원한다 시애틀N 2020-10-25 2857 0
30232 이재용 부회장 아들·딸과 빈소 지켜…文 "깊은 애도" 시애틀N 2020-10-25 3836 0
30231 3남 이건희는 어떻게 삼성 2대 회장이 됐나…나이보단 '능력' 중시 시애틀N 2020-10-25 2838 0
30230 이건희 회장 유언장 남겼나…재산상속·사회환원 여부 주목 시애틀N 2020-10-25 2899 0
30229 내성적이지만 엉뚱했던 소년…'초일류' 삼성 만들었다 시애틀N 2020-10-25 2858 0
30228 "이건희, 한국인 어깨 펼 수 있게 만든 분"…인터넷도 애도 물결 시애틀N 2020-10-25 2312 0
30227 전 시애틀경찰국장이 방송인으로 데뷔했다 시애틀N 2020-10-24 2805 0
30226 워싱턴주 코로나 신규감염자 900명 돌파, 재확산세 시애틀N 2020-10-24 2686 0
30225 "美코로나 사망자 22만명이 잃은 인생 총합은 250만년" 시애틀N 2020-10-24 2325 0
30224 찬바람 불자 미국 일일 확진자 8만명 돌파, 사상최고 시애틀N 2020-10-24 2923 0
30223 UW "내년 2월까지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50만명" 시애틀N 2020-10-24 2440 0
30222 파우치 "트럼프, 수 개월째 코로나19 TF 회의 불참" 시애틀N 2020-10-24 2834 0
30221 작년 접종 후 7일내 사망 어르신 1500여명…정은경 "독감백신 인과성 없었다" 시애틀N 2020-10-24 2315 0
30220 한국 질병청 "독감백신 접종 중단 안해"…사망자 26명 연관성 없다 판단 시애틀N 2020-10-24 2338 0
30219 바이든 "대통령되면 모든이에게 코로나19 백신 무료 제공" 시애틀N 2020-10-24 2440 0
30218 다시 속도내는 백신 개발…아스트라제네카·J&J 임상 재개 시애틀N 2020-10-24 2327 0
30217 워싱턴주 10대가 바이든 살해 기도했다 체포돼 시애틀N 2020-10-23 3689 0
30216 시혹스 일요일 경기 시간 뒤로 미뤄지며 전국에 생중계 시애틀N 2020-10-23 3795 0
30215 시애틀, 포틀랜드, 뉴욕이 트럼프 정부 상대로 소송냈다 시애틀N 2020-10-23 3479 0
30214 트럼프-바이든 최종 TV토론 미국인 2140만명이 봤다 시애틀N 2020-10-23 2809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