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6-27 (토)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17-02-08 19:01
워싱턴주 음주운전 기준 0.05%로 낮춘다고?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4,940   추천 : 0  

워싱턴주 의회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 검토
현재 0.08%에서 0.05%로 개정 검토 
 
워싱턴주가 전국에서 가장 엄한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갖게 될 전망이다.

주 의회는 현행 법정 허용치가 0.08인 혈중 알코올 농도를 0.05로 내리는 개정안을 지난 7일 처음 심의했다.

혈중 알코올 농도 0.05%는 체중 160파운드(72.6)의 성인 남자가1시간 안에 석 잔의 술을 마실 경우 해당되는 수치로 자동차 운전과 움직이는 사물의 추적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체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남성이나 여성은 3잔 이하를 마셔도 혈중 알코올농도가 곧바로 0.05%에 달할 수 있다. 

올해들어 유타주 의회도 이와 유사한 법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벨타운의 바 업주인 팀 버클리는 관계법이 개정돼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가 단 한 명만 줄어도 나는 이 법안을 절대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관계자들은 단속기준이 0.05%로 낮아지면 한잔 술로도 걸릴 수 있다며 이 보다는 불시 검문과 차량시동 제어장치 법 강화가 더 좋은 예방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교통안전국(NTSB)은 음주 관련 사고로 전국에서 매일 28명이 사망한다며 지난 2013년 각 주정부에 혈중 알코올농도 법정허용치를 0.08%에서 0.05%로 낮추라고 권고했었다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게시물이 없습니다.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