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22 (목)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0-22 02:07
IMF "아시아 경제 올해 역사상 최악의 침체로 기억될 것"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396   추천 : 0  

올해 2.2% 역성장...6월 전망치 -1.6%보다 악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을 것



아시아에서 살고 있는 이들이라면 올해 경제를 "최악의 침체"로 기억할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전망했다.


IMF는 21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 지역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아시아 경제가 예상보다 더 위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IMF는 아시아의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보다 2.2%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6월 전망치(-1.6%)에 비해 악화한 것은 물론 글로벌 경제의 경우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한 것과 대조적이다.

IMF는 아시아 경제의 전망 하향의 배경에 대해 "인도, 필리핀, 말레이시아의 경제 위축이 더 가팔라졌다"고 설명했다. IMF는 인도와 말레이시아는 2분기 경제활동이 "특히 급감"했다며 "바이러스 확산이 이어졌고 봉쇄도 연장됐다"고 밝혔다.

인도 경제는 2021년 3월 31일로 끝나는 회계연도 동안 10.3% 위축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전 전망치 -4.5%보다 크게 후퇴했다. 필리핀은 올해 8.3%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는데, 이전 예상치 -3.6%보다 좋지 않다. 말레이시아는 6% 위축될 것으로 보이고 이전 전망치 -3.8%보다 나빠졌다.

하지만 모든 아시아 경제 전망이 하향된 것은 아니다. 중국 경제는 회복을 주도하며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IMF는 평가했다. IMF는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1%에서 1.9%로 상향했다. 2분기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빨랐다는 설명이다.

IMF는 보고서에서 "중국 성장이 올해 2월 최저점을 찍고 강하게 반등했다"며 "인프라(사회기반시설)와 부동산 투자가 급증했고 전세계 봉쇄로 인해 의료 및 보호장비, 전자제품 수출도 크게 늘었다"고 적었다. 또, 민간 투자와 소비도 점진적으로 회복했다고 IMF는 덧붙였다.

중국의 회복이 예상보다 강력했지만 아시아의 경제가 완전 회복되려면 "갈 길이 멀다"고 IMF는 지적했다. 아시아 경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깊은 상흔"이 상당 기간 지속돼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IMF는 내다봤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213 독감백신 사고 피하려면?…숙면, 접종후엔 30분간 병원서 관찰을 시애틀N 2020-10-23 2844 0
30212 바이든 2주간 정치자금 1475억 모금…트럼프 3배 시애틀N 2020-10-23 2842 0
30211 트럼프 또 허언증…"코로나 사라지고 있고 백신 준비됐다" 시애틀N 2020-10-23 2833 0
30210 美대선 토론, 매너 좋아졌지만 결정적 한방은 없어 시애틀N 2020-10-23 2973 0
30209 美 대선 최종토론, CNN "바이든 승" 폭스 "트럼프 우위" 시애틀N 2020-10-23 3976 0
30208 시애틀 차이나타운 차량돌진 7명 중경상 시애틀N 2020-10-23 3644 0
30207 워싱턴주 정부, 불체자 대상 코로나 구제기금 준다 시애틀N 2020-10-23 3935 0
30206 알래스카 항공 3분기 4억3,100만 달러 손실 시애틀N 2020-10-23 2899 0
30205 시애틀대학 신임 총장에 시애틀 출신 첫 라틴계 취임한다 시애틀N 2020-10-23 2388 0
30204 한인 엘리엇 김씨 이끄는 윤성재단 6,000만원 기부 시애틀N 2020-10-23 2875 0
30203 시애틀산악회 24일 토요 정기등반 시애틀N 2020-10-23 2402 0
30202 찬바람 불자 전세계 코로나 확진 폭증, 일일 50만 육박 시애틀N 2020-10-23 2818 0
30201 미국 코로나 일일 확진자 7만4000명, 역대 최고 수준 시애틀N 2020-10-23 2942 0
30200 바이든 "20만 죽음 책임져" vs 트럼프 "당신이 되면 증시 폭락" 시애틀N 2020-10-23 3055 0
30199 트럼프 "내 덕분에 서울서 3200만명 안죽었다" 말실수 시애틀N 2020-10-23 2840 0
30198 FDA, 렘데시비르 치료제 승인…전세계 공급물량 충분 시애틀N 2020-10-22 5722 0
30197 트럼트, 바이든 마지막 TV토론 이곳서, 관점 포인트(+생방송) 시애틀N 2020-10-22 3934 0
30196 시애틀한인회, 상공인지원금 신청행사 24~25일 이틀간 펼치기로 시애틀N 2020-10-22 2873 0
30195 워싱턴주 10개월만에 코로나환자 10만명 돌파했다 시애틀N 2020-10-22 2445 0
30194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 세일정보(10월 23일 ~10월 26일, 10월29일) 시애틀N 2020-10-22 2999 0
30193 독감 접종 고? 스톱?…의사들은 "멈춰라", 정부 선택은 시애틀N 2020-10-22 2788 0
30192 “코로나에 손님 몰리자” 한국 골프장들, 일제히 가격 인상…비난 쇄도 시애틀N 2020-10-22 2885 0
30191 트럼프-바이든, 마지막 토론 앞두고 "코로나 음성" 시애틀N 2020-10-22 2413 0
30190 트럼프, 24일 '경합주' 플로리다서 사전투표 시애틀N 2020-10-22 2432 0
30189 佛 '코로나 억제' 야간통금 확대…전국민 3분의2 영향 시애틀N 2020-10-22 2411 0
30188 <속보> 시애틀 문제영사, 동포업체 이름으로 10만5,250달러 타내 시애틀N 2020-10-22 6359 0
30187 "인종차별 악화시키는 시애틀 교육감 해임하라" 시애틀N 2020-10-22 3031 0
30186 보잉 렌튼공장 주변 지역 경제에도 비상 걸렸다 시애틀N 2020-10-22 5250 0
30185 보잉, 737맥스 위기 극복 위한 대체기종 개발하나 시애틀N 2020-10-22 2862 0
30184 미 전문가 "코로나19 백신 효과 30%에 불과" 시애틀N 2020-10-22 2968 0
30183 바이든은 어디 가고…트럼프 오바마와 '맞짱' 시애틀N 2020-10-22 3374 0
30182 바이든 대세론 확산 vs 트럼프 막판 역전 가능 시애틀N 2020-10-22 3011 0
30181 "앵커 맘에 안든다" 인터뷰 도중 나가버린 트럼프 시애틀N 2020-10-22 3813 0
30180 IMF "아시아 경제 올해 역사상 최악의 침체로 기억될 것" 시애틀N 2020-10-22 2398 0
30179 20대 미국인 76% "민주주의 무너졌다, 반드시 투표" 시애틀N 2020-10-22 2746 0
30178 페이팔 암호화폐 결제 허용, 비트코인 7% 급등 시애틀N 2020-10-22 2400 0
30177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자 10만명 돌파 '코앞' 시애틀N 2020-10-21 2401 0
30176 미국 사전투표 벌써 4000만 돌파, 경합주 특히 급증 시애틀N 2020-10-21 2957 0
30175 코로나 2차유행 현실화…뉴욕 일일 확진 2000명, 5월이후 최다 시애틀N 2020-10-21 2882 0
30174 지난 대선 트럼프 당선 예측 업체 이번에도 트럼프 승리 전망 시애틀N 2020-10-21 2839 0
30173 한국, 코로나 대응에 G20 중 8번째로 돈 많이 썼다 시애틀N 2020-10-21 2512 0
30172 빅히트 공모가 '부글부글'…靑 국민청원까지 등장 시애틀N 2020-10-21 2830 0
30171 '빛좋은 개살구?' 아이폰12, 5G옷 입었지만…AP·배터리 성능은 떨어져 시애틀N 2020-10-21 2842 0
30170 WSJ "대선 전 美 추가 경기부양안 통과 물건너간 듯" 시애틀N 2020-10-21 2787 0
30169 트럼프 “경기부양 2조2,000억원이상 가능하다” 시애틀N 2020-10-21 3718 0
30168 UW 전세계서 8번째 글로벌 대학으로 평가돼 시애틀N 2020-10-21 3970 0
30167 시애틀 이번 주말에 첫 영하권으로 시애틀N 2020-10-21 2840 0
30166 아마존 , 직원들 내년 6월말까지 재택근무 연장키로 시애틀N 2020-10-21 3583 0
30165 “한인 여러분, 무료 독감 접종하세요” 시애틀N 2020-10-21 2912 0
30164 시애틀한인회, 24일 소상공인 지원금신청 한인회관서 직접 도와준다 시애틀N 2020-10-21 2893 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