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06-27 (토)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11-23 12:52
'미국을 다시 제자리에' 블링컨·설리번 바이든 외교안보라인 지명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538   추천 : 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이 토니 블링컨 전 국무부 부장관을 국무장관에 지명하는 등의 내각 인선을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이날 홈페이지에 외교안보라인 인선 결과를 공개했다.


◇ '미국 위상복귀' 블링컨 국무장관 지명 : 블링컨 전 부장관은 바이든 당선인이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함께한 인물로서 30년 가까이 의회와 국무부, 백악관을 오가며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중 훼손된 유럽 등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복원하고, 국제사회에 대한 미국의 관여수준을 되돌리는 데 앞장설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대통령선거 과정에선 바이든 당선인의 외교정책 고문으로 활동하며 국제협정·국제기구 내에서 미국의 주도적 역할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제이크 설리번 전 부통령 안보보좌관.<출처=바이든 인수위 홈페이지>

◇ 힐러리 최측근 설리번, 백악관 안보보좌관으로 :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제이크 설리번 전 부통령 안보보좌관이 지명됐다.

설리번은 당장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아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 바이든 캠프의 '샛별'로 통하는 인물이다.

그는 바이든 당선인이 부통령을 지낼 때 그의 전담 안보보좌관을 맡았으며 2016년 대선에선 클린턴 캠프에 합류해 당시 안보보좌관 1순위로 거론됐었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이란 핵합의의 미국 측 상임고문을 맡아 합의를 성사시킨 핵심 인물이기도 하다.

◇ 주유엔대사·국가정보국장 모두 여성 지명 : 유엔주재 미국 대사로는 35년 경력의 흑인 여성 외교관 린다 토머스그린필드가 이름을 올렸다. 라이베리아·스위스·파키스탄·케냐·감비아·나이지리아·자메이카 등 4개 대륙에 걸쳐 외교 무대를 누빈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오바마 행정부에선 아프리카 담당 정책 차관보를 지냈다.

미국 16개 정보기관을 관장하는 국가정보국장(DNI) 자리에는 마찬가지로 여성인 애브릴 헤인스가 지명됐다. 국가정보국장에 여성이 지명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헤인스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 법률부고문 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법률고문을 맡은 바 있다. 최초의 여성 중앙정보국(CIA) 부국장도 역임했다.

기후정책 담당 특사로는 존 케리 전 국무장관이 기용됐다. 케리 전 장관은 2015년 파리기후협정에 서명했던 인물로, 바이든 행정부의 협정 복귀에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국토안보부 장관으로는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전 국토안보부 부장관이 지명됐다. 마요르카스 전 부장관은 오바마 행정부 때 어릴 적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자들의 추방을 유예하는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했었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813 시애틀 집값 9월에 폭등했다, 상승폭 전국 2위 시애틀N 2020-11-24 4537 0
30812 워싱턴주 코로나 입원환자 폭등해 '비상'걸렸다 시애틀N 2020-11-24 3860 0
30811 상담소ㆍ상공회의소, 한인들에 코로나 개인보호물품 나눠줬다 시애틀N 2020-11-24 3885 0
30810 [긴급]워싱턴주 이틀간 코로나환자 6,277명 감염됐다 시애틀N 2020-11-23 3876 0
30809 CNN "트럼프 첫 패배인정…GSA에 인수인계 권고" 시애틀N 2020-11-23 2651 0
30808 마스크 규정 위반한 편의점 벌금 7,500달러 시애틀N 2020-11-23 3614 0
30807 렌튼서 22살 친형이 11살 동생 칼로 찔러 살해 시애틀N 2020-11-23 3429 0
30806 추수감사절 모임 자제하라면서 美백악관은 파티 시애틀N 2020-11-23 2690 0
30805 앨런, 사상 첫 여성 연준의장 이어 여성 재무장관 등극 시애틀N 2020-11-23 2688 0
30804 "연방총무청, 바이든에 공식 인수작업 시작할 듯" 시애틀N 2020-11-23 2574 0
30803 실수로 절반만 투여…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기적' 만들었다 시애틀N 2020-11-23 3611 0
30802 SNU포럼 온라인으로 다시 찾아왔다 시애틀N 2020-11-23 2529 0
30801 WHO "가난한 나라 백신공급 위해 43억달러 급히 필요" 시애틀N 2020-11-23 2209 0
30800 '미국을 다시 제자리에' 블링컨·설리번 바이든 외교안보라인 지명 시애틀N 2020-11-23 2540 0
30799 트럼프 대선 결과 뒤집기, 이번주가 최대 고비 시애틀N 2020-11-23 2596 0
30798 파티 술 떨어지자 손 세정제 사다 '벌컥'…러시아인 7명 사망 시애틀N 2020-11-23 2637 0
30797 "트럼프, 소송 그만하자" 공화당 인사들도 '불복' 비난 시애틀N 2020-11-23 2594 0
30796 '아메리칸 드림' 좇아 이민왔던 한인들 대거 한국으로 유턴…왜? 시애틀N 2020-11-23 5768 0
30795 워싱턴주 코로나 지원금 1억3,500만달러 확보, 어디에 쓰나? 시애틀N 2020-11-23 3565 0
30794 킹카운티 법원, 배심원 참석 재판 모두 중단 시애틀N 2020-11-23 2493 0
30793 갈때 가더라도 원정출산 막는다…트럼프 행정명령 준비 시애틀N 2020-11-23 4106 0
30792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예방효과 90% 시애틀N 2020-11-23 2671 0
30791 벨뷰 통합한국학교 글쓰기대회서 조현우군 세종대왕상 받았다 시애틀N 2020-11-23 2490 0
30790 시애틀통합한국학교 글짓기대회서 김윤서양 대상 받아 시애틀N 2020-11-23 2656 0
30789 이형종 총영사 “3년 동안 성원과 후의에 감사드립니다” 시애틀N 2020-11-23 3503 0
30788 "2000만원 찍은 비트코인, 내년말 3억원 간다" 시애틀N 2020-11-23 2907 0
30787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팬데믹 끝낼 열쇠…이유는? 시애틀N 2020-11-23 3445 0
30786 [신앙칼럼-백동인 목사] “분노를 이겨내십시오!” 시애틀N 2020-11-23 2604 0
30785 [이춘혜 시인의 신앙시] 설중 기도 시애틀N 2020-11-23 2179 0
30784 빠르면 12월11일 미국서 백신 접종 시작된다 시애틀N 2020-11-22 2856 0
30783 이번 주 예정됐던 UW-WSU 애플컵 코로나 때문에 취소됐다 시애틀N 2020-11-22 2328 0
30782 트럼프 vs 호건, '한국산 코로나 검사키트' 놓고 설전 시애틀N 2020-11-22 2923 0
30781 트럼프 장남 "내가 '로나' 걸렸다는데 아무 증상 없어" 시애틀N 2020-11-22 2681 0
30780 아시아도 심상치 않다…한·일서 코로나 '급증' 외신들 우려 시애틀N 2020-11-22 2575 0
30779 美 코로나 누적 확진자 1200만명 넘었다 시애틀N 2020-11-22 2144 0
30778 美FDA, 트럼프가 쓴 항체치료제 긴급 사용승인 시애틀N 2020-11-22 2522 0
30777 [시애틀 수필-공순해] 미치다 우치코 시애틀N 2020-11-22 2426 0
30776 [신앙과 생활-김 준] 인생을 거는 투기 시애틀N 2020-11-22 2222 0
30775 [서북미 좋은 시- 지소영] 가을 어느 멋진 날에 시애틀N 2020-11-22 2658 0
30774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감은(感恩) 시애틀N 2020-11-22 2666 0
30773 美CDC "코로나19 환자 절반 '무증상자'로부터 감염 추정" 시애틀N 2020-11-22 2211 0
30772 美경합주 개표인증 앞두고 트럼프측 3개주서 '트집' 시애틀N 2020-11-22 2598 0
30771 故 박남표 장군 추모 열기 이어지고 있다(+화보) 시애틀N 2020-11-22 2907 0
30770 '코로나 시대' 바이든 취임식은?…WP "역사상 없었던 방식 될 것" 시애틀N 2020-11-22 2597 0
30769 결선투표 앞둔 美공화 조지아 상원의원 코로나 확진 시애틀N 2020-11-22 2597 0
30768 영오션, 한국산 카퍼마스크 시애틀 한인들에 판매 시애틀N 2020-11-22 4465 0
30767 워싱턴주 코로나전체 환자 14만명 돌파했다 시애틀N 2020-11-22 2202 0
30766 트럼프, 수작업 재검표 마친 조지아에 "표 다시 세라" 시애틀N 2020-11-22 2862 0
30765 트럼프, G20 회의 도중 '골프장行' 논란 시애틀N 2020-11-22 2657 0
30764 美법원,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개표 인증 중단' 소송 기각 시애틀N 2020-11-22 2594 0
 1  2  3  4  5  6  7  8  9  1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