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6-15 (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2-10 10:08
오리건 바다에서 서핑하다 상어에게 물렸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599   추천 : 0  

서핑하던 남성 오리건주 시사이드 해안서 물렸지만 생명에는 지장없어
 
오리건주 시사이드 해변에서 서핑중이던 청년이 상어에게 다리를 심하게 물렸지만 간신히 해변으로 헤엄쳐 나와 생존했다.

 해링턴은 지난 6 오후 오리건주 시사이드의 해변에서 친구들과 서핑을 하던  뒤에서 상어로부터 공격을 받아 다리를 물렸지만 중상임에도 무사히 해변까지 빠져나왔으며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다.

해링턴은 "공격을 받은  아무 생각 없이 서핑 보드로 해안가까지 가야 겠다는 생각만 했고 보드를 저으면서 신에게 살려달라고 기도했다" "너무나 빨리 벌어져서 나는 공격을  상어를 보지도 못했고  곳에서 벗어나려 했다" 말했다.

상어 전문가로 테일러 채플 오리건주립대학(OSU) 교수는 "상어는 오리건 연안으로 늦가을 또는 초겨울에 먹이를 구하러 출몰한다" "하지만 인간을 공격하는 행위는 매우 드믈다" 말했다.

채플 교수는 "물놀이를 위해 바다로 들어갈 경우 절대로 혼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조언했다.

해링턴은 상어에게 물린 상처로 인해 이미 두차례의 대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오리건주 해안에서는 지난 30여년간 25 이상의 상어공격이 있었지만 모두 서핑을 하다 공격 당했지만 모두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016 캐논 비치에서 서핑중이던 20 청년이 상어에게 허벅지와 종아리를 물린  있다.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963 <속보> ‘인육’발언 시애틀영사, 2월 시애틀 떠난다 시애틀N 2020-12-12 4720 0
30962 “시애틀ㆍ벨뷰통합학교에 십시일반 후원을 당부드립니다" 시애틀N 2020-12-12 3820 0
30961 워싱턴주 10만명 실업수당 못받을 위기에 처했다 시애틀N 2020-12-12 4227 0
30960 코로나로 오늘 예정됐던 UW과 오리건대학 경기 취소됐다 시애틀N 2020-12-12 2747 0
30959 [기고-윤찬식 코스타리카 대사] 'K 뉴딜'과 '미주대륙의 한국'… 시애틀N 2020-12-12 2835 0
30958 워싱턴주 코로나감염자 다시 3,000명대로 증가 시애틀N 2020-12-11 3398 0
30957 워싱턴주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신청 10%나 급증 시애틀N 2020-12-11 3366 0
30956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 세일정보(12월 11일 ~12월 14일, 12월17일) 시애틀N 2020-12-11 7641 0
30955 올해 안에 워싱턴주에 코로나백신 40만 도스 도착한다 시애틀N 2020-12-11 3524 0
30954 “모기지 재융자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시애틀N 2020-12-11 3664 0
30953 워싱턴주 한인 인구 늘어 전국 4위로 올라섰다 시애틀N 2020-12-10 7250 0
30952 워싱턴주 집주인들 앉아서 3만5,800달러 벌었다 시애틀N 2020-12-10 7988 0
30951 워싱턴주 코로나 사망자 166명 줄었다고? 시애틀N 2020-12-10 3363 0
30950 양창모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회장 연임한다 시애틀N 2020-12-10 2832 0
30949 시애틀영사관 현지 행정직원 1명 뽑는다 시애틀N 2020-12-10 2594 0
30948 오리건 바다에서 서핑하다 상어에게 물렸다 시애틀N 2020-12-10 2601 0
30947 보잉 737맥스 21개월만에 9일 운항 재개했다 시애틀N 2020-12-10 2588 0
30946 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 신임 회장에 김대성 목사 시애틀N 2020-12-10 2571 0
30945 워싱턴주 코로나사망자 급증, 3,000명 넘었다 시애틀N 2020-12-09 2827 0
30944 시애틀 등 킹카운티 식당과 술집 1,023개 완전 문닫았다 시애틀N 2020-12-09 3771 0
30943 워싱턴주 코로나환자 다소 줄었어도 3,000명 육박 시애틀N 2020-12-09 2605 0
30942 시애틀 러시아워때 운행 횟수 줄어들었다 시애틀N 2020-12-09 3402 0
30941 운항재개 허용된 보잉 737맥스 첫 인도됐다 시애틀N 2020-12-09 3518 0
30940 워싱턴주 식당 영업 내년 1월4일까지 안된다 시애틀N 2020-12-08 5541 0
30939 지난달 시애틀 주택시장 다소 주춤거렸나? 시애틀N 2020-12-08 4453 0
30938 시애틀 킹 카운티 주민 15만명분 올해 안에 백신 접종 가능 시애틀N 2020-12-08 3363 0
30937 시애틀 사운더스 극적 역전승으로 MLS 컵 결승 진출 시애틀N 2020-12-08 3447 0
30936 시애틀 다운타운에 있는 구치소에서도 집단감염 시애틀N 2020-12-08 2609 0
30935 게이츠 "내년 봄이면 최소 6개 백신 승인·배포될 것" 시애틀N 2020-12-08 2585 0
30934 [긴급] 워싱턴주 하루 코로나 감염자 7,000명 육박 시애틀N 2020-12-07 3965 0
30933 권원직 신임 시애틀총영사 부임했다 시애틀N 2020-12-07 3773 0
30932 제니 더컨 시애틀시장, 내년 불출마 선언했다 시애틀N 2020-12-07 2604 0
30931 시애틀 내일부터 계속 비 내린다 시애틀N 2020-12-07 3875 0
30930 테슬라 7% 이상 급등, 시총 6000억 달러도 돌파 시애틀N 2020-12-07 2557 0
30929 올림피아서 반트럼프 시위대에 총격 가해 시애틀N 2020-12-07 3657 0
30928 전국 1위 곤자가 대학농구 경기 코로나 바이러스로 취소 시애틀N 2020-12-07 2574 0
30927 타코마 살인범죄 25년만에 최고 기록했다 시애틀N 2020-12-07 3292 0
30926 이강인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스페인 매체 보도 시애틀N 2020-12-07 3363 0
30925 윌슨 형편없는 경기로 시혹스 굴욕적인 패배 시애틀N 2020-12-07 3538 0
30924 '8848m' 에베레스트 높이 바뀌나…8일 새 측정치 발표 시애틀N 2020-12-07 2841 0
30923 '선거 조작 못봤다' 美법무장관, 트럼프 퇴진 전 사퇴 고려 시애틀N 2020-12-07 2955 0
30922 스웨덴, 코로나 집단면역 실험 결국 포기 시애틀N 2020-12-07 2738 0
30921 전 FDA 국장 "미국, 아직 코로나 정점 아니다" 시애틀N 2020-12-07 2077 0
30920 타코마한인회 만장일치로 온정숙 회장 인준 시애틀N 2020-12-07 3408 0
30919 美백신 차르 "이르면 11일부터 화이자 백신 유통될 것" 시애틀N 2020-12-07 2490 0
30918 고환 파열 부상 극복한 해니거, 매리너스와 재계약했다 시애틀N 2020-12-07 3403 0
30917 줄리아니 입원…트럼프, 소송 전략에 차질 불가피 시애틀N 2020-12-07 3563 0
30916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자 3일째 1,000명대 유지 시애틀N 2020-12-07 6165 0
30915 미국인 10명 중 4명 "백신 나와도 안 맞겠다" 시애틀N 2020-12-07 3448 0
30914 미국, 빠르면 이번주 코로나 백신 보급 개시…5문5답 시애틀N 2020-12-07 2580 0
 1  2  3  4  5  6  7  8  9  1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