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6-10-16 (금)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21년 1월 시애틀N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열람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2021년 이전 자료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시애틀N 최신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애틀N 로컬 뉴스 - Seattle Local News


시애틀 대표 한인 뉴스넷!
시애틀N 에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알찬 시애틀 한인 뉴스 및 로컬 주요 뉴스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 17-02-09 15:00
도넛 업주부부 잔인하게 폭행한 청년 12년 징역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4,360   추천 : 0  

레이니어 비치 명물 ‘킹 도넛’ 강도사건 선고 재판
 
지난 2015년 레이니어 비치에 소재한 명물 ‘킹 도넛’ 업소의 베트남 업주 부부를 폭행하고 금품을 강탈한 혐의로 기소된 게리 토마스-스탁키(23)에게 12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킹 카운티 검찰은 토마스-스탁키에게 강도 및 폭행죄로 10년9개월 징역을 구형했지만 킹 카운티 법원의 제프리 람스델 판사는 그의 죄질이 흉악하다며 11년 8개월을 선고했다.

킹 도넛을 지난 1987년부터 운영해온 헹 헤이와 부인 체아 폴은 2015년 1월 가게 문을 닫고 귀가하려고 차에 올랐다가 뒤에서 덮친 토마스 스탁키에게 폭행당해 중상을 입었었다.

토마스-스탁키는 현금과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휴대전화기 등이 들어 있는 폴 여인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가 약 두달 후 차이나타운 인근의 한 건물 밑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중상을 입은 60대의 헤이 부부는 베트남 사회가 모아준 2만3,000달러로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업소는 지난해 문을 닫았다. 현재의 킹 도넛은 새 업주가 새 장소에 오픈한 것이다.    


 
 

Total 31,2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게시물이 없습니다.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