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22 (목)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0-21 19:45
빅히트 공모가 '부글부글'…靑 국민청원까지 등장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830   추천 : 0  

빅히트 상장 후 5거래일 연속 하락…개인 4800억원대 순매수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상장 후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공모가격이 어떻게 결정됐냐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빅히트 공모가는 13만5000원으로 상장 직전부터 고평가 논란이 일었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난 19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공모가격이 어떻게 결정됐는지 밝혀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현재는 빅히트의 이름이 특수문자로 표기돼 있다.

이 청원에 따르면 "빅히트 소속가수 방탄소년단(BTS)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있는 대한민국의 가수"라며 "빅히트란 회사가 멋지게 코스피에 상장하게 됐고 BTS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 혹은 투자자들은 많은 관심과 지지를 하고 있다"고 했다.

청원은 "투자란 명분을 앞에 두면 당연히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것이 맞지만 이번 경우는 아이돌 및 연예인의 군입대 관련한 법개정 등 굉장히 민감한 상황이 포함된 문제인 듯 하다"며 "문제점을 알고도 부풀려진 공모가격, 2일만에 투자금액 절반을 잃은 팬들과 개인, 결국 돌고 돌아 BTS 군면제 꼭 시키자는 청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가수를 앞세워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물건을 파는 형태와 무엇이 다른지 의구심이 든다"며 "모든 국민이 궁금해하는 빅히트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고 기준은 무엇인지 명명백백 밝혀주길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 청원은 현재 155명이 동의한 상태다.

한편 개인은 상장 후 5일간 빅히트를 4810억원 순매수했다. 이런 가운데 빅히트 4대 주주인 메인스톤은 지난 15일부터 5거래일간 빅히트 주식 120만769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는 3644억원 규모에 해당한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213 독감백신 사고 피하려면?…숙면, 접종후엔 30분간 병원서 관찰을 시애틀N 2020-10-23 2844 0
30212 바이든 2주간 정치자금 1475억 모금…트럼프 3배 시애틀N 2020-10-23 2844 0
30211 트럼프 또 허언증…"코로나 사라지고 있고 백신 준비됐다" 시애틀N 2020-10-23 2835 0
30210 美대선 토론, 매너 좋아졌지만 결정적 한방은 없어 시애틀N 2020-10-23 2975 0
30209 美 대선 최종토론, CNN "바이든 승" 폭스 "트럼프 우위" 시애틀N 2020-10-23 3976 0
30208 시애틀 차이나타운 차량돌진 7명 중경상 시애틀N 2020-10-23 3644 0
30207 워싱턴주 정부, 불체자 대상 코로나 구제기금 준다 시애틀N 2020-10-23 3935 0
30206 알래스카 항공 3분기 4억3,100만 달러 손실 시애틀N 2020-10-23 2899 0
30205 시애틀대학 신임 총장에 시애틀 출신 첫 라틴계 취임한다 시애틀N 2020-10-23 2388 0
30204 한인 엘리엇 김씨 이끄는 윤성재단 6,000만원 기부 시애틀N 2020-10-23 2875 0
30203 시애틀산악회 24일 토요 정기등반 시애틀N 2020-10-23 2404 0
30202 찬바람 불자 전세계 코로나 확진 폭증, 일일 50만 육박 시애틀N 2020-10-23 2818 0
30201 미국 코로나 일일 확진자 7만4000명, 역대 최고 수준 시애틀N 2020-10-23 2942 0
30200 바이든 "20만 죽음 책임져" vs 트럼프 "당신이 되면 증시 폭락" 시애틀N 2020-10-23 3055 0
30199 트럼프 "내 덕분에 서울서 3200만명 안죽었다" 말실수 시애틀N 2020-10-23 2840 0
30198 FDA, 렘데시비르 치료제 승인…전세계 공급물량 충분 시애틀N 2020-10-22 5722 0
30197 트럼트, 바이든 마지막 TV토론 이곳서, 관점 포인트(+생방송) 시애틀N 2020-10-22 3934 0
30196 시애틀한인회, 상공인지원금 신청행사 24~25일 이틀간 펼치기로 시애틀N 2020-10-22 2873 0
30195 워싱턴주 10개월만에 코로나환자 10만명 돌파했다 시애틀N 2020-10-22 2445 0
30194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 세일정보(10월 23일 ~10월 26일, 10월29일) 시애틀N 2020-10-22 2999 0
30193 독감 접종 고? 스톱?…의사들은 "멈춰라", 정부 선택은 시애틀N 2020-10-22 2788 0
30192 “코로나에 손님 몰리자” 한국 골프장들, 일제히 가격 인상…비난 쇄도 시애틀N 2020-10-22 2885 0
30191 트럼프-바이든, 마지막 토론 앞두고 "코로나 음성" 시애틀N 2020-10-22 2413 0
30190 트럼프, 24일 '경합주' 플로리다서 사전투표 시애틀N 2020-10-22 2432 0
30189 佛 '코로나 억제' 야간통금 확대…전국민 3분의2 영향 시애틀N 2020-10-22 2411 0
30188 <속보> 시애틀 문제영사, 동포업체 이름으로 10만5,250달러 타내 시애틀N 2020-10-22 6359 0
30187 "인종차별 악화시키는 시애틀 교육감 해임하라" 시애틀N 2020-10-22 3031 0
30186 보잉 렌튼공장 주변 지역 경제에도 비상 걸렸다 시애틀N 2020-10-22 5250 0
30185 보잉, 737맥스 위기 극복 위한 대체기종 개발하나 시애틀N 2020-10-22 2862 0
30184 미 전문가 "코로나19 백신 효과 30%에 불과" 시애틀N 2020-10-22 2968 0
30183 바이든은 어디 가고…트럼프 오바마와 '맞짱' 시애틀N 2020-10-22 3374 0
30182 바이든 대세론 확산 vs 트럼프 막판 역전 가능 시애틀N 2020-10-22 3011 0
30181 "앵커 맘에 안든다" 인터뷰 도중 나가버린 트럼프 시애틀N 2020-10-22 3813 0
30180 IMF "아시아 경제 올해 역사상 최악의 침체로 기억될 것" 시애틀N 2020-10-22 2398 0
30179 20대 미국인 76% "민주주의 무너졌다, 반드시 투표" 시애틀N 2020-10-22 2746 0
30178 페이팔 암호화폐 결제 허용, 비트코인 7% 급등 시애틀N 2020-10-22 2400 0
30177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자 10만명 돌파 '코앞' 시애틀N 2020-10-21 2401 0
30176 미국 사전투표 벌써 4000만 돌파, 경합주 특히 급증 시애틀N 2020-10-21 2957 0
30175 코로나 2차유행 현실화…뉴욕 일일 확진 2000명, 5월이후 최다 시애틀N 2020-10-21 2882 0
30174 지난 대선 트럼프 당선 예측 업체 이번에도 트럼프 승리 전망 시애틀N 2020-10-21 2839 0
30173 한국, 코로나 대응에 G20 중 8번째로 돈 많이 썼다 시애틀N 2020-10-21 2512 0
30172 빅히트 공모가 '부글부글'…靑 국민청원까지 등장 시애틀N 2020-10-21 2832 0
30171 '빛좋은 개살구?' 아이폰12, 5G옷 입었지만…AP·배터리 성능은 떨어져 시애틀N 2020-10-21 2844 0
30170 WSJ "대선 전 美 추가 경기부양안 통과 물건너간 듯" 시애틀N 2020-10-21 2787 0
30169 트럼프 “경기부양 2조2,000억원이상 가능하다” 시애틀N 2020-10-21 3718 0
30168 UW 전세계서 8번째 글로벌 대학으로 평가돼 시애틀N 2020-10-21 3970 0
30167 시애틀 이번 주말에 첫 영하권으로 시애틀N 2020-10-21 2842 0
30166 아마존 , 직원들 내년 6월말까지 재택근무 연장키로 시애틀N 2020-10-21 3583 0
30165 “한인 여러분, 무료 독감 접종하세요” 시애틀N 2020-10-21 2912 0
30164 시애틀한인회, 24일 소상공인 지원금신청 한인회관서 직접 도와준다 시애틀N 2020-10-21 2893 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