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9-23 (수)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0-26 06:24
"中백신 가장 앞서고 있다…미국인들 中백신 맞을 수도"-블룸버그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826   추천 : 0  

현재 4개의 제품을 3상 시험 중인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미국인의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미국의 저명 경제학자가 블룸버그 통신의 오피니언 글을 통해 주장했다.

25일 블룸버그 통신의 칼럼니스트이자 저명 경제학자인 타일러 코웰 미국 조지메이슨대 교수는 미국이 중국과 사이가 틀어져 백신과 다른 바이오의학의 성과를 공유하지 못하게 된 것이 미중 무역 전쟁의 가장 큰 손실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미국은 현재 세계에서 개발 중인 7개의 백신 후보 물질을 미리 구입했다. 그러나 중국 백신은 제외했다. 그러나 코웰 교수는 여기에 최소 한개는 중국산이 들어갔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코웰 교수는 중국이 자국 군대와 일부 국영기업 직원들에게 백신 후보 물질을 투여하는 등 위험을 감수하면서 백신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의 임상 결과는 중국 시노백 백신이 안전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브라질 당국은 시노백 백신의 임상3상 결과, 부작용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시노팜의 'BBIBP-CorV' 백신을 3상 시험하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도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코웰 교수는 의학전문지 랜싯의 최근 한 논문도 중국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을 시사했다고 전하며 중국 백신의 가능성을 높이 샀다.  

중국 백신이 빠른 대량 생산을 위해 설계된 점, 중국 정부가 미국이 아직 들지 않은 글로벌 백신 공유 협약인 '코백스'에 가입한 점 등도 미국이 중국 백신을 필요로 하게 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코웰 교수는 무역은 아이폰, 콩, 플라스틱 장난감만의 문제가 아니라 생사가 걸린 문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시종일관 정치적 관점을 떠나 실용적 관점에서 현 상황을 분석한 그는 만약 미국이 중국의 백신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오면 이는 미국의 완벽한 패배를 의미한다.

하지만 유용한 백신을 사들이는 이점에 비하면 그 치욕감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코웰 교수는 강조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263 손흥민, 헤딩 결승골로 EPL 득점 선두 등극…토트넘, 번리 1-0 제압 시애틀N 2020-10-26 2601 0
30262 나사 "달에서 기지 운용할 정도로 충분한 물 발견" 시애틀N 2020-10-26 2778 0
30261 전세계 덮친 코로나 2차유행…'빠른 검사' K-방역 다시 주목 시애틀N 2020-10-26 3713 0
30260 "中백신 가장 앞서고 있다…미국인들 中백신 맞을 수도"-블룸버그 시애틀N 2020-10-26 3828 0
30259 시혹스 다 이긴 경기 놓쳤다…올 시즌 첫 패배 시애틀N 2020-10-26 3072 0
30258 11월 선거위한 온라인 유권자등록 마감은 오늘 시애틀N 2020-10-26 2790 0
30257 "무보험자 무료 독감접종 맞으세요" 시애틀N 2020-10-26 2874 0
30256 시애틀 소닉스의 전설이 마리화나 판매업주된다 시애틀N 2020-10-26 5145 0
30255 경제회복 지원금 신청마감 30일로 연기됐다 시애틀N 2020-10-26 2769 0
30254 벨뷰 한인여고생 전세계 그림대회서 우승 시애틀N 2020-10-26 4913 0
30253 중국 경제, 10년 안에 미국 제친다 시애틀N 2020-10-26 2877 0
30252 백악관 이어 상원도 '파란물결'?…메인·사우스캐롤라이나 주목 시애틀N 2020-10-26 2785 0
30251 "4년전엔 코로나 없었지"…美농민층 트럼프 지지율 반토막 시애틀N 2020-10-26 2807 0
30250 '美대선 불복' 폭동 날라…페북, 폭력·선동 게시물 차단한다 시애틀N 2020-10-26 2692 0
30249 미국-유럽 쌍끌이…전세계 코로나 2차유행 본격화 시애틀N 2020-10-26 2346 0
30248 백악관 비서실장 "코로나19 이제 통제불가" 시애틀N 2020-10-25 3690 0
30247 4년 전 힐러리는 대선 9일 남겨놓고 무너졌다…바이든은? 시애틀N 2020-10-25 3551 0
30246 워싱턴주 코로나감염자 주말 649명으로 줄어 시애틀N 2020-10-25 2297 0
30245 J&J "내년 1월이면 백신 상용화할 수 있다" 시애틀N 2020-10-25 2712 0
30244 한국 신규확진 119명, 경기도만 67명…요양시설·병원 감염 확산 시애틀N 2020-10-25 2364 0
30243 故 이건희 회장 오늘 입관식…삼성 사장단도 조문 예정 시애틀N 2020-10-25 2759 0
30242 "올해는 구할 수 있을까?"…스타벅스 '플래너 앓이' 시작 시애틀N 2020-10-25 3489 0
30241 [시애틀 수필-김윤선] 소통하는 세상 시애틀N 2020-10-25 2344 0
30240 [신앙과 생활-김 준] ‘100년 여정’의 목적 시애틀N 2020-10-25 2321 0
30239 [서북미 좋은 시-황순이] 갈매기섬 시애틀N 2020-10-25 1973 0
30238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실버 피크산의 블루베리 시애틀N 2020-10-25 2286 0
30237 워싱턴주 코로나백신 개발되면 이렇게 주민 접종한다 시애틀N 2020-10-25 5683 0
30236 "일본, 유명희 본부장 지지 안해…나이지리아 후보 밀기로" 시애틀N 2020-10-25 2808 0
30235 타임 "투표하라"…100년 만에 처음으로 제호 바꾼 이유 시애틀N 2020-10-25 2776 0
30234 미국 사전투표 5700만, 1908년 이후 최고 투표율 예상 시애틀N 2020-10-25 2836 0
30233 한국 보훈처,오레곤 전쟁역사관 건립에 4만5,000달러 지원한다 시애틀N 2020-10-25 2857 0
30232 이재용 부회장 아들·딸과 빈소 지켜…文 "깊은 애도" 시애틀N 2020-10-25 3838 0
30231 3남 이건희는 어떻게 삼성 2대 회장이 됐나…나이보단 '능력' 중시 시애틀N 2020-10-25 2838 0
30230 이건희 회장 유언장 남겼나…재산상속·사회환원 여부 주목 시애틀N 2020-10-25 2899 0
30229 내성적이지만 엉뚱했던 소년…'초일류' 삼성 만들었다 시애틀N 2020-10-25 2860 0
30228 "이건희, 한국인 어깨 펼 수 있게 만든 분"…인터넷도 애도 물결 시애틀N 2020-10-25 2312 0
30227 전 시애틀경찰국장이 방송인으로 데뷔했다 시애틀N 2020-10-24 2805 0
30226 워싱턴주 코로나 신규감염자 900명 돌파, 재확산세 시애틀N 2020-10-24 2686 0
30225 "美코로나 사망자 22만명이 잃은 인생 총합은 250만년" 시애틀N 2020-10-24 2325 0
30224 찬바람 불자 미국 일일 확진자 8만명 돌파, 사상최고 시애틀N 2020-10-24 2923 0
30223 UW "내년 2월까지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50만명" 시애틀N 2020-10-24 2440 0
30222 파우치 "트럼프, 수 개월째 코로나19 TF 회의 불참" 시애틀N 2020-10-24 2834 0
30221 작년 접종 후 7일내 사망 어르신 1500여명…정은경 "독감백신 인과성 없었다" 시애틀N 2020-10-24 2317 0
30220 한국 질병청 "독감백신 접종 중단 안해"…사망자 26명 연관성 없다 판단 시애틀N 2020-10-24 2338 0
30219 바이든 "대통령되면 모든이에게 코로나19 백신 무료 제공" 시애틀N 2020-10-24 2440 0
30218 다시 속도내는 백신 개발…아스트라제네카·J&J 임상 재개 시애틀N 2020-10-24 2327 0
30217 워싱턴주 10대가 바이든 살해 기도했다 체포돼 시애틀N 2020-10-23 3689 0
30216 시혹스 일요일 경기 시간 뒤로 미뤄지며 전국에 생중계 시애틀N 2020-10-23 3795 0
30215 시애틀, 포틀랜드, 뉴욕이 트럼프 정부 상대로 소송냈다 시애틀N 2020-10-23 3481 0
30214 트럼프-바이든 최종 TV토론 미국인 2140만명이 봤다 시애틀N 2020-10-23 2809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