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6-15 (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2-12 03:17
“시애틀ㆍ벨뷰통합학교에 십시일반 후원을 당부드립니다"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820   추천 : 0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교육 플랫폼 마련위해 비용 더 들어
정은구 이사장 "꿈나무들 한국어 교육 위해 사랑과 정성을"

최고의 역사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애틀ㆍ벨뷰 통합한국학교가 코로나 팬데믹상황 속에서 한국어를 포함한 민족교육을 이어가며 한인들에게 후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시애틀ㆍ벨뷰통합한국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한미교육문화재단의 정은구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난 3월부터 온라인 교육이 이뤄지고 있지만 현재 500명이 넘는 한인 꿈나무들이 모국어 공부 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장은 온라인을 통해 한국어 교육 등이 진행되고 있지만 온라인 교육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비용이 더 들면서 운영적자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힘든 상황이지만 한인 후세들의 교육에 사랑과 정성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시애틀 통합한국학교(교장 윤혜성)는 미주 최초의 통합 한국학교로 지난 1996년 세워져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당시 시애틀한인회와 시애틀지역 한인사회 지도자, 시애틀 총영사관 교육원, 그리고 형제ㆍ온누리ㆍ시애틀연합장로교회 등 여러 한인 교회 지도자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민족교육의 요람으로 세우자는 데 뜻을 모아 설립됐다.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쇼어라인 크리스천 스쿨을 떠나 구 얼더우드 중학교를 빌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수업을 진행해오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재는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벨뷰통합한국학교(교장 권은정)1997년 벨뷰 한인장로교회, 벨뷰 필그림장로교회, 벨뷰 중앙장로교회 등 여러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개별 교회에서 운영하던 한글학교를 중단하고 한 곳에서 한국어 및 민족교육을 시키자는 뜻을 모아 문을 열었다. 벨뷰 타이중학교를 빌려 사용하다 현재는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된 상태다.

시애틀과 벨뷰통합한국학교는 미국 학교를 빌려 쓰는 데다 100명에 가까운 교사들의 사례비 등으로 매년 운영비 적자를 기록해왔다

이에 따라 매년 5월에 발전기금 후원의 밤을 열어 10만 달러를 모아 부족한 운영비를 메워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후원의 밤 행사를 열지 못하게 됐다.

물론 학교를 빌려 쓰는 렌트비는 나가지 않고 있지만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학생수가 줄어든 데다 기존에 받았던 등록금에서 1인당 100달러씩의 크레디트를 제공하면서 재정에 손실이 생겼다.

더욱이 온라인 교육을 위해 교사들이 준비하고 플랫폼을 마련하는 시간이나 비용이 훨씬 더 늘어나면서 운영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형편이다.

정 이사장은 한인사회 미래이자 꿈인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 등을 익히면서 학교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고 있다꿈나무들의 교육은 커뮤니티의 몫인 만큼 금액의 적고 많음을 떠나 후원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미교육문화재단과 시애틀ㆍ벨뷰통합한국학교는 꿈나무들의 교육에 사랑과 정성을 보태줄 분들은 수표에 ‘USBKS’라고 쓴 뒤 우편(P.O. Box 1406, Bellevue, WA 98009-1406)으로 보내면 된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신용카드 등으로 쉽게 후원금을 낼 수 있도록 시스템도 갖췄다. 신용카드 등으로 후원금을 내고 싶으면 학교 홈페이지(https://www.usbks.us/support/index.php?tab=spt_donate)에 들어가면 된다. 모든 기부자들에게는 연방 세금 공제혜택이 가능하도록 영수증이 발급된다

후원과 관련된 문의는 전화(206-778-7270ㆍ윤혜성, 206-228-5657ㆍ권은정)로 하면 된다.



정은구 얼굴사진.jpg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963 <속보> ‘인육’발언 시애틀영사, 2월 시애틀 떠난다 시애틀N 2020-12-12 4720 0
30962 “시애틀ㆍ벨뷰통합학교에 십시일반 후원을 당부드립니다" 시애틀N 2020-12-12 3822 0
30961 워싱턴주 10만명 실업수당 못받을 위기에 처했다 시애틀N 2020-12-12 4229 0
30960 코로나로 오늘 예정됐던 UW과 오리건대학 경기 취소됐다 시애틀N 2020-12-12 2747 0
30959 [기고-윤찬식 코스타리카 대사] 'K 뉴딜'과 '미주대륙의 한국'… 시애틀N 2020-12-12 2835 0
30958 워싱턴주 코로나감염자 다시 3,000명대로 증가 시애틀N 2020-12-11 3398 0
30957 워싱턴주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신청 10%나 급증 시애틀N 2020-12-11 3366 0
30956 시애틀 한인마켓 주말 세일정보(12월 11일 ~12월 14일, 12월17일) 시애틀N 2020-12-11 7643 0
30955 올해 안에 워싱턴주에 코로나백신 40만 도스 도착한다 시애틀N 2020-12-11 3524 0
30954 “모기지 재융자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시애틀N 2020-12-11 3664 0
30953 워싱턴주 한인 인구 늘어 전국 4위로 올라섰다 시애틀N 2020-12-10 7252 0
30952 워싱턴주 집주인들 앉아서 3만5,800달러 벌었다 시애틀N 2020-12-10 7988 0
30951 워싱턴주 코로나 사망자 166명 줄었다고? 시애틀N 2020-12-10 3363 0
30950 양창모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회장 연임한다 시애틀N 2020-12-10 2832 0
30949 시애틀영사관 현지 행정직원 1명 뽑는다 시애틀N 2020-12-10 2596 0
30948 오리건 바다에서 서핑하다 상어에게 물렸다 시애틀N 2020-12-10 2601 0
30947 보잉 737맥스 21개월만에 9일 운항 재개했다 시애틀N 2020-12-10 2590 0
30946 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 신임 회장에 김대성 목사 시애틀N 2020-12-10 2571 0
30945 워싱턴주 코로나사망자 급증, 3,000명 넘었다 시애틀N 2020-12-09 2827 0
30944 시애틀 등 킹카운티 식당과 술집 1,023개 완전 문닫았다 시애틀N 2020-12-09 3773 0
30943 워싱턴주 코로나환자 다소 줄었어도 3,000명 육박 시애틀N 2020-12-09 2605 0
30942 시애틀 러시아워때 운행 횟수 줄어들었다 시애틀N 2020-12-09 3402 0
30941 운항재개 허용된 보잉 737맥스 첫 인도됐다 시애틀N 2020-12-09 3520 0
30940 워싱턴주 식당 영업 내년 1월4일까지 안된다 시애틀N 2020-12-08 5543 0
30939 지난달 시애틀 주택시장 다소 주춤거렸나? 시애틀N 2020-12-08 4455 0
30938 시애틀 킹 카운티 주민 15만명분 올해 안에 백신 접종 가능 시애틀N 2020-12-08 3363 0
30937 시애틀 사운더스 극적 역전승으로 MLS 컵 결승 진출 시애틀N 2020-12-08 3447 0
30936 시애틀 다운타운에 있는 구치소에서도 집단감염 시애틀N 2020-12-08 2609 0
30935 게이츠 "내년 봄이면 최소 6개 백신 승인·배포될 것" 시애틀N 2020-12-08 2585 0
30934 [긴급] 워싱턴주 하루 코로나 감염자 7,000명 육박 시애틀N 2020-12-07 3967 0
30933 권원직 신임 시애틀총영사 부임했다 시애틀N 2020-12-07 3773 0
30932 제니 더컨 시애틀시장, 내년 불출마 선언했다 시애틀N 2020-12-07 2604 0
30931 시애틀 내일부터 계속 비 내린다 시애틀N 2020-12-07 3877 0
30930 테슬라 7% 이상 급등, 시총 6000억 달러도 돌파 시애틀N 2020-12-07 2559 0
30929 올림피아서 반트럼프 시위대에 총격 가해 시애틀N 2020-12-07 3657 0
30928 전국 1위 곤자가 대학농구 경기 코로나 바이러스로 취소 시애틀N 2020-12-07 2574 0
30927 타코마 살인범죄 25년만에 최고 기록했다 시애틀N 2020-12-07 3294 0
30926 이강인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스페인 매체 보도 시애틀N 2020-12-07 3365 0
30925 윌슨 형편없는 경기로 시혹스 굴욕적인 패배 시애틀N 2020-12-07 3539 0
30924 '8848m' 에베레스트 높이 바뀌나…8일 새 측정치 발표 시애틀N 2020-12-07 2843 0
30923 '선거 조작 못봤다' 美법무장관, 트럼프 퇴진 전 사퇴 고려 시애틀N 2020-12-07 2955 0
30922 스웨덴, 코로나 집단면역 실험 결국 포기 시애틀N 2020-12-07 2740 0
30921 전 FDA 국장 "미국, 아직 코로나 정점 아니다" 시애틀N 2020-12-07 2077 0
30920 타코마한인회 만장일치로 온정숙 회장 인준 시애틀N 2020-12-07 3408 0
30919 美백신 차르 "이르면 11일부터 화이자 백신 유통될 것" 시애틀N 2020-12-07 2492 0
30918 고환 파열 부상 극복한 해니거, 매리너스와 재계약했다 시애틀N 2020-12-07 3405 0
30917 줄리아니 입원…트럼프, 소송 전략에 차질 불가피 시애틀N 2020-12-07 3563 0
30916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자 3일째 1,000명대 유지 시애틀N 2020-12-07 6165 0
30915 미국인 10명 중 4명 "백신 나와도 안 맞겠다" 시애틀N 2020-12-07 3450 0
30914 미국, 빠르면 이번주 코로나 백신 보급 개시…5문5답 시애틀N 2020-12-07 2580 0
 1  2  3  4  5  6  7  8  9  1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