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민 학생 등 6명에게 대통령상 수여
시애틀통합한국학교(교장 윤혜성)가 지난 주말인 12일 지난 1년 동안 후배들을 위해 남다른 헌신과 봉사를 한 보조교사(조교)들에게 으뜸 봉사상을 시상했다.
시상식은 통합한국학교 임시 사무실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코비드19 예방수칙을 지키면서 개별적으로 시간을 미리 정해서 진행됐다. 시상은 대통령상과 차세대 리더상으로 이뤄졌다.
윤혜성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년처럼 같이 모여 고마움을 표하고 축하하는 자리는 갖지 못했지만, 성실하게 봉사한 으뜸 봉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장을 수여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고 설명했다.
윤 교장은 “학교를 위해 헌신해준 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봉사정신으로 차세대를 이끌어갈 꿈나무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상> 김 민(Min Kim), 민가연(Claire Min), 백예린(Erin Baek), 이종혁(Tirsten Lee), 이진(Esther Lee)
<낙스 차세대 리더상> 김다현 (Dahyun Kim), 김민(Min Kim), 나주영(Jenny Na), 민가연(Claire Min), 박재승(Brian Park), 박준희(Claire Park), 백예린(Erin Baek), 백인희(Ethan Baek),
성래나(Lena Seong), 손예람(Yeram Son), 손혜서(Lucy Son), 신미선(Annie Shin), 안한나(Hannah Ahn), 엄성현(Sunghyun Eum), 엄예나(Yena Eum), 오창렬(Changryeul Oh), 오혜균(Paul Oh), 이수윤(Soo Yun Lee), 이장희(Janghee Lee), 이종혁(Tirsten Lee), 이진(Esther Lee), 이혜준(hyejoon lee), 정규상(Cade Jeong), 최시우(Siwoo Choi), 한태일(Kevin Han), 현재윤(Jea Youn Hyun), 황지원(Jiwon Hw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