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4-07-08 (월)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스 포커스 - News Focu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오늘 알아야 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주요 뉴스만 골라 분석과 곁들여 제공합니다.

 
작성일 : 20-09-22 07:57
러시아 빈민가서 루이비통 며느리로 '신데렐라 탄생'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3,840  

러시아 빈민가 출신의 어려운 가정환경을 딛고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38)가 세계 최대 명품 업체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그룹의 며느리가 됐다.

보디아노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 앙투완 아르노(43)와 찍은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하얀 스커트 정장을 입은 보디아노바는 깔끔한 슈트 차림의 아르노와 파리에서 결혼 서약을 마친 후 지인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아르노는 LVMH그룹 후계자로 꼽히는 인물로 그룹 산하 명품 브랜드 벨루티, 로로피아나 등을 이끌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명품·패션업계에선 ‘새로운 신데렐라가 탄생했다’는 말이 나온다.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 뉴스1

보디아노바는 러시아 빈민가 출신으로 10대 때 과일장사를 하던 중 캐스팅됐다. 15세에 러시아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파리로 진출한 지 2년 만에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다.

특히 캘빈클라인, 스텔라 매카트니, 루이비통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면서 사랑스럽고 순수해 보이는 얼굴 덕분에 ‘천사의 얼굴’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지난 2013년부터 아르노와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시작한 보디아노바는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세 명의 아이와 함께 가정을 이뤘고, 이후 아르노와 두 명의 아이를 낳았다.


기사제공=뉴스1(시애틀N 제휴사)


 
 

Total 22,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10 스마트폰 주도권 중국이 삼키나?…폴더블폰 총공세 '채비' 시애틀N 2019-01-23 3834
20509 조국 딸, 고파스에 "저 80점대..ㅋㅠ"…낮은 MEET점수 '합격팁' 소개 시애틀N 2019-08-22 3834
20508 탤런트 김자옥씨, 폐암 별세…항년63세 시애틀N 2014-11-15 3833
20507 홍콩 커플의 '운수좋은날'…도로서 '횡재'했다가 체포 시애틀N 2014-12-25 3833
20506 WSJ "트럼프, 우크라 대통령에 바이든 아들 조사 8차례 압박" 시애틀N 2019-09-21 3833
20505 <속보> “리비아 호텔습격 한국인 희생자 없다” 시애틀N 2015-01-28 3832
20504 [코질환]코피 나면 고개 앞으로 숙이세요…"양 콧볼 누르면 지혈" 시애틀N 2019-09-22 3832
20503 한국 성평등 세계 117위 최하위권…여성 대통령 '무색' 시애틀N 2014-10-27 3831
20502 "정두언 심정 이해"…검찰청 '1인시위' 김성태의 눈물 시애틀N 2019-07-23 3830
20501 美남부 6주만에 또 허리케인 "이런 재앙 본 적 없어" 시애틀N 2020-10-11 3830
20500 北, 열병식서 '신형ICBM' 추정 발사체 공개…대미 '위력 과시' 시애틀N 2017-04-15 3829
20499 중미 이민자 캐러밴 100여명, 인신매매조직에 납치돼 시애틀N 2018-11-07 3829
20498 낙관하는 트럼프 "中과 협상 잘 되고 있어…3~4주후 발표" 시애틀N 2019-05-14 3829
20497 세종 추가 확진자, 천안 댄스강사 워크숍서 감염 추정 시애틀N 2020-03-06 3828
20496 차관 집무실에 스탠드바가?…서서 일하는 공무원들 시애틀N 2015-07-09 3827
20495 '인터뷰' 성탄절 온오프 '융단폭격'…매진사례 "생큐 북한" 시애틀N 2014-12-25 3825
20494 대검 감찰부장에 '판사 출신' 한동수 변호사 임명 시애틀N 2019-10-16 3825
20493 [펫카드] 인간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생살뜯기는 동물들 시애틀N 2015-11-28 3823
20492 ‘희대의 촌극’ 폭스콘, 美공장에 중국인 데려다 쓴다 시애틀N 2018-11-07 3823
20491 '갑질' 조양호회장 부인 이명희 피의자 형사입건 시애틀N 2018-05-06 3822
20490 인천 어린이집 ‘주먹폭행’ 교사, CCTV영상 혐의 인정 시애틀N 2015-01-21 3820
20489 '유엔과 일체'였던 코피 아난 전 사무총장 별세 시애틀N 2018-08-18 3820
20488 [뉴 디지털 여풍①]엄마 댓글 "중대장님, 우리 애 어깨에 왜 파스?" 시애틀N 2014-11-14 3819
20487 日 새 '외교안보 사령탑' 기타무라 누구?…대북 강경파 시애틀N 2019-09-02 3819
20486 文대통령, 22~26일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行…트럼프와 정상회담 시애틀N 2019-09-13 3819
20485 스리랑카 덮친 14년 만의 폭우…200여명 사망·실종 시애틀N 2017-05-28 3818
20484 무허가 주택서 대북전단 가스시설 운영한 단체대표…가택 철거 추진 시애틀N 2020-06-20 3818
20483 "국정혼란·탄핵책임" 박근혜 1심 징역 24년·벌금180억 시애틀N 2018-04-06 3817
20482 [아시안게임] 김학범호, 말레이시아에 1-2 충격패…황의조 빛바랜 만회골 시애틀N 2018-08-17 3816
20481 미국 자동차 관세부과 6개월 연기, 한국 한숨 돌려 시애틀N 2019-05-16 3816
20480 오염 정화비용 일단 떠안고 용산기지 2.6% 반환 …남은 쟁점은 시애틀N 2020-12-12 3816
20479 출근길 60대 男, 13층 투신 50대 여성에 부딪혀…둘 다 숨져 시애틀N 2017-11-03 3815
20478 윤석열 28.2% 오차범위 밖 1위…이재명 21.3%·이낙연 18%[한길리서치] 시애틀N 2020-12-09 3815
20477 연말정산 결국 두번...비겁함·부주의가 부른 대란 시애틀N 2015-01-21 3814
20476 '그림 대작 유죄' 조영남 2심서 '무죄' 선고 시애틀N 2018-08-17 3814
20475 이재명 지사, "신체공개" 맞불…‘여배우 스캔들’ 새 국면 시애틀N 2018-10-13 3814
20474 '한국의 간디'함석헌, 사후 26년만에 기념관으로 부활 시애틀N 2015-09-03 3811
20473 응답하라 1988…피어리스·나드리 화장품 어디로 갔을까 시애틀N 2016-01-05 3811
20472 애플, 아이폰 시대 종언…"서비스와 기술을 판다" 시애틀N 2019-02-19 3811
20471 비리 사립유치원 명단 공개…찬성 88.2% vs 반대 7.8% 시애틀N 2018-10-18 3809
20470 북한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첫 등재 시애틀N 2014-11-26 3808
20469 미-멕시코 국경 폐쇄되면?…"美서 아보카도 3주 안에 바닥" 시애틀N 2019-04-02 3807
20468 [르포]"인삼열매가 1년에 두번씩 열려요"…KIST '강릉식물공장' 시애틀N 2019-07-14 3807
20467 김여정 대신 등장한 현송월…'2인자' 어디로 갔나 시애틀N 2020-09-14 3807
20466 6세 부동산임대업자 연 3억8850만원·0세 아기 월 140만원 벌어 시애틀N 2018-10-08 3806
20465 귀성일, 무알콜 맥주도 과음하면 단속 대상 시애틀N 2015-09-27 3805
20464 中 인터넷 스타 국가 불손하게 불렀는 이유로 철창행 시애틀N 2018-10-15 3805
20463 정부 日 수출규제 WTO 제소…"韓 주력산업 정조준했다" 시애틀N 2019-09-11 3805
20462 만취 외국인, 이태원서 차량 10대 들이받고 폭행까지 시애틀N 2016-02-07 3804
20461 시어즈, 결국 파산보호 신청...아마존에 쓰러진 '과거의 영화' 시애틀N 2018-10-15 3804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영상] 사하라 사막이 '설국'으로... 중동 사막에…
문대통령 "윤석열, 文정부 검찰총장…정치할 생각으로 …
[이재용 선고]당분간 '옥중경영'…모든 현안 '…
文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성공 못해…특단 공급대책 마…
25억짜리 2채 보유?…올해 보유세 5800만원 늘어난다
문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냐…국민 공감대 형성되면 고…
서울아파트, 실거래가 내렸다?…전문가들 "좀 더 두고 봐…
한국 이례적 '릴레이 폭설' 왜…"기후변화로 봉인…
中 코로나 속 나홀로 성장…증시도 상승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
"日 '도쿄올림픽 2024년으로 재연기' 극비 논의"
'부르는 게 값?'…호가에 오르는 서울 아파트 시…
문 대통령, 이재명 전도민 재난지원금에 "할 수 있는 일"…
김진욱 후보자 "공수처 검사, 주식거래 제한 적극 검토"
강창일 "이용수 할머니, 일본이 사죄하면 소송 취하"
"학교 살려주세요"…'공공기관 건물주' 외교협회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징역 2년6월…법…
공짜‧돈내기 골프로 머리숙인 알펜시아 대표 "물의 일…
재미교포 케빈 나, PGA투어 소니오픈 역전 우승…통산 5승…
이재명 '2차 재난기본소득' 18일 발표…논란에도 …


시애틀 뉴스

줄리아니 "이번엔 트럼프 탄핵…

웬만하면 병원가지 마세요……

"지난해 2.3% 성장한 중국 올해…

"트럼프 정보기관 브리핑 못 …

[바이든 취임식 D-2] 인상적이…

'미국판 안아키' 비극…

다인종·다문화·다종교…해리…

페더럴웨이한인회 신임 이사…


연예 뉴스

'컴백' 에픽하이 "비아…

이정수, 층간소음 사과하고 이…

[N현장] '세자매' 감독 "…

'미라' 신동 "9년째 뮤…

십센치X'바른연애 길잡이&#…

TV조선, MBN에 "트로트 프로그램…

CJ문화재단, 2021 스토리업 단편…

존박, 코로나19 확진 후 시설 …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